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견진성사 필수인가요?

천주교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24-01-02 03:36:41

세례 받은지는 1년된 신자이고

미사만 주3~5회 정도 참례하는 정도인데

성당에서 견진성사 받으라 하네요.

일요일 오전시간 고등아이 깨워서 밥먹여 학원보낼

시간이라  안받으려 했는데 대모님이 전화하셔서 꼭 받으라 하시네요.

다른 신자분들도 모두 의무적으로 견진성사 받으셨나요? 저는 아직 신심이 깊지 못해서인지 와닿지가

않은데 꼭 받아야 하는건지요?

 

IP : 182.219.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무아니고
    '24.1.2 3:43 AM (88.73.xxx.211)

    하고 싶을때 하세요.
    억지로 하는거 아닙니다.

  • 2. ...
    '24.1.2 3:59 AM (223.39.xxx.244)

    견진성사는 세례성사, 신품성사와 더불어 영혼에 인호가 박히는 성사입니다.
    또한 견진성사는 세례성사의 완성이기도 합니다.
    견진성사때 받게되는 은총에 대해서도 알게 되신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bbs/bbs_view.asp?id=164718&menu=4798

  • 3. 꼭.
    '24.1.2 6:25 AM (49.167.xxx.79)

    받으세요. 맘에 닿지 않아도 준비하다 보면 알게 되실거예요.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 살다 보면 생기지요

  • 4. dd
    '24.1.2 8:27 AM (39.7.xxx.253) - 삭제된댓글

    저도 한가지 여쭐게요. 견진성사도 세례식처럼 미사중에 신자들 앞에서 행하는 의식인가요?

  • 5. ..
    '24.1.2 9:04 AM (218.236.xxx.239)

    네. 주교님 오셔서 인호해주세요. 저는 사정상 거의 20년만에 견진을 받았는데 좀더 빨리받았음 좋았을껄 했어요.내내 숙제안한 느낌이랄까. 근데 마음의 평화가 중요하니 시간될때 받으세요. 계속 견진 성사 일정이 있더라구요. 밥이야 준비하고 나가면 되도 깨우는건 내가없음 힘들죠. 그런식이면 괜히 애도 미워지고 힘듭니다.

  • 6. 견진
    '24.1.2 9:40 AM (210.178.xxx.242)

    필수는 아니지만 좀더 성숙해지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해요.
    성숙해져서 견진을 받을 수도 있지만
    견진 후 더 성숙해질수도 있어요.
    세례.견진 하나도 모른던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뭣 모르던 그때와 비교해보면..
    성경이 귀에 들어오고 눈에 읽혀요

  • 7. 원글
    '24.1.2 10:28 AM (182.219.xxx.35)

    좋은 말씀들 감사해요. 의무나 필수는 아니지만
    받게되면 신앙심이 깊어지고 성숙하게 된다니
    받아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3608 남편 국물 먹을때 빨아 먹는 소리 31 .... 2024/01/01 4,326
1533607 생아몬드 vs 구운아몬드 6 ㄴㄱ 2024/01/01 1,957
1533606 어떤 부모형인가요? 4 엄마가 미안.. 2024/01/01 1,349
1533605 수향미 싸게 사는방법 5 어떻게아나요.. 2024/01/01 2,689
1533604 옆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어떤사람? 22 ... 2024/01/01 4,707
1533603 [칼럼]출범하자마자 ‘역풍’ 만난 한동훈 비대위 7 ... 2024/01/01 2,859
1533602 어머님은 왜 며느리랑 통화할 때는 목소리가 달라지실까요 21 와이왜 2024/01/01 6,729
1533601 장나라 새 드라마 7 히야 2024/01/01 5,021
1533600 스패출러 좋네요 7 화장 2024/01/01 3,532
1533599 베풀어도 고마워할줄 모르는 사람들.. 19 서글픔 2024/01/01 5,977
1533598 앵클부츠는 어떤 바지에 입어야 하나요? 8 .. 2024/01/01 2,182
1533597 소련이 노태우에게 가르쳐준 내용 1 스탈린 2024/01/01 1,763
1533596 토스 굴비 적금 1 ... 2024/01/01 1,842
1533595 미대오빠.. 초 예민.. 힘들다 9 호크니 2024/01/01 5,173
1533594 요즘 효도폰은 아예 안 나오나요? 3 ㅎㅎ 2024/01/01 1,270
1533593 50대 보수층 남자들도 다 돌아섰다. 16 웃겨 2024/01/01 5,416
1533592 어쨋든 이선균 이용해서 12 나의아저씨 2024/01/01 3,896
1533591 동네 자랑은 그만~ 57 아우 2024/01/01 6,634
1533590 38 아들맘 2024/01/01 6,792
1533589 병원에 입원한 엄마 식사량이 너무 줄어 걱정 6 음식 2024/01/01 2,283
1533588 이선균노래 아득히 먼곳 8 평안 2024/01/01 2,282
1533587 아들이 몇년사귄 여친과 헤어졌는데..왜내가마음이.ㅠ 13 아들아 2024/01/01 9,272
1533586 단호박빵(정확히는 빵인척) 8 맛나네 2024/01/01 1,769
1533585 오늘 펭귄수영대회 참석해요. 16 샬롯 2024/01/01 2,317
1533584 뒤늦게 니트주름가방이 사고 싶은데요 5 주름가방 2024/01/01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