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등급 절차좀 가르쳐주세요

.. 조회수 : 1,603
작성일 : 2023-12-16 12:10:38

시어머니가 오늘 입원 하셨어요

화장실에서 넘어졌는데 뼈는 이상 없는데

못걸으시네요.

병원에서 진단서 받아야 하나요?

그후 보건소에 알아보나요? 

IP : 39.7.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단서 받고
    '23.12.16 12:11 PM (118.217.xxx.34)

    3개월 후 접수 가능해요

  • 2. 갑자기
    '23.12.16 12:15 PM (58.79.xxx.141)

    갑자기 다쳐서 병원에 입원한경우는 등급 바로 안나와요
    퇴원 후 신청하실수있어요

  • 3. ㅇㅇ
    '23.12.16 12:18 PM (58.122.xxx.43)

    건강보험공단에 등급신청하면 내사 (방문) 나오고 진행해줘요

  • 4.
    '23.12.16 12:20 PM (175.223.xxx.53)

    감사합니다

  • 5. 바람소리2
    '23.12.16 12:23 PM (114.204.xxx.203)

    입원중엔 불가능
    3개월 뒤 주변 요양센터에 의논하세요
    의보에 신청하면 바로 실사 나와서 바빠요

  • 6. +왔다리갔다리+
    '23.12.16 12:26 PM (49.1.xxx.166)

    요양등급은 본인이 얼마나 남의 손을 필요로하냐가 등급의 기준이에요 하나도 못하고 백프로 남의 손 빌리면 1등급…
    치매로 인해서는 의사소견서 꼭 필요(치매는 연기할 수도 있으니 뇌가 쪼글라들었다는 객관적인 자료가 필요) 그래서 치매는 있지만 일상생활이 많이 가능하면 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
    이렇게 나와요

    한줄로 정리하면 환자가 남의 손 얼마나 필요하느냐입니다!

  • 7. +왔다리갔다리+
    '23.12.16 12:29 PM (49.1.xxx.166)

    의보에 신청 -> 방문 일자 협의 -> 조사하는 사람 나오고
    -> 이후 심사 -> 통보
    약 1달 정도 걸립니다

    근데 병원 입원하시면 윗분 댓글처럼 3개월 지나야 신청 가능
    3개월 정도후의 회복된 신체상태가 기준인가봐요

  • 8. ......
    '23.12.16 1:24 PM (223.38.xxx.197)

    요양등급 절차 정보 참고할께요.
    정보 감사해요.

  • 9. ..
    '23.12.16 1:40 PM (59.8.xxx.197)

    치매인경우는 평소 동영상을 찍어 두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저흰 시아버지가 이상하게 치매가 와서 며느리나 손녀가 있는 집에서 도저히 같이 살수 없을 정도였어요. 그래서 동영상 찍어서 심사 나왔을때 보여줬어요.

  • 10. 재가센터에
    '23.12.16 5:21 PM (222.101.xxx.232)

    연락하면 알아서 다 해주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5761 “맞은편 아파트에 SOS가 보여요”…주민 신고로 70대 극적 구.. 20 123 2024/01/30 19,510
1535760 공지영 작가님이 왜 갑자기 생각이 바뀌게 된건지 19 ㅛㅛ 2024/01/30 5,842
1535759 금수저도 개천용 부러워하던데요 7 ㅇㅇ 2024/01/30 3,528
1535758 금융자산 10억 이상이 0.76% 40 ........ 2024/01/30 6,200
1535757 저는 포크보다 젓가락이 편해요 21 00 2024/01/30 2,017
1535756 키즈 카페에서 왜 자기 애를 안 쳐다 볼까요? 17 행운 2024/01/29 3,619
1535755 아이가 토스뱅크 체크카드 쓴거 같은데 1 토스뱅크가 .. 2024/01/29 1,923
1535754 급하게 도움 구합니다. 신경외과 관련 뇌출혈 10 좋은생각37.. 2024/01/29 3,480
1535753 고등 딸아이 허리 라인 비대칭 1 엄마 2024/01/29 1,689
1535752 50중반 되니 온몸이 삐그덕 대는것 같아요 7 ㅇㅇ 2024/01/29 4,583
1535751 남자아이 발레 어때요? 15 허허허 2024/01/29 2,791
1535750 80년대에 유행했던 머리 액세서리 이름 좀 알려주세요 15 별별 2024/01/29 3,541
1535749 1년키운 햄스터가 죽었어요 18 햄스터 2024/01/29 3,973
1535748 다독하시는 분들 1 ㅇㅇ 2024/01/29 1,568
1535747 스트레스가 산 넘어 산이네요 6 ㅇㅇ 2024/01/29 2,796
1535746 헐 이지아 양악했나봐요 67 ㅇㅇㅇ 2024/01/29 38,078
1535745 인생 허무할때 어떻게 8 Pp 2024/01/29 4,045
1535744 성심당에서 제 최애는 빵이 아니라 6 ㅇㅇ 2024/01/29 6,529
1535743 부천상동 미용실 추천 부탁 드려요 1 추천 2024/01/29 1,075
1535742 조화중에 그래도 티가 덜 나는게 뭐가있을까요? 5 @.@ 2024/01/29 1,275
1535741 애 안낳은 사람에게는 복지를 줄여야 한다고 한다면 38 아키 2024/01/29 6,503
1535740 사회복지사 직업병이 말 많은 건가요? 11 존중 2024/01/29 2,847
1535739 국산 과 국내산 쌀 다른가요>>?? 6 .. 2024/01/29 2,596
1535738 와 인테넷 기사 진짜 욕나오네요( feat 최강야구) 5 .. 2024/01/29 2,419
1535737 드라이한 코트가 줄어들었어요 7 ㅇㅇ 2024/01/29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