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경우 님들같으면 기분 안 나쁘세요?

..... 조회수 : 1,813
작성일 : 2023-12-23 17:12:11

골목길이라기엔 좀 넓은 길을 걷고 있는데

뒤에서 빵! 하는거에요.

미쳤나 싶어서 얼굴 보려니 선팅해서 희미하게

안보이는데요. 지도 창쪽으로 고개 들이대는것 같은것 봤거든요. 

남자새끼 겠죠?

님들같으면 기분 안 나쁘세요? 살짝 울리는것도  아니고 빵! 하는데 아직도 화나네요. 

IP : 223.39.xxx.2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3 5:26 PM (172.226.xxx.43)

    화 안나요.

  • 2. ㅇㅇ
    '23.12.23 5:35 PM (223.62.xxx.187)

    클락션소리가 빵! 이라 어쩔수없지않나요?
    왜 화가나죠?

  • 3. ??
    '23.12.23 5:42 PM (118.235.xxx.88)

    빵! 소리 말고 꼬끼오!나
    음매애애,,이런 소리도 있나요?

  • 4. .....
    '23.12.23 5:44 PM (211.221.xxx.167)

    당연히 화나죠.
    골목길에서 클락션 울리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사람이 우선인데 지가 뭔데 앞에 가는 사람한테
    클락션 울리고 난리래요?

  • 5. 윗님
    '23.12.23 5:47 PM (118.235.xxx.88)

    골목길 보단 넓은 길이라 잖아요
    한 가운데로 걷고 있었으면 울릴만 하죠

  • 6. ....
    '23.12.23 5:49 PM (211.221.xxx.167)

    골목길보다 넓은 길이라도 차도 아니면 사람이 우선이에요.
    그란 경우 대부분의 운잔자들은 뒤에서 살살 따라가지
    클락션 울리지 않아요.

  • 7. ..
    '23.12.23 5:52 PM (182.220.xxx.5)

    기분 안좋아요.

  • 8. ..
    '23.12.23 6:21 P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뒤에서 살살 따라가지만 차 안에서 욕해요
    차 오는데 옆으로 좀 비켜라 이 아줌마야 하구요

  • 9.
    '23.12.23 6:23 PM (116.37.xxx.236)

    사람한테 쓸 작은 소리의 경적도 있음 좋겠다 생각해요. 전기차나 하이브리드는 소리도 잘 안나니까 무심코 걷다가 깜짝 놀라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저도 쌩하고 지나가는 차에 놀란적 있고요.
    그리고 골목이라도 차가 다닐 수 있는 길이면 한복판으로 걷지말고 좀 한켠으로 걷고 가끔씩은 뒤에 차나 자전거라도 오는지 주의하면 좋겠어요. 대각선으로 걷거나 가로질러 다니는 사람들도 너무 많고요.
    특히 아이들은 내몸은 내가 지킨다 수준의 교통안전 교육이 꼭 필요해요. 경광등이 광광 울려도 지하주차장 입구를 가로 질러 뛰어가는 경우도 있고 비탈진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킥보드나 자전거 타고 쌩하니 내려오는 경우도 있고요.
    위험한 경우에 울린 경적에도 난리 부리는 보호자를 만난적이 있는데…여튼 내몸 내가 지키고 서로 양보하면 좋겠어요.

  • 10. 근데
    '23.12.23 11:19 PM (124.54.xxx.37)

    골목길한가운데로 가셨음 그차가 이해가 가구요..아무리 사람이 먼저래도 그 넓은길 한가운데로 가서 차가 못지나가게 할필요는 없잖아요. 한쪽으로 치우치게 걸으면서 차가 지나갈수 있는데도 빵 한거면 기분 나쁘죠

  • 11. 미친걸로 보임
    '23.12.24 12:02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무방비로 걷는 사람을 향해 경적 날리는 차를 보면 미친가 같아요. 전에 식당 찾느라고 간판 보면서 걷는데 경적 소리에 놀라서 기우뚱 했어요. 그 소리 진짜 큽니다. 골목길 앞을 사람들이 걸어가면 저는 창문 내리고 음악 크게 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1970 프로그램 방향성 요즘 미디어.. 2023/12/26 351
1531969 못난이 강아지 너무 예뻐하며 키운 부작용 16 .. 2023/12/26 5,780
1531968 신생아 띠는 무엇을 기준으로? 9 아리송 2023/12/26 1,571
1531967 '엑스포 기원' BTS 콘서트에 회원국 VIP 초청했다더니 7 울탄이들군대.. 2023/12/26 2,435
1531966 쿨한 엄마 되고싶어요 5 .. 2023/12/26 1,972
1531965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말다툼 34 Hohoho.. 2023/12/26 7,219
1531964 주변 가족들에게 보상심리가 생기는데요. 7 보상 원하는.. 2023/12/26 2,098
1531963 일산 주택가는 얼마나 하나요~? 13 싱글녀 2023/12/26 3,891
1531962 우울증 조장하는 시대. 무서워요. 47 ... 2023/12/26 10,980
1531961 나이 먹은걸 실감해요 1 ㄹㄹ 2023/12/26 2,133
1531960 미국은 약대 간호대중 어디가 쎈가요? 23 .. 2023/12/26 5,319
1531959 때되면 찾아먹고 커피 꼬박 꼬박 먹으면 우울증은 아닌가요? 8 .. 2023/12/26 3,549
1531958 민주당 패널들 방송 출연전 집합하세요 8 ㅇㅇ 2023/12/26 1,877
1531957 김건희 특검하라 17 김건희 특검.. 2023/12/26 1,589
1531956 대통령실,김여사 특검 거부권 무게 '조건부 수용'도 불가 13 ... 2023/12/26 2,621
1531955 1월중순 상해 날씨요 7 궁금 2023/12/26 891
1531954 우을증 환자가 100만명이 넘었다고.. 20 미투 2023/12/26 5,443
1531953 대답안하는 친정엄마 4 어이 2023/12/26 4,590
1531952 7살 손녀딸 6 울 손녀 2023/12/26 3,283
1531951 나이도 스펙 33 ........ 2023/12/26 6,729
1531950 ‘경성크리처’ 일제강점기 배경에도 日서 2위… 글로벌 2위 3 ㅇㅁ 2023/12/26 2,834
1531949 경성크리처 중학생 5 sar 2023/12/26 2,516
1531948 출근 전 건강식으로 간단하게 먹을만한 거 뭐 있나요? 7 ㄴㄴ 2023/12/26 3,185
1531947 물이 잠시 안 나왔었는데.. 2 이상 2023/12/26 1,670
1531946 체력이 정말정말 안 늘어요 14 ... 2023/12/26 5,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