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김치가 싱거운것같은데..위에 소금뿌리면

김장 조회수 : 2,532
작성일 : 2023-12-03 13:07:17

레시피에 속재료 만들고

입맛따라 마지막에 소금간을 하라길래

 

처음 절임배추 도착해서 양념(갓이랑 쪽파무치기전)

발라 먹어보니 짜길래

최종양념에 소금간을 안하고 만들었거든요?

 

근데 다 무쳐놓고 먹어보니 살짝 싱겁더라구요.

 

아..오히려 짤까봐 바닥에 무도 썰어서 깔아넣었는데ㅠ

 

찾아보니 김장이 싱겁게됐음 위에 소금을 뿌리라는데

김장위에 뿌려도 밑에 김치까지 똑같이 간이 배나요??

그리고 김치위에 배추겉잎으로 덮어놨는데

그위에 뿌려도 되는건지

아님 배춧잎 걷어서 뿌려야하는지요?

IP : 106.101.xxx.2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
    '23.12.3 1:09 PM (1.239.xxx.97)

    배춧잎 속으로 소금 치시면 되고 국물에도 소금 좀 치셔도 됩니다~~

  • 2.
    '23.12.3 1:14 PM (121.132.xxx.73)

    저도 직접 배추를 절였는데도 같은 상황이에요.
    속재료 준비하는 동안 배추에서 소금간이 계속 빠져서 한참동안 속을 넣다가 중간에 맛을 보니 너무 싱거워서 허걱했어요.
    속재료에 소금간을 더 했는데도 배추자체가 싱거우니 회복이 안되네요. 저는 소금을 배추통의 네 귀퉁이에 넣기도하고 배추 포기에 직접 뿌리기도 했어요.
    익으면 지금보다는 맛이 괜찮을거예요.
    짠것 보단 싱거운게 시원한 맛이 더 좋더라구요.

  • 3. ...
    '23.12.3 1:17 PM (220.126.xxx.111)

    바닥에 깐 무만 꺼내서 고춧가루, 소금, 액젓 넣어 짭짤하게
    양념 한 후에 김치동 바닥 말고 배추 사이 사이에 넣으세요.
    지금 먹을 건 새로 간 한 무를 좀 덜 넣고 나중에 먹을 건 많이 넣고
    해서 간 조절 하시면 됩니다.

  • 4. 가을여행
    '23.12.3 1:19 PM (122.36.xxx.75)

    여기서 가르쳐준 레시피로 김장 했는데 완전 맛있네요
    정확하게 용량 다 재가며 했어요
    근데 양념양이 적힌것처럼 넉넉하진 않아요
    식구들 며칠째 감탄하며 잘먹고 있네요 흐뭇

  • 5. ..
    '23.12.3 1:21 PM (223.38.xxx.169)

    저흰 싱겁게 먹는 집인데도 이번에 유독 싱거워서 걱정했는데요. 일주일 지나서 먹어보니 맛들고 괜찮네요.
    도저히 안되겠으면 양동이에 김치국물 따로 모은 후 젓갈 희석해서 김치에 골고루 부어주면 되더군요.

  • 6. 00
    '23.12.3 2:43 PM (110.9.xxx.236)

    소금보다 젓갈을 넣으세요

  • 7. 네귀퉁이에
    '23.12.3 3:00 PM (123.199.xxx.114)

    젖갈을 부으래요

  • 8. 가을 여행님
    '23.12.3 4:12 PM (124.53.xxx.169)

    어떤 레시핀지 좀 갈차주쎄요.
    절임배추 주문은 해 놨으나 아무 준비도 못하고 있어요.

  • 9. ㅇㅇ
    '23.12.3 4:36 PM (172.226.xxx.0)

    익어봐야 알아요
    저도 그래서 망했나 싶었는데 익으니까 맛이나요
    한 포기만 꺼내서 밖에 며칠 둬보세요

  • 10.
    '23.12.3 4:51 PM (121.167.xxx.120)

    소금 치려면 김치 꺼내서 다시 통에 담으면서 포기마다 소금 1티스푼 정도 뿌려서 담으세요

  • 11. 가을여행님
    '23.12.4 5:28 AM (211.206.xxx.188) - 삭제된댓글

    한김치 로 검색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2600 폐경 전 증상 1 폐경 2023/12/03 2,259
1522599 카이막 중에 천상의 맛은 어떤 건가요? 11 행복 2023/12/03 2,644
1522598 고3딸 알바갔는데 걱정되네요 8 궁금이 2023/12/03 4,322
1522597 2년간 열심히 쓴 가습기 충격이네요 3 ㅇㅇ 2023/12/03 6,667
1522596 오늘 자게에 오른 행복한 노년에 대한 16 행복한 노년.. 2023/12/03 6,348
1522595 한부모나 조손가정 청소년, 학용품비를 지원하고 싶은데~ 5 질문 2023/12/03 1,275
1522594 남자바지 인디안 것 품질 괜찮죠? 4 .. 2023/12/03 1,057
1522593 빵은 왜 이렇게 비쌀까요? 16 다비싸 2023/12/03 5,732
1522592 40부터 머리숱 신경쓰나요? 7 ㅇㅇ 2023/12/03 2,560
1522591 편의점 알바 시급요 8 알바 2023/12/03 1,836
1522590 방탄 결국 전원 입대하는군요 24 ㅇㅇ 2023/12/03 6,635
1522589 남동생이 부모님이랑 왕래 안 하는데요 8 ㅇㅇ 2023/12/03 4,958
1522588 제가 절대 한동훈 다음 대선 찍지 않을 이유 15 꿀잼 포기 .. 2023/12/03 2,983
1522587 영어 문법을 질문 하시는 분은 5 2023/12/03 1,553
1522586 이전 의전비서관이 그래서 사표낸거군요 5 .. 2023/12/03 3,858
1522585 준공7년차인 집 사서 이것저것 인테리어하고 수리하는데 저처럼 너.. 6 헌집 2023/12/03 2,230
1522584 조개 남은건 냉동해도 되나요? 2 모모 2023/12/03 943
1522583 40대중반 롱패딩..디스커버리 어떤가요? 9 00 2023/12/03 4,570
1522582 김밥과 샌드위치 중에서 17 .. 2023/12/03 4,098
1522581 한지민,조인성,노희경이 검은 옷 입고 만난 까닭 6 ㅇㅇ 2023/12/03 4,984
1522580 자존감 높으신 분들 25 느긋함과여유.. 2023/12/03 5,348
1522579 폐경 보통 몇 살에 되나요? 13 .. 2023/12/03 5,522
1522578 46세 전후 분들 사는게 재미있으세요? 26 인생허무 2023/12/03 6,664
1522577 칼국수집 김치같이 맛있는 겉절이의 핵심은 무엇이라 생각하오? 23 에효 2023/12/03 5,274
1522576 김가래는 계단을 혼자 못 내려오나?? 가래 남편은 왜 또?? 16 zzz 2023/12/03 4,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