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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 중등 남자애 2있는집 세 줘도 괜찮겠죠?

.. 조회수 : 3,734
작성일 : 2023-12-21 23:46:12

좁은집에 장성한 중고등 애 둘 있는 집이 계약하자하는데

어린애들 아니니 괜찮겠죠?

학군지라 공부하러 학원 많이 다닐테니 알겠다 했는데

리모델링한지 몇년 안되서 좀 염려되어서요

IP : 211.44.xxx.9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쯤이야
    '23.12.21 11:47 PM (210.100.xxx.239)

    괜찮지않을까요?
    시누이네 아이둘 초저땐 문이며 서랍이며 다 부시긴했는데ㅠ

  • 2. ..
    '23.12.21 11:47 PM (221.162.xxx.205)

    애들 방에서 잘 나오지도 않을텐데 무슨 문제가 있죠

  • 3. ㄹㄹ
    '23.12.21 11:48 PM (58.234.xxx.21)

    유초딩보다 낫죠
    워가 염려된다는건지...

  • 4. 큰애들은
    '23.12.21 11:49 PM (115.21.xxx.164)

    아침일찍 나가 저녁 늦게 들어오죠

  • 5. 맞아요
    '23.12.21 11:49 PM (183.99.xxx.254)

    애들 집에 있을땐 거의 침대와 한몸..

  • 6. ...
    '23.12.21 11:57 PM (14.51.xxx.97)

    걱정이 된다면 방문이 부서질 수 있다는것?
    단서 다세요. 생활흔적 말고 부서진건 원상복구 하라고요.

  • 7. ㅎㅎㅎ
    '23.12.22 12:01 AM (175.213.xxx.18)

    문짝, 몰딩, 타일, 벽지, 전구, 거울, 바닥 긁힘

  • 8.
    '23.12.22 12:06 AM (112.147.xxx.68)

    중고딩 침대위, 책상의자 두곳에만 있을텐데 무슨 문제 있을까요.

  • 9. 둘이
    '23.12.22 12:09 AM (175.213.xxx.18)

    중고딩애둘둘이 한두번 크게 싸울수 있습니다 그게아니라면 조용히 살구요 보기에는 순하게 생겼어도..

  • 10. ㅜㅜ
    '23.12.22 12:17 AM (211.58.xxx.161)

    남자애들이 반려견도 아닌데ㅜ

  • 11. ㅎㅎㅎ
    '23.12.22 12:33 AM (175.211.xxx.235)

    아들 중고등땐 방에서 폰이나 인터넷하고 숙제하느라 거의 나오지도 않아요
    오히려 아무거도 안건드리지 않나요 어릴때보다

  • 12. 중요한건
    '23.12.22 12:51 AM (175.213.xxx.18)

    정말 중요한건 부모와 중딩고딩과 싸움이죠
    거기서 피해볼수도 문 쾅!

  • 13. 부모랑
    '23.12.22 1:18 AM (125.142.xxx.27)

    제일 많이 싸울때인데... 리모델링한지 몇년 안됐고 학군지면 전 계약 안해요. 여자아이들 있는집으로 할거같아요. 외져서 전세가 잘 안나가는곳도 아니고..

  • 14. ㅇㅇ
    '23.12.22 2:02 AM (59.29.xxx.78)

    꼬맹이들 있는 집보다 낫지 않나요?
    부모랑 싸움 걱정하는 분들.. 놀랍네요..

  • 15. ㅇㅇ
    '23.12.22 2:19 AM (118.235.xxx.36)

    제 지인 고딩 중딩 남자애 둘 있는
    4인가족
    1층에 세 줬는데 집이 완전 망가졌어요
    그 중 한명이 지 아빠랑 집에서
    스파링 같은거 하더라는...

  • 16. 59님
    '23.12.22 2:47 AM (118.235.xxx.4)

    집 몇번 세주다보면 저절로 알게 됩니다...

  • 17. .
    '23.12.22 4:23 AM (211.44.xxx.97)

    아들 둘 집은 크나 작으나 세주면 안되는군요 ㅜㅜ

  • 18. ...
    '23.12.22 7:32 AM (121.161.xxx.137) - 삭제된댓글

    그런 걱정하면 아무도 못주죠
    월세든 전세든 저의 필요로 세를 주는 것이니
    저는 줍니다
    임대기간 끝난 후 문제 생기면 고치면 되고요
    분명하게 세입자 잘못이면 비용 청구하면 되지만
    저는 아주 커다란 문제 아니고는 제가 냅니다
    임대료는 그것보다 많으니까요
    중고생도 앞선 걱정때문에 임대주지 못한다면
    과연 누구를 줘야할까요

  • 19. ..
    '23.12.22 7:50 AM (175.121.xxx.114)

    솔직히.강아지도 아니고 머가문제인지

  • 20. 나름
    '23.12.22 8:00 AM (175.116.xxx.138)

    초고학년 딸만 둘인 교사에게 리모후에 세를 줬더니 엉망으로
    정말 지저분하고 망가짐
    하수구도 망힘 4년사는동안 청소자체를 안한듯합니다
    다음 세입자는 초 고학년 아들만 둘인진인데요
    집이 더 깨끗해졌어요 고쳐가며 살더라구요

  • 21. 학군지에
    '23.12.22 8:05 AM (125.142.xxx.27)

    리모델링 다된 집인데 선택의 폭이 넓죠. 가려서 받을만하죠.

  • 22. ㅇㅇ
    '23.12.22 8:05 AM (211.234.xxx.118)

    겪어보니 1인 가구가 가장 엉망이었어요

  • 23. 에휴
    '23.12.22 8:56 AM (182.219.xxx.35)

    초등딸에 엄마 두 모녀 살다 나갔는데 집이 난리가
    아니더만요. 아들이 문제가 아니고 어떤 사람들이
    들어 오는지가 문제죠.

  • 24. .....
    '23.12.22 9:18 AM (110.13.xxx.200)

    유.초딩보다 훨낫죠.
    중고딩 학원다니기 바쁜 나이 아닌가요.
    아들 딾문제가 아니라 사람 문제에요.

  • 25. 이게무슨
    '23.12.22 9:41 AM (223.39.xxx.81)

    말도안되는 아들혐오인가요?? 청소년기 아들둘있으면 세 못얻어요?? 도대체 있지도 않은 일을 어디까지 상상하는거예요? 그럼 토막살인날까 부부만 살아도 주지말아야하죠~

  • 26. 어휴
    '23.12.22 9:55 AM (220.65.xxx.205)

    사람 사는 게 걱정될 것 같으면 그 집은 남한테 세를 주지 말고 끼고 계셔야죠

  • 27. ㅋㅋ
    '23.12.22 10:10 AM (49.164.xxx.30)

    그냥 비워둬요. 하여간 별 이상한 사람들많아
    본인이 돈아쉬워 세놓는마당에

  • 28. ...
    '23.12.22 10:44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공짜로 빌려주는 집도 아닌데요.
    같은 입장이지만 편하게 사시고 세월 무관 손상된 부분은 복구 당부했어요. 계약서에도 넣었지만 사는 동안은 마음 편히 살아야지요. 예쁜 내집에서 새가족이 마음 편히 살기를 기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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