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반주 하시는 분 계시나요?

혹시 조회수 : 2,232
작성일 : 2024-01-02 20:53:58

요즘, 술을 자주 먹으니 젊은 시절보다 주량이 세진 것 같아요

 

요즘은 정말 소주 1병은 거뜬하고

안주가 고급지게 좋으면 2병 좀 넘게 마시네요...

 

회사일에 치이다보니, 집와서 반주하는게 낙인데...

 

매일 반주하시는 분들은 주량이 얼마나 되시나요?

 

참고로 전 맥주는 좀 마시면 담날 너무 힘들고

순수 소주만 먹으면 하루 1병 정도는 무난한데 .. 

이건 너무하다 싶기도 하고..

살도 찌고하니 그냥 안주는 나물반찬, 생선 이정도로 끝내는데..

 

 

IP : 121.175.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 9:03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주량은 늘지 않는다고 해요. 그냥 간이 맛탱이가 가는 거래요.

  • 2.
    '24.1.2 9:06 PM (58.143.xxx.5) - 삭제된댓글


    독을 몸안에 퍼붓고 있네요.
    끊으세요.
    모 이런 나도 커피믹스 못끊소만 그래도 소주 1병보다야

  • 3. 줄이세요
    '24.1.2 9:15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알콜은 1급 발암물질.
    너무 술에 관대한 문화가 문제라고 생각해요.

  • 4. ㅇㅇ
    '24.1.2 9:25 PM (223.38.xxx.229)

    소주는 못마시고 식사때 맥주 500 캔을 주4-5회씩,
    위스키는 반병, 샴페인은 1병 마셔서
    코로나전에는 술마시려고 해외출국한적도 많아요
    이제 건강 생각해서 주 1회만 마셔요

  • 5. ㅐㅐㅐㅐ
    '24.1.2 9:39 PM (116.33.xxx.168) - 삭제된댓글

    와인 한잔
    또는 소주 2잔
    또는 맥주 360짜리 한캔
    또는 소맥 한잔
    이정도 반주 좋아해요
    저는 반주하면 몸도 따뜻해지고 소화도 잘되니
    좋아요. 절대 취하게 안 마셔요

    저희 아버님 반주 엄청 좋아하셨고
    돌아가시기전 일년은 소주 3잔으로
    식사를 대신 하셨어요
    돌아가시는 날도 소주 한잔 드시고
    두잔째 따라 놓은 상태로 돌아가셨어요
    94세에 병원신세 한번도 안지고
    당신집에서 돌아가셨어요

  • 6. ㅜㅜ
    '24.1.2 11:12 PM (161.142.xxx.55)

    소주는 즐기려고 만든게 아니라 취하려고 만든 술 같아서 저는 매일은 먹을 생각도 안해봤습니다.
    소량의 술을 매일 마시는 편이 가끔씩 하는 폭음보다 더 해롭대요. 살 찌는건 덤이구요. 누구는 매일 마셨는데 말짱히 장수했다더라~~이런 말은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오는 매일 라면만 드시는 할아버지 예랑 같죠. 건강에 좋지 않을 확룰이 몇 배는 클겁니다.
    매일이라면 음주량이 좀 과하신 것 같아요

  • 7. 포비
    '24.1.2 11:30 PM (106.101.xxx.248)

    저도 좋아해요
    점심은 마시고나면 남은 하루가 힘들고
    저녁먹으며 와인한잔이나
    맥주한캔정도 좋아해요

  • 8. ....
    '24.1.2 11:55 PM (112.154.xxx.59)

    매일 소주1병은 많이 마시는 거에요 반주는 말 그대로 소주 1-2잔이 딱 끝내는 거죠. 반주 하지 마세요 몸 상해요 살도 찌고요. 주1회만 마시면 그 날이 엄청 기다려져서 더 좋아요. 줄여보세요.

  • 9. ..
    '24.1.3 6:03 AM (58.79.xxx.33)

    알콜중독이죠. 매일 술먹는건 간 망가지는 지름길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8092 제1야당 대표가 칼에 맞아도 건배사... 20 어제 2024/01/03 1,823
1528091 새해 첫 날 엄마 전화받고 기분이 너무 더러워요. 11 ... 2024/01/03 5,274
1528090 수도 누수로 수도세가 많이 나오면 환불 받을 수 있나요? 16 ㅓㅏ 2024/01/03 2,058
1528089 아이의 귀여움.. 15 ㅁㅁ 2024/01/03 3,939
1528088 질좋은 보세옷 구입하는 방법 54 ........ 2024/01/03 6,889
1528087 칼로 목 찔리면 응급이송하는 이유 60 ㅇㅇ 2024/01/03 5,156
1528086 엊그제 친정에서 만두 90개 만들었거든요. 12 기억상실 2024/01/03 4,400
1528085 이재명 피습 범인 "보수 성향였다" 라고 주변.. 12 JTBC 2024/01/03 1,400
1528084 얼어 죽은? 아기 고양이를 살리는게 가능한가요 9 ㅇㅇ 2024/01/03 2,472
1528083 남편이 친구 빙모상에 다녀와서... 49 궁금인 2024/01/03 24,889
1528082 아침 7시부터 6시까지.. 강아지가 혼자 있을 수 있을까요? 22 강아지 2024/01/03 2,276
1528081 건강검진시 유방초음파와 유방X-ray는 둘 다 할 필요가 있나요.. 4 ㅇㅇ 2024/01/03 1,755
1528080 다이소나 마트에서 파는 커다란 리빙박스 어항으로 5 .. 2024/01/03 1,807
1528079 어제 국민은행 신고해도 되겠냐고 질문드렸었는데요 22 황당 2024/01/03 3,872
1528078 만두 빚은 후 보관 5 냠냠만두 2024/01/03 2,625
1528077 재수기숙학원에서 잘 버틸까요 18 2024/01/03 2,793
1528076 요즘은 연예인 헤메코도 못하면 협박받네요. 17 2024/01/03 4,413
1528075 노원으로 이사 예정입니다 (제목 수정) 39 이사 2024/01/03 4,374
1528074 '이재명 급습' 김씨, 흉기 개조까지…범행 치밀 계획 정황 24 ... 2024/01/03 1,974
1528073 이 정부에서는 아프면 큰일나요 4 ... 2024/01/03 1,588
1528072 주방칼 구입시기? 10 아줌마 2024/01/03 1,606
1528071 12시30분 양언니의 법규 ㅡ 이선균 비극의 진짜 문제는 / .. 4 같이봅시다 .. 2024/01/03 2,164
1528070 양배추 어떻게 씻나요? 22 양배추 씻는.. 2024/01/03 3,368
1528069 귀 일주일전에 뚫었는데요 2 알려주세요 2024/01/03 1,111
1528068 2년간의 수입과 저축 등 결산 - 그 많던 돈은 어디로 사라졌을.. 4 이제야아 2024/01/03 2,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