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쓰는 재미와

ㅡㅡ 조회수 : 3,536
작성일 : 2023-11-25 12:35:43

돈 모으는 재미와

쓰는 재미 중에 어떤게 좋던가요?

 

한참은 쓰는게 좋았는데

나중을 생각하고 물건들 쌓이는 것도

부질 없어서 소비를 줄이다보니

일상의 재미는 확실히 떨어져요.

균형을 잡고 적절히 쓰고 모으면서

사는게 합리적이네요

IP : 223.38.xxx.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25 12:36 PM (121.136.xxx.216)

    밸런스맞죠 저는 제가 진짜 좋아하는 거 한두가지는 하면서 살아요 물론 빚안내고요

  • 2. 싸도
    '23.11.25 12:38 PM (220.117.xxx.61)

    써도보고 모아도봤는데
    모으는 재미가 훨 좋습니다.

  • 3. 돈이
    '23.11.25 12:39 PM (110.70.xxx.81)

    넘칠땐 쓰는 재미
    적당할땐 모으는 재미죠 ( 너무 없음 허기 져서 모으는것도 스트레스 임)

  • 4. 돈이
    '23.11.25 12:40 PM (59.1.xxx.109)

    어느정도 모이면 아까워서 안쓰게 되고
    많이 모이면 사고 싶은걸 사게 되던데요

  • 5. ㅇㅇ
    '23.11.25 12:42 PM (124.50.xxx.198)

    저는 돈 모으는 재미요.

  • 6. ...
    '23.11.25 12:52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모으는 재미요. 전 살면서 돈쓰면서 재미있었는건. 집사는거 말고는 없었어요...집사고 가전 살때는 솔직히 돈쓰는 재미있더라구요. 그거 말고는 한번도 없었어요..

  • 7. ....
    '23.11.25 12:54 PM (114.200.xxx.129)

    모으는 재미요. 전 살면서 돈쓰면서 재미있었는건. 집사는거 말고는 없었어요...집사고 가전 살때는 솔직히 돈쓰는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집이랑 관련된거 말고는 없었으니까 전 성향이 돈 모으는걸좋아하는 성향인것 같아요 ..

  • 8. 현재에
    '23.11.25 1:15 PM (123.199.xxx.114)

    즐거우려면 쓰는거
    늙어서 즐거우려면 모으고 투자

  • 9. 모으는 재미죠
    '23.11.25 1:42 PM (117.111.xxx.4)

    덩어리 커질수록 불어나는 속도 볼륨 종목 다 한꺼번에 커져서
    점프하는 단위가 달라져요.
    쓰는재미에서 모으는 재미로 가는 사람은 있는데
    모으는 재미에서 쓰는 재미를 메인으로 가는 사람은 못봤네요.
    젊을때 쓰고 경험 쌓는것도 좋은데 한번 모으기시작하면 그걸로 할 수 잇는게 훨씬 많아져요. 만나는 사람 사는 곳도 달라지고.

  • 10. ...
    '23.11.25 1:47 PM (223.33.xxx.18) - 삭제된댓글

    1원까지 적어가며 돈 모아서 순자산 30억 넘고 매월 2천 버니까 - 나이가 있어서 앞으로 몇 년을 이리 벌지는 모르겠어요.
    앞으로는 아끼지 말고 인생을 보람되고 재밌게 사는데에 더 역점을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11. ...
    '23.11.25 1:49 PM (223.33.xxx.18) - 삭제된댓글

    1원까지 적어가며 돈 모았어요. 적금 빡세게 들고.
    순자산 30억 넘고 매월 2천 버니까 - 나이가 있어서 앞으로 몇 년을 이리 벌지는 모르겠어요.
    앞으로는 아끼지 말고 인생을 보람되고 재밌게 사는데에 더 역점을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비 지향이 아니라 경험과 활동이 즐거움이 되도록이요.
    어디서 컨설팅 받고 싶어요

  • 12. ...
    '23.11.25 2:25 PM (223.62.xxx.47)

    1원까지 적어가며 돈 모았어요. 적금 빡세게 들고.
    순자산 30억 넘고 매월 2천 버니까 - 나이가 있어서 앞으로 몇 년을 이리 벌지는 모르겠어요.
    앞으로는 아끼지 말고 인생을 보람되고 재밌게 사는데에 더 역점을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비 지향이 아니라 경험과 활동이 즐거움이 되도록이요. 어디서 컨설팅 받고 싶어요

  • 13. 바람소리2
    '23.11.25 5:53 PM (114.204.xxx.203)

    둘 다요
    잚을때 여행도 가고 이쁜 옷도 입고 저축도
    해야죠

  • 14. .......
    '23.11.25 7:40 PM (211.49.xxx.97)

    적절히 둘다 해봐야지요

  • 15. 오오
    '23.11.29 11:30 PM (125.185.xxx.95)

    모으는 재미 저도 느끼고 깊은데 현실은...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0308 여대생 악세사리 8 크리스마스 2023/11/28 1,711
1520307 티파니 다이아반지요 8 서른 2023/11/28 3,351
1520306 중학교 미인정결석이요 12 아정말 2023/11/28 3,552
1520305 키큰 동료들이 장가도잘 가더라구요. 8 % 2023/11/28 2,774
1520304 영어 고수님들 문법 한번만 봐주세요 4 sksmss.. 2023/11/27 1,284
1520303 나물 반찬은 냉장고에서 며칠이나 보관 가능한가요 6 나물 2023/11/27 3,034
1520302 이것도 치매증상인가요? 9 ... 2023/11/27 4,257
1520301 가족여행에 남편옷코디 하는데 4 maii 2023/11/27 2,015
1520300 친정 형제가 어려워서 부모님이 도와주시는 경우에요 19 ... 2023/11/27 7,090
1520299 엄마가 어떻게 살고있을까 8 ㄴㄴ 2023/11/27 4,628
1520298 중등임용고사 2차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24 떤배님들 2023/11/27 2,910
1520297 어릴 때 본 결혼식 신부의 기이함 67 ㅇㅇ 2023/11/27 27,222
1520296 ㅋㅋㅋ 로우니 2023/11/27 910
1520295 성시경과 정우성의 접점은? 9 Kpo 2023/11/27 5,389
1520294 불고기 오래 볶으면 질겨지나요? 7 ㅇㅇ 2023/11/27 1,616
1520293 5공 검열로 묻혀버린 하명중 영화 '태' 31년만에 공개 3 실시간 2023/11/27 1,599
1520292 최강야구에 빠져 직관 몇번 다녀왔는데요 11 .. 2023/11/27 2,742
1520291 내 아이에 대한 사랑... 전 모성애가 왜 이렇게 클까요? 15 ㅇㅇ 2023/11/27 5,469
1520290 제가 임신을 했는데요... 66 무새로 2023/11/27 21,704
1520289 2억 5천 떡값 사용한 윤석열, 답변 피하는 한동훈... 그대로.. 5 2023/11/27 2,053
1520288 가스비 거실밸브 잠그고 온돌모드 절약될까요? 5 ㅇㅇㅇ 2023/11/27 1,467
1520287 중2 역사시험 공부중인데요 2 궁금 2023/11/27 1,328
1520286 에트로 브랜드 어때요? 16 ㅡㅡ 2023/11/27 4,732
1520285 70후반 부모님과의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월) 7 ^^ 2023/11/27 2,455
1520284 말티즈 앞모습 라인이 호리병 같아요 1 ㅇㅇ 2023/11/27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