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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사는 동료가 서울에 왔는데요

ㅇㅇ 조회수 : 3,971
작성일 : 2023-12-16 06:51:31

같은 회사 동료고 같은 부서라 (지점만 다름) 친한데 어제 사정상 제가 부서 회식에 못 갔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오늘 아침 동료가 숙박한 호텔에 가서 수서역까지 라이드를 해줄까 아니면 어린 아이들 셋 키우는 여자분이라 브랜드 제과점ㅇ에서 쿠키 세트를 사서 체크인 전에 전달해 드릴까 고민이에요

 

뭐를 더 좋아할까요? 수서역 갈때는 택시비로 회사청구가 가능하니까 아이들 먹으라고 과자가 나을까요?

 

지난달에 서울오면 같이 식사하자고 해놓고 어제 회식에 집에 일이 있어 못가서 미안하기도 하고 아쉬워서요

IP : 223.38.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들
    '23.12.16 6:59 AM (211.36.xxx.191)

    아이들쿠키를 사주는게 더 의미있겠네요,
    애들도 엄마가 서울갔다가손에 먹을거 들고가면 더 반가와할듯

  • 2. ㅡㅡ
    '23.12.16 7:03 AM (116.42.xxx.10)

    정말 다정다감하시네요. 둘 다 좋을 것 같은데, 쿠키 사 들고가면 아이들이 좋아할테니 저도 쿠키에 한 표 던집니다. ^^

  • 3. ㄱㅋ
    '23.12.16 7:06 AM (125.179.xxx.89)

    둘다 해도 괜찬을듯요

  • 4. 쿠키요!!
    '23.12.16 7:51 AM (211.250.xxx.223) - 삭제된댓글

    라이드가 더 좋은 건 남녀사이

  • 5. 윗댓글쓴이
    '23.12.16 7:54 AM (211.250.xxx.223) - 삭제된댓글

    저라면 쿠키 사들도 데려다줘요

  • 6.
    '23.12.16 8:09 AM (175.197.xxx.81)

    눈와서 길 미끄러워요
    운전은 서로를 위해서 하지않는게 좋겠죠
    쿠키는 굿이어요

  • 7. 828
    '23.12.16 9:4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쿠키가 낫겠어요
    제가 친구라면 눈도 오는데
    운전은 마음이 불편할듯

  • 8. 쿠키쿠키
    '23.12.16 11:13 AM (59.6.xxx.156)

    좋은 선물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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