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20년째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노인성 치매거 옴
집에서 몇 번 대 소변 실수도 하는데
아무도 기관에 모실 생각을 안한데요
시누가 셋인데 다들 방관자
남편은 울 엄마 불쌍해 하고 있고 친구는 시댁 식구들 한테 하도 치여서 그냥 될대로 되라 하고 있데요
안타까운건 원래 그런 얘가 아닌데 온 몸에 짜증이 배어있어요
그냥 화가 쌓여있는게 눈에 보여요
조언해줘도 받아들이지도 않고 너무 우울해해서 어떻게 해줄 말이 없을까요?
친구가 20년째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노인성 치매거 옴
집에서 몇 번 대 소변 실수도 하는데
아무도 기관에 모실 생각을 안한데요
시누가 셋인데 다들 방관자
남편은 울 엄마 불쌍해 하고 있고 친구는 시댁 식구들 한테 하도 치여서 그냥 될대로 되라 하고 있데요
안타까운건 원래 그런 얘가 아닌데 온 몸에 짜증이 배어있어요
그냥 화가 쌓여있는게 눈에 보여요
조언해줘도 받아들이지도 않고 너무 우울해해서 어떻게 해줄 말이 없을까요?
친구가 더 이상 못하겠다 남편에게 얘기하고 일주일 짐싸서 무단 가출하면 해결 돼요
단 모 아니면 도다 하는 생각으로요
이혼할 결심 하고요
어떻게 하고 사는 건가요.
될대로 되라 해도 낮에 친구분이 함께 있으면
대소변 다 치우고 있는 건가요.
당연히 짜증과 화로 가득차 있겠네요.
남편이나 시누들 저러면 이혼 작정하고 행동해야 해결되죠.
친구의견이 통하는 상황이 아닌가보죠
입원비용 나올 곳이
없으니 그대로 감당하는 것 아닐까요.
될대로 되라하고 있는데 누가 그걸 해결해 주겠어요.
친구분이 손들고 나와야함 아들시누들게 해결해야죠 돈모아요양원을 보내든..이혼불사해야햐요
수발 드는 사람이 먼저 죽어나요
이혼 불사 남편이 하라고 하고 나와야죠
내가 아파도 요양원 보내라고 했어요
불쌍하다며 지는 아무것도 안하더라고요
가만히 있으면 오빠나 올케가 다 하는데.
시누가 왜 나서서 엄마 요양원에 보내자고 하겠어요
멀리서 입효도만 하다 유산 있으면 달려들어서 n/1 하면 될텐데
친구 본인이 시부모 힘들고 모시기 싫음 남편이나 시누이 보고
수발들라하고 나가서 알바라도 하라고 하세요
집에서 치매노인 돌보느니 알바가 훨씬 수월 한거예요
남탓 할거없어요. ㅜㅜ. 억지로 하는 사람있으면 다들 방관자에요. 집 나오고 이혼준비하는 게 나아요. 자식들도 나몰라라하는데 치매병수발이라뇨 ㅜㅜ
가만히 있으면 오빠나 올케가 다 하는데.
시누가 왜 나서서 엄마 요양원에 보내자고 하겠어요222222
올케 고생한다고 수고비라도 챙겨줄 거 같죠? 절대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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