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그릇은 언제쯤 관심 생기셨나요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24-01-03 22:02:51

요리똥손이라 그동안 배달음식으로만

살았는데(코렐밖에 안썼어요)

물가비싸서 슬슬 집에서 요리하니 장비욕심

생기네요. 

유행 다 지난 르쿠르제 엊그제 좀 샀구요

지금 홈쇼핑보니 휘슬러 파는데 혹해요.

이것도 다 한때죠? 

IP : 218.150.xxx.2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24.1.3 10:04 PM (175.223.xxx.169)

    돈에 여유 생길때요

  • 2. 첫댓글님
    '24.1.3 10:04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빙고요.

    저도 먹고 살만해지니 관심 생기더군요

  • 3. 바람소리2
    '24.1.3 10:07 PM (114.204.xxx.203)

    40살 무렵?

  • 4.
    '24.1.3 10:11 PM (175.120.xxx.173)

    저는 82가입하고부터요 ㅋ
    결혼 4년차.

  • 5. 최고 대접
    '24.1.3 10:15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가족이 정말로 소중하다고 항상 생각하므로
    아무거나에 줄 수가 없었어요.
    저는 형편과는 좀 무관 했네요.
    마음에 든 그릇의 실물을 보고 나면 화장품을 참고 그릇을 가져야 겠다로 결론이...
    미울때도 많았지만 난 나와 인연이 된 사람들을 소중히 해야 했기에
    정성스런 밥상은 그릇도 아주 많이 중요했어요.
    낡은 집이라도 부엌이 살림이 예뻐야 밥짓는게 덜 힘들고
    그릇도 예뻐야 찬도 더 정성러워 보이고 ..내 소중한 가족이기에 ...그렇네요.

  • 6. 르크루제
    '24.1.3 10:19 PM (210.205.xxx.119)

    무거워서 잠깐 쓰다말아요. 다른 브랜드도 한때니까 세트로 사지마시고 단품구매 권해요.

  • 7. ㅇㅇ
    '24.1.3 10:22 PM (106.102.xxx.211)

    본인이 요리 하기 시작 하면서요
    sns나 인터넷카페에 요리사진 + 그릇사진 올라오는거 계속 보면 그릇 메이커에 눈이 트여요
    그때부터 그릇질 본격적 시작 이었던거 같아요

  • 8. 중딩때
    '24.1.3 10:25 PM (14.32.xxx.215)

    집이 이촌동이라 지하상가 구경다니다가...

  • 9. 티니
    '24.1.3 10:44 PM (116.39.xxx.156)

    요리에 관심 생기면서부터죠
    레시피 보려고 블로그나 이런데 보다 보면
    예쁜 그릇 플레이팅 눈에 들어오고요..
    근데 계속 보면서 취향이 바뀌어요 너무 세트로 구비하지 마세요

  • 10. ㅋㅋㅋ
    '24.1.4 3:16 AM (211.235.xxx.33)

    지금 딱 그때시네요
    요리 재미붙이기 시작할때가 그릇이 눈에 들어오는때죠
    한때기는 한데.. 그래도 그때 사둔 그릇 요긴하게 쓰더라구요

  • 11.
    '24.1.4 4:3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다 무거워요
    나이 더 들면 손목 나가요
    젤 가벼운 코렐에서 갑자기 무거운쪽으로 갈아타셨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6156 (급질) 샌드위치를 먹었는데요 6 /// 2024/01/07 2,742
1536155 40대 후반 저 어떡하죠? 34 어머 2024/01/07 28,146
1536154 불가리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 잘 착용하나요? 2 질문이요. 2024/01/07 1,147
1536153 가볍고 튼튼한 카트 없을까요 비싸도 상관없어요 11 ㅇㅇ 2024/01/07 2,106
1536152 대만 자유여행 조언 구합니다. 6 2024/01/07 2,816
1536151 심상정, 류호정을 내가 발탁한 게 아냐 14 밀어주시고끌.. 2024/01/07 4,103
1536150 바로옆동 언니네 가기로 했는데 5 2024/01/07 3,756
1536149 고터 생화 사러가는데 몇 시까지 하나요? 2 꽃다발 2024/01/07 1,544
1536148 중3딸이 엄마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요. 17 ㅇㅇ 2024/01/07 4,702
1536147 바오가족 좋아하는 분들 7 ... 2024/01/07 2,003
1536146 아들 등 좀 밀어줘 하시나요 ? 여친이 거실에 있는데 40 아들 2024/01/07 10,268
1536145 김동준 한가인하고 완전 닮았어요 19 완전 2024/01/07 6,085
1536144 6천 억 들인 레고랜드 적자 사태...jpg 37 어쩔 2024/01/07 6,690
1536143 신축 난방비 얼마 나왔나요? 13 ... 2024/01/07 4,507
1536142 싸우자는 걸까요? 23 진짜 2024/01/07 4,721
1536141 한동훈 찬양..김일성 수령님 낙엽배 압록강 도강 55 진품명품 2024/01/07 1,609
1536140 뒤늦게 파친코 봤는데 이민호 시계요. 4 .. 2024/01/07 3,353
1536139 대학 합격자 명단을 남들이 어떻게 알죠? 12 겨우내 2024/01/07 3,960
1536138 김명신 특검 거부권쓰고 그냥 끝인건가요. 11 개검개혁 2024/01/07 2,222
1536137 패딩 5년정도 입으니 폭삭 가라앉네요 10 패딩 2024/01/07 5,452
1536136 50대 남편과 외출은 힘드네요 17 ... 2024/01/07 9,078
1536135 집에서 mts로 pdrn 앰플 쓰시는분 계실까요? ... 2024/01/07 822
1536134 까르띠에 핑크골드 vs 옐로우골드 8 결정장애 2024/01/07 4,281
1536133 출발비디오 친절한 금자씨 2 좀전에 2024/01/07 1,864
1536132 49제 음식 6 제사 2024/01/07 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