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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공을 본인 업적으로 가공하는 사람

조회수 : 1,041
작성일 : 2024-01-01 12:48:04

직장에선 허다한가요?

한번 당해보니 벙 찌네요

개인적으로 연락이 와서 도움을 줬더니 그걸 그대로 인용해서 덧붙이고는 공식 자리에서 본인이 다 한것처럼 떠벌리는걸 보며 예전같으면 참았지만 이번엔 가만 안있었어요

직접적으로 망신주진 않았지만 돌려서 저 내용은 내가 도움줬다 얘기했네요

전 남이 조금이라도 도움준거면 저만의 업적으로 치부하지 않고 이건 누구 도움이 있었다 얘기하거든요. 특히 그 도움준 내용이 3분의 2를 차지한다면 더 그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참 별 사람 다 있어요 겉만 보고 알수없는게 인간이라더니....

IP : 219.249.xxx.1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사람
    '24.1.1 1:57 PM (175.193.xxx.206)

    자기껄로 설명하다가 질문에 맏혀서 어쩔줄 몰라할때 대신 설명한적 있어요. 당연하죠 자기께 아니니 어찌 디테일한 설명을 할 수 있겠어요.
    살다보니 그런사람이 종종 있어요. 그런데 다 들통나더군요.

  • 2. 많죠...
    '24.1.1 2:28 PM (219.255.xxx.39)

    의외로 승진도 잘하고 ㅋ

  • 3. ..
    '24.1.1 3:04 PM (182.220.xxx.5)

    일부지만 꽤 있고,
    승진을 잘해서 주변사람에게 큰 피해를 준다는게 문제죠.

  • 4. ...
    '24.1.1 3:13 PM (123.215.xxx.126)

    직장에 흔한 양심없는 나르 유형 인간이죠.

  • 5. 제가
    '24.1.1 3:22 PM (219.249.xxx.181)

    겪은 저 사람도 나르 맞구요 저런 식으로 승진을 이어갔나 생각들었어요 궁지에 멀리면 말 바꾸고요.
    이제 개인적으로 뭐 알려주고 하는건 안할려구요
    괜히 저만 나쁜 사람 취급받는 것도 같아서..

  • 6.
    '24.1.1 6:24 PM (223.38.xxx.63) - 삭제된댓글

    나르에 대한 동영상 몇 개는 보셔야 대응이 가능해요.
    상대 안 해야지 정도로는 어림 없어 , 모르는 사이에 또 얽히기 쉬워요.

  • 7. 윗님
    '24.1.1 8:26 PM (219.249.xxx.181) - 삭제된댓글

    감사..영상 검색해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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