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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어제 오늘 산책 나가신분,?

강아지 조회수 : 2,147
작성일 : 2023-12-22 16:58:23

이런 날씨는 당연 패쓰인데 계속 째려보며 압박인. 5.6키로 4살말티푸..   어제도 버티다버티다 한바퀴 돌고 왔어요.  실외배변을 선호하는 녀석이라  안 나가자니 변비걸릴것 같고..   먹는거 관심없고 산책과 놀이우선인 놈이라, 배변을 못 하면 아예  no사료예요..      외투입히고 모자 씌우고 목도리하고, 나가야하나 고민입니다.   늙은 견주는 너무 등떨려요. ㅠ   

IP : 121.130.xxx.22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3.12.22 5:02 PM (218.54.xxx.164) - 삭제된댓글

    울 강아지도 100% 실외배변이라 나가는데요
    생각보다 좋아해요
    10키로 허리가 긴 믹스견이예요

  • 2. 산책
    '23.12.22 5:03 PM (1.231.xxx.159)

    산책이라기보다는 배변만 해결하고 들어오는 똥책만 ㅎㅎ

  • 3. ....
    '23.12.22 5:03 PM (211.221.xxx.167)

    얼은 나갔다 오세요.
    우리 강아지도 나이드니 올인원에.패딩에 신발까지 신겨 나갔는데도
    볼일만 보고 얼른 발돌려 집으로 가더라구요 ㅎㅎ

  • 4. ..
    '23.12.22 5:04 PM (61.254.xxx.115)

    3키로 요키 7살 매일 두번 나가요 비오는날도 필로티에서 있다 오는걸요 안나가면 냄새 못맡는 스트레스가 심해요 계속 졸라서 안나가는게 더 힘들어요 저는 ~다른일을 못하니까 빨리 산책부터 하고 다른일 해요

  • 5. ..
    '23.12.22 5:05 PM (61.254.xxx.115)

    저는 모자달린 패딩에 목도리 장갑 내복에 껴입고 나가니 하다도 추운지는 모르겠어요

  • 6. 담담
    '23.12.22 5:05 PM (58.120.xxx.31)

    5분?10분?
    실외배변하고나니 강아지도
    추운지 집을 향해 뛰네요ㅎㅎ

  • 7. ㅇㅇ
    '23.12.22 5:05 PM (121.134.xxx.208)

    보통 산책 30분-1시간 정도하는데
    어제,오늘은 단지내 한똥하고 마킹 한두번 하더니 5분만에 다시 집에 들어간다고 동현관문으로 강아지가 스스로 돌아오네요.

    똑띠 이넘.
    스스로도 산책할 날씨가 아닌 걸 아는거지요 ㅋ

  • 8. 그래도
    '23.12.22 5:10 PM (115.138.xxx.29)

    오늘은 어제보다 바람도 덜 불고 덜 추워요
    강쥐 데리고 산책나갔다가 베변만 하고 돌아왔어요
    도로의 하얀게 아직 덜 녹은 눈인지 염화칼슘인지 분간이 안되서요 ㅜ

  • 9. 발시렵
    '23.12.22 5:19 PM (220.117.xxx.61)

    길에 나가보니 댕댕이들이 발시렵다고 하데요

  • 10. 중형견 둘 9살
    '23.12.22 5:26 PM (183.97.xxx.184)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침 저녁 산책합니다.
    삼지어 어제는 집뒤에 산에 산책하고 왔어요.
    첫째는추위 많이 타는 애라 집안에서도 이불 뒤집어쓰고 있는 아인데 웬걸요? 얼음판위에서 뒹굴 뒹굴, 뽈짝 뽈짝 뛰고 난리도
    아니게 좋아하더군요.
    요키 믹스인 둘째애는 작년부터 늙은 태를 내면서 걸음이 느릿해 지는데 그래도 산책은 좋아하긴 하는데 오래 걷기엔 좀 힘들어하네요. 바람을 무서워하는듯.
    그래도 산책은 매일 매일 필수예요.
    얘내들도 둘 다 실외 배변만 하는데다가 바람 쐬어야 사는것 같나봐요.

  • 11. 실외배변
    '23.12.22 6:00 PM (119.204.xxx.26)

    날씨와 상관없이 실외배변이라 하루에 3~4차례 나가요.저도 강아지도 완전무장하고 햇살있을때 산책하고 돌아오니 입이 헤벌레하네요.

  • 12.
    '23.12.22 6:06 PM (106.102.xxx.37)

    어젠가 글 올렸는데 저희집에도 폼피츠 숫놈 백프로 실외배변이라 하루두번 꼬박꼬박 나가고 있어요
    Pt선생이 하체를 아작을 내놨는데 바달바달 다리를 떨며 산책하고 와서 발 씻겨드리고 털 빗겨드리고 저는 너덜너덜 제 다리를 부여잡고 전기요에 지지고 있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녀요

  • 13. 염화칼슘땜에
    '23.12.22 6:45 PM (118.235.xxx.194)

    산책 잘안시켜요 날추운건 그닥 상관없는데ㅠㅠ 신발을 신으면 좋으련만 절대 안신으니 진짜 똥책만 하고 들어옵니다

  • 14. 강아지
    '23.12.22 7:50 PM (182.212.xxx.75)

    오늘은 시간을 좀 넘겼더니 나가자고 난리쳐서 거의 4시넘어 나갔더니 제가 한기로 감기약 먹어야할둣해요.
    강쥐는 중무장하고 나가서 신나게 웃고 돌아왔어요.

  • 15. ㅇㅇ
    '23.12.22 7:58 PM (121.134.xxx.208)

    길거리 염화칼슘이 강아지 발바닥으로 흡수되어서
    강아지 건강에 안좋대요.
    우리 강쥐는 특히 심장병있어서 특히 더 조심해야하거든요.

  • 16. ...
    '23.12.22 9:36 PM (211.244.xxx.18)

    저희집 2.5 말티도 응가만 꼭 실외배변하는 애라 며칠전 나갔는데 응가고 뭐고 집으로 뛰어들어가더라구요...그래서 그이후로 이틀 안나갔더니 어제 밤엔 못참겠는지 안절부절ㅜㅜ결국 밤11시에 나갔더니 드디어 배변성공...아파트만 한바퀴 뛰고 들어왔어요 실내배변 했음 안나갔을듯요ㅜㅜ

  • 17. 신발
    '23.12.24 12:33 AM (182.212.xxx.75)

    필수로 신겨서 나가세요. 겨울엔 신발신겨 나간답니다.
    금방 적응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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