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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키우면 치매 위험 줄고, 고양이는 별 효과 없어 ㅡ,.ㅡ

ㅇㅇ 조회수 : 5,056
작성일 : 2024-01-02 05:29:48

유사과학의 천국인 일본의 연구이니

냥 집사님들 너무 깊게 생각하진 마시길.

근데 왠지 그럴거 같기도 하고 ㅡㅡ

 

  日논문 "개 키우면 치매 위험 40% 줄어…고양이는 별 효과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32137?sid=104

 

개를 키우는 고령자는 기르지 않는 사람에 비해 치매 발병 위험이 40%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개와 함께 하는 산책이나 다른 견주와의 사회적 교류 등이 치매 발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분석이다. 


31일 NHK 에 따르면 일본 도쿄(東京) 건강장수의료센터는 도쿄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남녀 1만1194명을 2016년부터 4년간 추적 조사해 동물 사육과 치매의 관련성을 연구했다.

그 결과 개나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고령자의 치매 발병 확률을 1로 상정했을 경우 개를 키우는 사람의 발병률은 0.6으로 나타났다.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40%나 낮았다는 것이다. 반면 고양이를 키우는 경우는 0.98로 키우지 않는 사람과 큰 차이가 없었다. 

 

IP : 59.17.xxx.1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4.1.2 6:02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개 산책, 목욕...등을 시킬 만큼
    부지런하고 건강한 사람이니

    치매도 덜 걸리고
    다른 신체 부위도 더 건강한 게 아닐까요?

  • 2.
    '24.1.2 7:05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산책의 중요성!!

  • 3. 개는
    '24.1.2 7:16 AM (121.121.xxx.18)

    정서적 교류가 가능하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강아지는 우울증도 걸린다고 하잖아요. 근데 고양이는 그냥 마이웨이

  • 4. ㅎㅎ
    '24.1.2 8:03 AM (27.162.xxx.13)

    강아지는 일도 많이 시킴
    요구 사항도 많음
    귀찮게도 함
    그래도 예쁨

  • 5. ..
    '24.1.2 8:29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고양이와 정서적 교류는 가능하나 몸은 움직이지 않죠.
    많이 움직이면 치매 확률 줄어듬. 으로 해석합니다.

  • 6. ...
    '24.1.2 8:47 AM (39.7.xxx.190)

    개는 신경써야할게 많아서그런게 아닐까요??
    우선 새끼때 배변훈련부터. 하루 최소한번 산책에 목욕, 빗질 등등 ..손가는 소소한것들이 많아 치매위험이 줄어든다는게 아닐까싶은데요

  • 7. ..
    '24.1.2 10:13 AM (211.176.xxx.219)

    개 키우는게 운동효과는 더 있을거에요. 고양이는 무릎에 안기때문에 가족들이 꼼짝을 못해요 고양이 키우기가 치매는 모르겠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줘요. 아기를 안았을때의 그 달달하고 노곤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고양이 골골송을 들으면 정신건강에 좋다더군요.

  • 8. 꿀잠
    '24.1.2 10:22 AM (112.151.xxx.95)

    ㅋㅋㅋㅋ 산책을 하란 말로 들리네요

  • 9. 그냥
    '24.1.2 10:35 AM (118.235.xxx.3)

    산책 하고 사람 만나는 효과죠

  • 10. 저도
    '24.1.2 10:50 AM (175.223.xxx.202)

    개가 주인 정기적인 운동시켜서 그런 것 같아요.

  • 11. ㅁㅁㅁㅁ
    '24.1.2 10:56 AM (211.192.xxx.145)

    고양이가 무릎에 앉은 채 일어나지 않아서 그대로 해골이 되버리는 만화들도 있죠 ㅎ

  • 12. 관건은 산책..
    '24.1.2 12:42 PM (183.97.xxx.184)

    만일 강아지가 없었더라면 게으른 집순이인 전 퇴근후나 휴일에 집에서 꼼짝도 안했을거예요.
    강아지 둘을 위해 매일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산과 공원으로 산책하는 루틴을 9년째 지속하고 있네요. 힘들어 죽겠어요^^
    이즘같이 추울때나 한여름이나 비 쏟아질때 (도 우비 입히고 나가야 합니다)
    또한 애들이 주는 즐거움과 위로 또한 커다란 활력이 되지요.

  • 13. ㅅ즈
    '24.1.2 1:08 PM (106.102.xxx.66)

    개가 말 잘 듣고 얌전한 애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목욕 미용 대소변 치우고 내가 아플 때도 개 수발 들어야합니다
    유기견이 매년 수십 수백만마리씩 발생해요
    차라리 혼자 자유롭게 살면서 취미 여가 생활 하는게 낫죠

  • 14. ....
    '24.1.2 2:32 PM (211.197.xxx.50) - 삭제된댓글

    결국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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