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단톡방에서 맨날 사주 타령하는 사람

Dd 조회수 : 1,543
작성일 : 2023-12-24 19:17:59

단톡방에서 묻지도 않은 사주 계속 

이야기 해요 

유명인부터 특정 인물에 대한 

그리고 모든거에 확신에 차서 늘 말해요 

뭐 이런 사람은 어떻더라 

저런 사람은 어떻더라 

자기 개인의 생각인데 늘 저렇게 확신에 

차서 말하는게 제 성격에 되게 거슬려요 

그 단톡방에 누가 있을줄 알고 

사람을 카테고리 별로 맨날 분류 해서

비판을 해대는지 

자기가 신인가 싶어요 

 

 

IP : 119.69.xxx.2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4 7:39 PM (182.220.xxx.5)

    보기싫죠.
    어쩔 수 없으니 그런가보다 해야죠.

  • 2. 주제파악
    '23.12.24 7:45 PM (114.190.xxx.83)

    사주명리 자체는 잘못이 없지만
    선민 의식으로 남의 사주에 평가질하는 사람은 거부반응 듭니다.

  • 3. 저는
    '23.12.24 7:55 PM (182.221.xxx.21) - 삭제된댓글

    여동생이 그래요 본인과 제부에비해 애들 잘풀린것도 본인사주덕분이고 그 트로피로 다른사람들을 약간 깔고 뭉개요
    무식하다느니 누가들음 본인이 스카이급 나온줄알겠어요
    왜 저렇게 많이 먹냐느니 이번에 여행가서 계속 아고 배불러배불러 하는바람에 눈치보여 저는 원래 많이 먹지도 않지만 여행갔으니 새로운거 많이 먹길 바랬는데 계속 헉 그것도 먹게? 이러면서 식충이 취급하니
    본인 사주가 너무좋아서 다른사람들은 뭔가 찍어 누른다고 해야하나?
    계속 언니는 물이 부족하네 그래서 융통성이 없네 하
    진짜 사주 제대로 나도 공부해볼까 싶었답니다

  • 4. 어설픈 각설이
    '23.12.24 8:03 PM (114.190.xxx.83)

    사주 어설프게 아는 사람이 하는 말은 사이비 종교와 같은 성격을 가지더군요.
    저는님 여동생 같은 사람도 자칭 사주 안다는 사람중에 널렸어요.
    당신 사주가 그래서 그렇다, 당신 사주가...사주가...

    저도 사주 공부중이지만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거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사주에 대한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사이비 종교식 발언은 사주를 둘러싼 부정적 이미지만 더 키울 뿐이예요.

  • 5. 그기분 알아요
    '23.12.24 8:0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는단톡에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뭘해도 하나님의뜻
    꼭들어야할 누구 말씀등등
    아무도 답안해주고 있어요

  • 6. ..
    '23.12.24 8:13 PM (182.220.xxx.5)

    182님 사주 공부 하세요.
    안어려워요.

  • 7. 저는
    '23.12.24 8:50 PM (182.221.xxx.21) - 삭제된댓글

    사주 공부하고싶지 않아요 믿지도 않고요 본인들에 비해 잘풀렸다지 저도 나름 잘살고 있어요 남이 부러운 인생 아니예요
    근데 항상 새옹지마 같다고 해야하나 일희일비 하는 성격이 아니예요 겸손해지더라구요 살아보니
    뭘믿고 저렇게 기고만장 하나 싶은데 자기가 운이 잘풀려서 사주공부해보니 자기팔자 가 너무 좋대요
    넘어져도 호박밭이고 돈이 아쉬운 사주가 아니래요
    아직까지는 그런듯한데 너무 겸손하지 않더라구요 인생 다산것도 아닌데 무서운게 없는듯해요
    한편으로는 저런 거침없는ㅇ생각이 부럽기도 하지만 아무나 재단질 하는거 보면 욱해서 여행중에 싸웠어요
    너 진짜 큰일함 나봐야지 안되겠다 막말도 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9667 마스크의 역습 4 부직포 2023/12/25 4,455
1529666 올해 개모차가 유모차 판매량을 추월했대요 19 .. 2023/12/25 3,934
1529665 남자가 여자한테 반했을때 눈빛이 이거 맞나요? 22 ... 2023/12/25 11,171
1529664 전국민이 가난해진 해 7 사기권력 2023/12/25 3,981
1529663 제 남편의 귀여운 욕심 ㅋㅋ 7 dddd 2023/12/25 3,816
1529662 겨울옷 배틀에서 이겼어요 9 배틀 2023/12/25 3,992
1529661 대전에 맘카페나 지역카페 알려주세요 7 ㅇㅇ 2023/12/25 1,060
1529660 혹시 약사님 계신가요? 투약 2023/12/25 1,071
1529659 일본산 가리비 ~ 5 G호구 2023/12/25 2,331
1529658 미국 영국은 인도계가 대세네요 15 ... 2023/12/25 4,219
1529657 케이크 사러갔다가 그냥 빈손으로 왔어요 15 .. 2023/12/25 8,050
1529656 김건희 명품수수 동영상 미공개분 최초공개예고 7 서울의 소리.. 2023/12/25 4,029
1529655 집에서 식사 끝나면 다들 먼저 먼저 일어나나요? 12 궁금 2023/12/25 3,772
1529654 어떤 성격이 제일 부러우세요? 22 님들은 2023/12/25 5,454
1529653 말은 줄일수록 더 좋은듯… 6 0-0 2023/12/25 3,537
1529652 TvN 유령 3 ..... 2023/12/25 1,964
1529651 대학생 아이와 내가 가장 크게 싸우는건.. 8 피부과 2023/12/25 4,361
1529650 서민은 호캉스 가지마여 7 ㅂㄷㅂㄷ 2023/12/25 5,959
1529649 대만에서 누가 크래커, 펑리수, 망고푸딩은 14 ㄷㅁ 2023/12/25 4,566
1529648 장애인 주차증 위조 정말 많네요 21 ㅇㅇ 2023/12/25 4,676
1529647 고려거란전쟁 보다가 ㅋㅋㅋㅋ 11 푸하 2023/12/25 3,068
1529646 씨네에프 에서 영화 슬픔의 삼각형 하네요 5 지금 2023/12/25 1,705
1529645 술을 꺾어마신다는 의미 4 wakin 2023/12/25 6,472
1529644 소년시대는 환타지네유..ㅠㅠ 10 .. 2023/12/25 4,417
1529643 배달음식 시켰는데 뒷정리가 힝 ㅠㅠㅠ 23 ㅠㅠ 2023/12/25 6,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