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나면 각자 방에서 폰보기 티비보기 잠자기 등의 개인활동?을 하고 밥때 되면 저는 또 부엌으로 나가서 밥 하고. 밥 먹고 치우고 반복...
그냥 조~용한 식충이 생활...
나가자니 귀찮고 다 돈 이고 딱히 가고 싶고 하고 싶은 것도 없네요. 크리스마스니 연말이니 기분 분위기 1도 안 나요.
님들은 어떠신가요?
지금 뭐 하세요?
그리고 내일 내일 모레 까지 특별한 계획 있으신가요?
밥 먹고나면 각자 방에서 폰보기 티비보기 잠자기 등의 개인활동?을 하고 밥때 되면 저는 또 부엌으로 나가서 밥 하고. 밥 먹고 치우고 반복...
그냥 조~용한 식충이 생활...
나가자니 귀찮고 다 돈 이고 딱히 가고 싶고 하고 싶은 것도 없네요. 크리스마스니 연말이니 기분 분위기 1도 안 나요.
님들은 어떠신가요?
지금 뭐 하세요?
그리고 내일 내일 모레 까지 특별한 계획 있으신가요?
애는 출근 남편은 스크린
저 혼자 점심 먹어요
내일 우리집 남편도 스크린. 애는 중딩이라 집에 있구요. 남편 갔다오면 오후 늦게라도 어딜 가볼까 생각만 하고 있네요.
점심은 피자 먹고, 전 손빨래 삶고 널고~ 직딩 딸은 피곤하다며 낮잠자고, 남편은 방에서 자전거타고.
전 이제부터 취미생활하려구요.
애기들이 없으니 쉬는 날은 이렇게 잔잔히 흘러갑니다.
1..인도어
2,3..잠실쇼핑 갔다가 3..출근
4..알바
내일밤이나 합체될예정입니다
25일 노량으로 마무으리!!
남편은 시어머님 점심사드린다고
시댁 갔고
학교앞서 자취하는 대딩 아들은 친구들과 놀다
저녁먹고 집에 온다고하고
저는 빨래하고 집청소도 하고
성탄분위기로 꾸미는 중이요
생화 사온걸로 식탁위 꾸미니 넘 이쁘네요
고양이는 작은 솜구슬 치고 달기기
장난하느라 바쁘네유
남편은 지방 휴일 로테이션 근무중
큰아이는 알바가고
작은 아이는 학원으로.
오늘 내일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 보낼 예정입니다.
너무 좋아요~~~~^^
남편은 지방근무.
아들은 오늘, 내일 동료들과 미리 예정한
운동스케쥴이 있어서 나가야 함.
다쳐서 병원에 입원하셨던 시어머니가 갑자기 퇴원하심.
집으로 오는 간병인을 못구해서
제가 사흘 연휴 간병해야 함.
현재 시어머니 집에 와있음
성격이 까칠하지만 민폐는 극혐하시는 분이라
별로 힘들지는 않네요.
아들은 이따가 운동후에 우리집으로 갈테니
고부간에 정적이지만 재밌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낼 예정입니다. 하하..
(현재 어머니는 안방에서 티비 켜두고 누워.
주무시다가 보시다가 진행 중.
저는 거실 소파에 누워 인터넷서핑 중.)
점심 먹고 같이 마트 갔다오고
뜨뜻한 방에서 남편은 tv 폰
혼자서 갈비탕 준비하고 저녁으로 오징어부추전 배추국
준비하다가 내가 하숙집 아줌만가 싶어 심통나서
작은방에 들어와 라디오 들으며 놀고있어요
밥 준비는 다했는데 부르기 싫어요
자식들도 연휴에 안오니 둘이서 썰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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