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보고 고단수하는데 진담인지 농담인지

푸른하늘은하수 조회수 : 1,723
작성일 : 2023-11-26 11:22:41

 

기분나쁘고 한 맺히네요 

 

 

IP : 221.139.xxx.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6 11:24 A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그냥 웃자고 한 소리 아닌가요

  • 2.
    '23.11.26 11:25 AM (121.167.xxx.120)

    농담으로 받고 웃고 지나가요
    원글님 행복하고 능력자예요
    김치도 맛있게 담그는 마당쇠를 소유하고 있어서요

  • 3. 푸른하늘은하수
    '23.11.26 11:27 AM (180.110.xxx.208) - 삭제된댓글

    근데 시부한테 그소리 듣고 기뷴나빴는데

  • 4. ...
    '23.11.26 11:27 AM (1.235.xxx.154)

    농담인데 저도 저런식으로 말하는거 기분나쁘더라구요

  • 5.
    '23.11.26 11:31 AM (121.167.xxx.120)

    시아버지는 고지식하고 어리석은 분이네요
    세상 돌아가는거 알고 약은 사람이면 며느리 기분 나쁠까봐 그런소리 안해요
    자기 아들이니까 아까워서 그러나보다 하고 넘기세요

  • 6. ca
    '23.11.26 11:35 AM (39.115.xxx.58)

    원래 아들이 집안일 하는거 어르신들은 고깝게 생각해요. 시댁에서 남편이 설거지 하니 여자들이 이리 많은데 왜 니가 하니 하며 시어머니 속상해하시더라구요. 뭐 그런 맥락이었을거 같은데요.

    전 오히려 좋은데요! 요즘 세상에 요리 잘 하는거 좋은 능력이고.. 남자들도 집안에서 요리하고 살림도 잘하는거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대가 와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반응하는 분들은 구시대적인 분인거로..

  • 7. 그냥
    '23.11.26 11:45 AM (110.15.xxx.45)

    농담인걸 그렇게까지 기분 나쁜 일일까요?
    시부와의 일 때문에 너무 예민해진듯 하네요

    만일 상대가 남편이 너무 무심해서 짜증나있는데
    원글님이 한 이야기를 듣고
    나 들으란듯이 자기남편이 김치 담궈준 자랑을 해서
    짜증나고 기분나쁘다고 하면 어떠세요?

    그냥 있는 그대로만 들으세요

  • 8. ..
    '23.11.26 12:25 PM (112.152.xxx.161)

    시부한테 그런말 듣고 기분나빴던걸 원글만 알지 지인이 어찌알아요?
    예민하신것같아요.
    시부의 말도 흘려들으세요.
    남편이 잘 도와주면 나는 좋은거고 시부는 배앓이 꼴리겠죠 뭐. 결국 내가 위너인거..

  • 9. 그냥
    '23.11.26 12:44 PM (210.222.xxx.62) - 삭제된댓글

    웃어 넘길일에 예민 하시네요
    하하 맞아
    내가 그린 큰그림에 걸려 들었어 하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0119 Kpop아이돌팬들의 독도 첼린지 5 2023/11/26 1,196
1520118 여성골프채 젝시오.. 11 맑은샘 2023/11/26 1,663
1520117 서울의봄 3대가 보고왔어요 13 라플란드 2023/11/26 4,224
1520116 전자렌지에 우유데울 방법 5 ㅇㅇ 2023/11/26 2,565
1520115 유방조직검사 후 통증 7 아프다 2023/11/26 2,525
1520114 연말에 차도 없이 제주도 서귀포 여행하는데요 2 ㅇㅇ 2023/11/26 1,514
1520113 남편의 존댓말 11 흠.. 2023/11/26 3,794
1520112 우리나라 부동산 일본따라가는거 맞나요? 11 심각 2023/11/26 3,177
1520111 가구브랜드인데 한글이름이에요. 근데 기억이 안나요ㅠ 1 ㅇㅇ 2023/11/26 1,992
1520110 한말 또하고 또하는 것도 치매 초기증상인가요? 5 엄마 2023/11/26 2,734
1520109 냄비에 뭘 끓이는걸 까맣게 잊어버리는거 9 아호 2023/11/26 1,478
1520108 버버리 롱패딩 1 2023/11/26 2,309
1520107 영국방문 성과 9 ... 2023/11/26 2,272
1520106 60대 여성 화장품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 2023/11/26 2,096
1520105 김장김치를 임시로 스티로폼 박스에 보관하려해요 6 자두 2023/11/26 2,177
1520104 오늘 저녁 메뉴는 샐러드와 두부텐더 ㅇㅇ 2023/11/26 596
1520103 삭힌고추 2 ... 2023/11/26 1,593
1520102 지금 계절 헬스복 문의 9 점점 2023/11/26 920
1520101 뇌졸중으로 반신마비 되면 일상생활 아예 못하나요? 6 Sick 2023/11/26 3,275
1520100 예비중3, 핸드폰 사용시간 어찌해야 하나요 3 중등맘 2023/11/26 1,290
1520099 서울의봄 보기 전 이이제이 다시듣기 9 어제 2023/11/26 1,625
1520098 가게에 사람 정말 없네요. 16 .. 2023/11/26 7,397
1520097 하이볼 열풍? 나만 맛없나요? 10 ㄱㄹㄴ 2023/11/26 4,138
1520096 헬스할때 브라 어떤거하세요? 9 속옷 2023/11/26 2,075
1520095 제주도 여행 다녀왔는데요 7 happy 2023/11/26 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