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대는 안했는데,
곧 50되는데
꼭 앞치마 하게 되네요,
옷도 젖고 요리할때 뭐 튀고 해서요,
님들은 어떤가요?
3-40대는 안했는데,
곧 50되는데
꼭 앞치마 하게 되네요,
옷도 젖고 요리할때 뭐 튀고 해서요,
님들은 어떤가요?
할때도 있고
귀찮아서 안할때도 있고ㅎㅎ
저는 꼭 해요
아무리 조심해도 기름은 흔적은 남기더라고요
네..저도 합니다
저는 항상 해요. 물 튀고 음식물도 튀고.. 다른 집 가서도 주방 들어가면 앞치마부터 빌려달라고 해요.
집에 있을 때는 거의 하고 있어요.
알게 모르게 많이 묻어요
앞치마를 해야 일을 시작하는 거.. ㅋ
전 가른쓸때는 꼭 합니다.
여름엔 노브라라 bp 가리느라 하고
겨울엔 추우니까 무릎담요로
몸통에 휙 감아요ㅗㅋㅋ
봄 가을엔 안함
전 기름 쓸때는 꼭 합니다.
식세기 들이고부터는 그냥 간단한 그릇 정도 앞치마 안 하지만 젊을 때부터 손 설거지할 때는 반드시 앞치마 착용하고 했어요. 물이 어마어마하게 묻어서
몇 개 가지고 있어요
간단 요리용
거~~한 요리용.
분위기따라~~^^
저도 bp가리는 용도로 쓰는 앞치마도 있어요.ㅋㅋ
갈수록 브라 입는게 귀찮아져요.ㅋ
저도 나이 들어서는 합니다
40대에는 안했어요
저는 30대 때부터 했어요
옷에 튀는거 싫어서요
결혼하고 살림하면서부터 부엌일 할 때는 항상 앞치마 하는데요.
나이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오
결혼전부터 꼭해요
부엌일 할 때 항상 해요
쇼핑하다가 앞치마 이쁜거 있음 사오고
바로 했어요. 물튀고 기름 튀고 하니... 것도 꼭 방수앞치마로요.
같은 이유로 손에 냄새 배서 면장갑끼고 볶음 요리 해요.
너무나 정직하게 냄새가 손에 복사돼요.ㅜㅜ
밀가루 음식할때 꼭합니다
안그러면 온옷에 밀가루 칠갑을해요ㅋ
40대인데 신혼때부터 계속 했어요.
순간 옷에 튀는 거 신경 쓰기 싫어요ㅜ
이번에 여행 다녀오면서 기내에서 아시아나 앞치마도 샀네요ㅎ
부엌 일 시작하기 전에 앞치마부터 입죠
앞치마 안하면 조금씩 묻고 기름 튀고
때 빼려면 귀찮아요
그래서 꼭 해유
저는 꼭 해요 물도 튀고 찌개 끓이고 뭐 볶을 때 알게모르게 많이 튀어요 옷에서 냄새나고 뭐 묻는 거 넘 싫어서..
해외여행가면 관광기념품에 앞치마 많이 팔거든요
미술작업도 하는지라 지나치지 못 하고 꼭 삽니다
열 개 정도 모았네요
목에다 고리 거는 스타일보다 어깨로 걸치는 게 훨씬 편하고요
예쁜 앞치마는 자존심이죠
집에 앞치마가 하나 있는데도, 갑자기 앞치마 하나 새로 사고싶어지네요.
20대때부터 앞치마했어요.
30대 초반에는 안했는데
이상하게 티셔츠 싱크대 닿는 부분이 구멍이 나더라구요.
옷에 음식하다 튀기도 해서 앞치마 해요.
다이소에서 잘 보면 3천원짜리가 종종 나와서 그걸로 여러개 사서 번갈아 입어요.
주방에 들어가면 먼저 입고 주방일 시작해요
무조건 앞치마부터 입어요.
부엌에서 입는 앞치마 따로,
집안 청소할 때 입는 앞치마 따로 있습니다.
평소에 외출하고 들어오면 외출복을 바로 실내복으로 갈아 입고 외출복 잘 털고 바람 쏘여서 보관하는 편이고,
품질 좋은 옷 사서 오래 잘 입는 사람입니다.
신혼때부터 쭈욱
이젠 손이 자동 착용해요.
앞치마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종류별로 가지고 있는데
분리수거나갈때 노브라로 나갈때 편해요
그래서 저는 원피스형을 선호해요
어제도 주문한 앞치마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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