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재명 대표가 칼 테러로 위중한 마당에
바로 쌍특검 거부권 행사도 모자라서
거부권 행사의 이유 중 하나로 이재명 방탄 목적을 언급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일각에서 이재명 대표의 헬기이송을 문제삼는 상황에서
자당 비대위원장 과도한 경호를 자제 시킬 수도 있었을텐데
그렇게 하지도 않고..
국힘과 대통령실의 정치력이 너무 아쉽네요
지금 이재명 대표가 칼 테러로 위중한 마당에
바로 쌍특검 거부권 행사도 모자라서
거부권 행사의 이유 중 하나로 이재명 방탄 목적을 언급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일각에서 이재명 대표의 헬기이송을 문제삼는 상황에서
자당 비대위원장 과도한 경호를 자제 시킬 수도 있었을텐데
그렇게 하지도 않고..
국힘과 대통령실의 정치력이 너무 아쉽네요
중도 포기
한씨는 이재명 암살시도당한 바로 그날에
평생 처음인 건배를 제의했다죠.
조중동 믿고 날뛰는거죠
검찰식 협박 조중동의 조작 선동
와 김정은이 울고 가겠어요
저거 무식하고 무능하고
완전 독재 뺨치는데 하고
김여정이 저러니 조롱하지
김건희 지키려고 대통령된건가?
못해요
잘한적도 없어요
조중동 덕에 그나마 유지하는거죠
정치력이 어딨어요
기자들한테
김치찌개나 먹자는게 대통령입니다
정치는 무슨. 할 줄 아는 건 압색, 먹방뿐.
퍼스트레이디 스트레스’ 해소하고 가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32240?sid=110
그에 앞선 2021년 여름, 검찰총장에서 물러난 야인인 윤 대통령의 국민의힘 입당을 권하려고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 적잖은 정치인이 들렀다. 당시 이들이 고개를 꺄우뚱거리며 전해 준 얘기가 있다. “입당을 권유하자 옆 의자에 앉아 있던 김 여사가 ‘우리가 입당하면 저를 보호해 주실 수 있나요’라 하더라. ‘우리’ 라는 단어가 유독 기억에 남더라.” 다른 인사가 전한 장면. “바로 옆 김 여사가 ‘오빠는 (정치에 대해선) 잘 모르니 (이 분이) 시키는 대로 하세요’라 하더라.” 당시 ‘아크로비스타의 기억’은 여당 관계자들의 이런 해석을 낳았다.
ㅡㅡㅡ
김 여사가 ‘우리가 입당하면 저를 보호해 주실 수 있나요’라 하더라. ‘
ㅡㅡㅡ
저러려고 윤석열 대통령된거잖아요
저를 보호해 달래 ㅎ
잘한게 뭐 있나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요.
만 나이 바꾼거? 그것도 요즘 헷갈리고
뚜껑맷돼지가 정치는 무슨 아주 세상 행복한듯 꼭 초딩
전두환으로부터 이어지는 족속들
정치할 의지도 생각도 없는 인간들이예요. 측근들하고 도와서 그냥 세금 해먹을 궁리만 하죠.
정치를 못하는게 아니라 정치를 할 생각도 없고 할 줄도 몰라요
할줄 아는건 윤씨 먹방이나 술쳐마신다는거, 한씨 외모찬양밖에 없는듯 해요.
이글에는
안오는 아이피들.. 뻔하죠
김건희 지지자니까
오직 절대존엄 김명신 지키는것만 목표잖아요.
굥도 한가발도.
모르는 이들이 정치하는 척만 하니까요.
강한자에게 줄 서는것만 할 줄아는..
민주당이 개판이라 이렇게 개판쳐도 버티지
야당이 좀 제대로 했으면 지지율 바닥 찍고 위기가 왔겠죠.
노무현 : 대북송금 특검법 (거부권 행사X)
이명박 : 내곡동 사저 특검법 (거부권 행사X)
박근혜 : 국정농단 특검법 (거부권 행사X)
문재인 : 드루킹 특검법 (거부권 행사X)
윤석열 : 김건희 특검법 (거부권 행사)
친일수구 기득권과 재벌 3세들이 평생 인생 쉽게 살다보니
자기들이 가진 특권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없어보지를 않아서 다른 사람이 당하는 건 당연하고
자신들은 권력의 보호를 받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
그래서 정권을 뺏기는 일은 무엇보다 싫음
이 집단이 없어져야 대한민국이 제대로 돌아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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