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나 학원 강사샘중에
어떤 스타일을 원하세요
1번샘은 열정적으로 가르침 상담도 잘해줌. 아이의 성적을 어떻게든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보이고 보강도 잘해줌.
2번샘은 실력이 있음..막 엄청난 열정은 안보이고 편안하게 수업함. 근데 일단 수업하면서 문제를 보는 시야나 안목이 달라짐. 아이는 실력은 증가하는거 같은데 아직 원하는 성적으로 팍 오르지는 않음.
어떤 샘이 나으세요
실력과 열정은 왠지 반비례하는 느낌...ㅠㅠ
과외나 학원 강사샘중에
어떤 스타일을 원하세요
1번샘은 열정적으로 가르침 상담도 잘해줌. 아이의 성적을 어떻게든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보이고 보강도 잘해줌.
2번샘은 실력이 있음..막 엄청난 열정은 안보이고 편안하게 수업함. 근데 일단 수업하면서 문제를 보는 시야나 안목이 달라짐. 아이는 실력은 증가하는거 같은데 아직 원하는 성적으로 팍 오르지는 않음.
어떤 샘이 나으세요
실력과 열정은 왠지 반비례하는 느낌...ㅠㅠ
애도 같이 열정이 생긴다는... 그것만 바래요
열정만 있는 선생 보다 실력이 우선이에요 적어도 고등은요
결국 아이와 맞는 선생이어야 함.
선생의 열정 실력보다
학생 의지와 머리가 더 중요하죠
과외 선생 하나가 가르치는 여러 아이들 중
결과는 천차만별
제가 고등때 영어는 열정과 실력가진 법대생 선생님,
수학은 숨은 고수같은 의대생선생님께 배웠는데
의대생선생님 수학바보를 문과 수학탑으로 이끌어주심. 그냥 탁월했어요.
어떤문제가 나와도 응용하겠끔 만들어주심.
수업 내용외에는 한마디도 안하는데
그것도 좋았어요. 칭찬도 꾸중도 없고..
본과들어가며 과외관두실때 눈물났어요.
이건 무조건 2번입니다. 열정적인쌤께 애둘 가르쳐봤는데 성향차이는 있지만 확실히 실력이는다거나 성적이느는건 둘다업거든요.
새해부터는 안하기로했는데요. 열정적인쌤이 엄청 실망한듯한 기색이여서 ㅠㅠ 관두기 참 곤란했었어요. 정말 열정만가득있고 ㅜㅜ 가르치는것도 성실히 가르칩니다. 열정과 성실은 그냥 본인의 성실도를 나타내는것같아요. 능력과실력은 또달라서 저또한 아쉽네요.
위에 쩜세개님 부럽네요 수학바보를 문과수학탑으로 ㅠㅠ 그런쌤 만나기도 하늘에별따기인데...
무조건 2번입니다. 열정적인쌤께 애둘 가르쳐봤는데 성향차이는 있지만 확실히 실력이 는다거나 성적이느는건 둘다없거든요.
새해부터는 안하기로했는데요. 열정적인쌤이 엄청 실망한듯한 기색이여서 관두기 참 곤란했었어요. 정말 열정만가득있고 ㅜㅜ 가르치는것도 성실히 가르칩니다. 열정과 성실은 그냥 본인의 성실도를 나타내는것같아요. 능력과실력은 또달라서 저또한 아쉽네요.
위에 쩜세개님 부럽네요 수학바보를 문과수학탑으로 ㅠㅠ 그런쌤 만나기도 하늘에별따기인데...
열정 바보들이 젤 무서운 거에요. 아이의 실력은 가르치는 선생의 실력을 넘어설 수 없더라고요.
열정쌤은 내신을 올려주는 데 유용할 수 있고요
실력쌤은 수능?등급을 올려주는 데 필요합니다.
사실 인강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좋은 강의야 어디서나 들을 수 있지만요. 아이를 지켜보고 막힌 부분을 탁 뚫는달까 아님 학생은 모르는 부분인데 지가 모른다는 걸 모르는 부분(?)을 짚어준달까 하는 점이요. 이런 건 실력있는 사람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열정만 있고 실력이 부족한 쌤은 아이들이랑 라포형성이 잘 안되요. 일단 실력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실력..
실력이 아무리 많아도 아이가 따르지 않으면 소용 없고요.
아무리 열정이 있어도 아이에게 도움이 안 되면 소용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31799 | 어쨋든 이선균 이용해서 12 | 나의아저씨 | 2024/01/01 | 3,896 |
| 1531798 | 동네 자랑은 그만~ 57 | 아우 | 2024/01/01 | 6,636 |
| 1531797 | 38 | 아들맘 | 2024/01/01 | 6,793 |
| 1531796 | 병원에 입원한 엄마 식사량이 너무 줄어 걱정 6 | 음식 | 2024/01/01 | 2,286 |
| 1531795 | 이선균노래 아득히 먼곳 8 | 평안 | 2024/01/01 | 2,283 |
| 1531794 | 아들이 몇년사귄 여친과 헤어졌는데..왜내가마음이.ㅠ 13 | 아들아 | 2024/01/01 | 9,277 |
| 1531793 | 단호박빵(정확히는 빵인척) 8 | 맛나네 | 2024/01/01 | 1,769 |
| 1531792 | 오늘 펭귄수영대회 참석해요. 16 | 샬롯 | 2024/01/01 | 2,319 |
| 1531791 | 뒤늦게 니트주름가방이 사고 싶은데요 5 | 주름가방 | 2024/01/01 | 1,813 |
| 1531790 | 팔순엄마가 병명도 없이 아파요ㅜㅜ 21 | 속상해 | 2024/01/01 | 5,509 |
| 1531789 | 윤상 아들이랑 무대했네요 19 | ㅇㅇ | 2024/01/01 | 6,420 |
| 1531788 | 새김치로 김치만두 가능할까요 2 | 새김치 | 2024/01/01 | 1,387 |
| 1531787 | 돌직구쇼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ㅠㅠ 11 | ㅇㅇ | 2024/01/01 | 2,578 |
| 1531786 | 조화도 엄청 비싸네요.. 8 | 와~ | 2024/01/01 | 2,096 |
| 1531785 | 월삼 시계? 3 | 금옥당 | 2024/01/01 | 1,834 |
| 1531784 | 혐오글 신고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 .. | 2024/01/01 | 494 |
| 1531783 | 새해부터 여론조사 가스라이팅 시작이네요 3 | 근하신년 | 2024/01/01 | 1,100 |
| 1531782 | 이승연 아빠의 바람에 대한 이승연의 반응 38 | ... | 2024/01/01 | 18,786 |
| 1531781 | 웃김ㅎㅎ | ㄱㅂㄴ | 2024/01/01 | 655 |
| 1531780 | 사당역 파스텔시티에 가는데 2 | … | 2024/01/01 | 1,780 |
| 1531779 | 만두 만들어 쪄서 보관하나요? 11 | .... | 2024/01/01 | 2,972 |
| 1531778 | 다들 행복하고 기쁜 일만 거두는 새해 되시길. 2 | 두분이 그리.. | 2024/01/01 | 597 |
| 1531777 | 82님들 새해가 밝았어요.행복드릴게요. 15 | 82,포에버.. | 2024/01/01 | 862 |
| 1531776 | 인도에 염화칼륨안뿌렸는데. 아마 돈없어서 6 | ㅇㅇ | 2024/01/01 | 3,644 |
| 1531775 | 자기 말만 하는 지인(고민) 20 | 왜 그럴까 | 2024/01/01 | 5,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