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개인사가 적나라하여 원글만 삭제하였습니다.
양해바라고 밤에 뵙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개인사가 적나라하여 원글만 삭제하였습니다.
양해바라고 밤에 뵙겠습니다.
작년 겨울무렵 친부모와 연을 끊고 올해 햇수로 2년
만으론 1년 조금 넘었군요.
그 부분은 편한 한 해였고
올해 아이는 고3이었으며, 정시 준비중이라 아직 원서접수도
시작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내년엔 올해보단 낫겠지요.
저보단 좋은 한 해 되셨기를.
새해 복 많이 받자구요^^
윤가 천하
검찰공화국
새해에는 확 바뀌었으면...
고생하셨네요.
언급하신 한 사건도 힘든데
회사에서까지 ㅠㅠ.
어떻게 잘 버텨오셨네요, 고생하셨어요.
새해에는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더이상 바닥은 없다 라고 생각하세요. 화이팅|
일상글에 정치댓글 다는거 공지위반입니다.
허리디스크 찢어져서 숨도 못쉴정도로 아팠는데다가
고열달린 감기까지 겹쳐서 기침조차 못했어요.
너무 아프니까 기침을 못하더라고요.
전 건강의 악순환이었어요.
오늘까지만 힘들어하고 내일 2024부터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1월부터 코로나 걸리기 시작해서 지금 7번째 걸려서 침대에서 쉬고있어요. 연말약속 다 취소하고
집콕예정이요 ㅠㅠ
저는 번아웃이 왔는지, 갱년기 때문인지 무기력에서 허우적 댔네요. 새해에는 운동도 하고 활력있게 하루하루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들 복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내 올해 배정 고객들이 힘들었어요. 드디어 끝났네요.
먼저 82하면서 피소된 일 있고요(아직도 안끝났어요)
ㅡㅡㅡㅡ
이게 무슨 말이에요?
82에 쓴 글이 문제 되어 고소 당하신거예요?
여러모로 바닥을 친 해입니다.
직장에서 퇴사 당했는데 그 과정에서 20년 넘은 인연 두 명이 서운하게 해서 손절했어요.
그리고 아프시던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이제 편안하시기를..
저도 피소돼서 경찰조사 받았어요
불송치결정났지만
완전히 끝난건지 한번씩 신경쓰여요
정치글에 댓글 달았다가 피소됐어요
대량고소였어요 여러사이트의 게시글과 댓글들에 대한.
경찰도 어이없어했지만 고소하면 조사는 받아야하니까요
올해 제 동생이 이상한여자 잘못만나 억울하게 40대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어요. 경찰들 직업적으로 존경했는데 실적에만 급급한 견찰이라고 낙인된 한해였고 이션균자살로 동생 생걱나 계속 우울하고 슬퍼요.
40대... ㅠㅠ
손주보는거 .힘듬.
먼저 82하면서 피소된 일 있고요(아직도 안끝났어요)
ㅡㅡㅡㅡ
이게 무슨 말이에요?
82에 쓴 글이 문제 되어 고소 당하신거예요? 2222
전남편이 공동명의 아파트 처분하겠다며 저랑 아이랑 나가라고 해서 부랴부랴 근처에 집 구하고 이사하고 지금은 임시로
거지같은 집에 잠시 살고 있는데 우울하네요.
외국이라 한국처럼 뭐 마음대로 되는게 없고 그냥 아이 키우고 빨리 죽어버리고 싶은 마음뿐..
고소당한 사람 많아요..
정치인기사에 댓글 달았다가
힘들게 한해를 보냈네요. ㅠ
네.. 여기에 글을 썼다가 그렇게 되었네요. 아직 끝나지 않아 글쓰는 거 조심하게 되네요. 양해해주세요.
전 나의 아저씨도 참 좋아했는데 위에 82님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밤엔 한해 좋았던 일도 이야기 나누어요.
모두 모두 새해 복 정말 많이 받으시고요.
이걸로 올해 나쁜 일을 다 없어지길 기원합니다.
한해 동안 일이 많으셨네요.
내년에는 무탈하시길 바라요.
힘내세요!
9월 12일 새벽에 집에 화재발생.
하늘의 도움으로 자다가 이상한냄새에 깨서 식구들은 다행히 무사.
당일로 4식구 집 나와서 호텔,게스트하우스,지인 집 전전하며 50일만에 집전체 수리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1학기 다니다 자퇴하고 삼반수 시작 한달만에 불이 나서 힘겹게 수능본 둘째아들.
주위사람들 올 한해 큰일 겪었다고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을꺼라고 위로 받으며 살고 있어요.
토닥토닥... 윗님 고생 많으셨네요. ㅠㅠ 자신 일보다 아들이 시험보는데 그런 일이 있으면...
위로를 전합니다.
원글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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