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인이라는 말이 아줌마들이 쓰는 단어 인가요?

28382 조회수 : 3,600
작성일 : 2024-01-10 21:34:59

대딩한테.요즘은 미인들이.많네 했더니

 

미인이란말은 나이들어보인다고 

 

막그러던데 

 

요즘은 이런말 안쓰나요?

IP : 106.101.xxx.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단어가
    '24.1.10 9:35 PM (175.120.xxx.173)

    좀 나이 들어보이긴 하죠.

  • 2. ...
    '24.1.10 9:36 PM (116.32.xxx.73)

    듣고보니 미인이란 말 언젠가부터 안썼네요

  • 3. 요즘은
    '24.1.10 9:36 PM (23.129.xxx.227)

    존예.... 라고 하더라고요

  • 4. 미인??
    '24.1.10 9:36 PM (115.138.xxx.25) - 삭제된댓글

    나이든 사람인데ᆢ
    나이들어 보여요ᆢ

  • 5. 존예
    '24.1.10 9:45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존나 예쁘다~ 험한 말 쓰느니
    올드해도(올드하다고 생각한 적 없지만) 미인 계속 쓰겠어요.

  • 6. ...
    '24.1.10 9:49 PM (221.151.xxx.109)

    미인들이 많지 않죠
    미인이란 말은 정말 아름다울때 쓰는 말 아니던가요

  • 7. 그렇다고 내가
    '24.1.10 9:54 PM (1.225.xxx.136)

    알아도 존예라는 단어를 써서 말하고 싶지는 않네.
    나이 들었음 들은거지 남 안먹는 나이도 아니고 뭐가 어때서? 나이에 맞게
    고운 말을 하면 되는 거지 그렇지 않나요?

  • 8. ㅇㅇ
    '24.1.10 10:01 PM (185.220.xxx.244) - 삭제된댓글

    굳이 표현을 풀어서 의미로 생각하면 험하게 느껴지지만
    애들 사이에서는 그냥 재밌게 칭찬할 때 쓰는 말이에요.

    최애 아이돌한테도 존잘이다, 존예다 하면서
    외모에 대한 칭찬, 경의를 표할 때 보통 써요.

  • 9. ㅇㅇ
    '24.1.10 10:01 PM (192.42.xxx.179)

    굳이 표현을 풀어서 의미로 생각하면 험하게 느껴지지만
    애들 사이에서는 그냥 재밌게 칭찬할 때 쓰는 말이에요.

    최애 아이돌한테도 존잘이다, 존예다 하면서
    외모에 대한 칭찬, 경의를 표할 때 보통 써요.

  • 10. 누가
    '24.1.10 10:05 P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아뇨 표준말인데 잘 써요 대학생보다 나이 많기는 하네요
    나이 많은들 어떠리오 나이 적은들 어떠리오
    철없는 젊은 애들 쓰는 욕설로 만든 단어를 굳이 쓸 필요는 없죠

  • 11. ㅇㅇ
    '24.1.10 10:13 PM (107.189.xxx.175)

    줄인말을 풀어서 의미를 생각하면 그렇지만
    지금 젊은 애들한테는 그냥 존잘, 존예가 평범한 말이에요.
    대학생들한테는 미남, 미녀, 미인 이런 말을 내뱉는 게 더 어색해요.
    나이 많은 분들은 마음에 안 들면 안 쓰면 되는거구요.

  • 12. 안쓰죠
    '24.1.10 10:54 PM (121.133.xxx.137)

    좀 연배인 사람 칭찬할땐?미인이시네요

  • 13. 젊은 친구들
    '24.1.10 10:57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그들끼리 있을 때야 자연스레 통용돼도
    존ㅡ좇이라는 비속임을 인지하는 이들은
    손윗사람들 있는 자리에선 사용 자제하죠.

  • 14. 존이 붙는
    '24.1.11 3:55 AM (121.162.xxx.174)

    좃 을 순화한 거에요
    쌍욕도 유행이면 쓰는군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은 경제용어지만
    악화를 허용하고 동조하는 어른들이 있으니까요

  • 15. ……
    '24.1.11 10:12 AM (121.134.xxx.107)

    ㅎㅎ 그렇군요..
    미인 쓰면 안되겠네요.. 걍 존예라고 해야 노땅티 안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9395 상가 공실 뉴스를 봤는데 14 ..... 2024/01/18 5,937
1539394 밥솥고장나서 냄비밥 했는데 너무 많이 남았어요! 5 해결책좀 2024/01/18 1,740
1539393 김진성 특수부대 출신인가요? 6 ,,, 2024/01/18 1,366
1539392 대학치과병원에서 충치나 신경치료도 하나요? 2 신경치료 2024/01/18 1,431
1539391 빙판길 갈비뼈 6 ... 2024/01/18 1,926
1539390 세정력좋은 세제와 수세미있나요?? 4 설거지 2024/01/18 1,514
1539389 예전에 미국 기숙학교 터키햄 샌드위치 레시피 있지 않았었나요 7 궁금 2024/01/18 3,059
1539388 대선떄 그랬죠..기차에서 발올린거 나중엔 국민 짓밟을 발이라고 17 00 2024/01/18 3,704
1539387 식세기용 반상기 ㅇㅇ 2024/01/18 476
1539386 화를 내기도 뭐하고 참자니 화나고 7 유감 2024/01/18 1,663
1539385 더 충격적인 일 ㅡ 경호처장이 국회의원 폭행하네요 12 지하밑에 더.. 2024/01/18 3,170
1539384 지역보험 왜 저랑 남편 따로 안내가 나오죠? 5 ㅇㅇ 2024/01/18 2,237
1539383 비수면 내시경 많이 힘든가요? 14 ㄱㄴㄷ 2024/01/18 2,335
1539382 싱어게인 함께 봐요 69 .. 2024/01/18 2,658
1539381 이사가 너무 가고 싶어요 4 릴리 2024/01/18 2,731
1539380 자식 자랑 하고싶어요...ㅋㅋㅋㅋ 13 .. 2024/01/18 7,258
1539379 요가 양말이요~ 5 일월 2024/01/18 1,410
1539378 부엌 짐을 정리하는 중… 9 2024/01/18 3,526
1539377 70대 엄마 추위를 많이 타셔서 안x타카 사드렸는데 괜찮을까요 10 2024/01/18 3,601
1539376 운전으로 바로소 자유인(?)이 된거 같아요 8 ㅇㅇ 2024/01/18 2,893
1539375 친정부모님이 상가주택을 팔려고 하십니다. 6 상가주택 2024/01/18 4,073
1539374 삶은 무엇인가, 고통은 왜 선물인가.. 9 신의 초대장.. 2024/01/18 3,096
1539373 좋은 원단이 있는데 코트를 만들고싶어요 7 궁금요 2024/01/18 2,062
1539372 예전 공고, 상고는 한학년 900명이었나요? 7 ........ 2024/01/18 1,282
1539371 "몸에 불이라도 붙일까요..." 눈물의 절규 .. 5 ㅁㄴㅇㄹ 2024/01/18 3,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