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교회는 망했는데 미국한인교회는 어때요?

.. 조회수 : 3,548
작성일 : 2023-11-23 22:41:58

여전히 교회 커뮤니티에 목메는 한인들 많은가요? 

IP : 223.38.xxx.9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국에
    '23.11.23 11:00 PM (107.122.xxx.63)

    미국교회에도 많이 가고 한인교회도 많이가죠. 목매는게 무슨 잘못있나요? 잘못 믿은 교인과 잘못 가르친 성직자들 잘못이죠.
    한국이 근대화시기에 기독교 없었으면 이렇게 못되었을텐데 요즘 막말들이 너무 심해서 안 좋아 보입니다. 한국 교회가 반성하고 발리 제자리 자기 역할을 감당했으면 해요.

  • 2. 근대화 기독교??
    '23.11.23 11:03 PM (14.100.xxx.84)

    윗분 세뇌가 엄청 되셨네요? 우리나라 근대화와 기독교가 무슨 관련이 있나요? 18세기 이후 새로운 문물 계속 들어오고 근대화는 당연한 결과죠

  • 3. ...
    '23.11.23 11:03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정치 댓글도 아닌데 정치 댓글 읽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 4. 외국
    '23.11.23 11:06 PM (14.100.xxx.84)

    외국사는데 제 주변 다 교회 다녀요. 한국에서부터 다녔던 사람이 대부분이고 교회 인맥으로 여기서 친목 도모하는 분들도 많구요. 한국사람 숫자에 비하면 교회 숫자 어마어마해요.

    한국보다는 주말에 할일도 없고 애들끼리 놀리기도 해야 되고 해서 다니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맨날 이야기 소재가 교회 누구 얌체같다, 매너가 없다 이런 걸로 일주일 보내고 다시 교회 가서 즐겁게 시간 보내고 오구요.

  • 5.
    '23.11.23 11:16 PM (211.234.xxx.68)

    한국교회가 근대화시기에 왜 관련이없나요
    일부만봐도 여성평등 신분차별구분없이 교육시키고
    선교사로 서양의료가 들어왔죠

    원글이 목멘다쓴게 오해살만하네요
    한인교회 여전히 미국가면 도움을 받는곳이라고
    이번에 영주권딴 지인에게 들었어요
    한국에선 교회 싫어했는데 미국가서 신자되고 영주권 어렵게 따고
    다시 교회안나는것같더군요
    교회에서 아이학교 이사 다도와줬다고

  • 6. 망하는 중
    '23.11.23 11:31 PM (76.150.xxx.228) - 삭제된댓글

    젊은 층이 줄어드는 추세죠.

  • 7. beech
    '23.11.23 11:34 PM (163.114.xxx.194)

    저도 외국. 뭐 필요한 사람들이 가요. 한인 사회에서 장사를 한다거나 ...뭐 유학업, 식당 그런 한국인의 도움이 필요한

  • 8. 망하는 중
    '23.11.23 11:35 PM (76.150.xxx.228)

    젊은 층이 줄어드는 추세죠.
    젊은 엄마들을 주말에 부엌에서 종일 일하게 만들어서 질색하죠.

  • 9. 교회가
    '23.11.24 3:38 AM (107.122.xxx.63)

    한국 교회만 그렇게 교인들에게 밥먹이는것에 너무 집중하는데 그런것은 좀 없어져야할것 같아요 주객이 전도되서 오히려 사람들 질리게 하고 본질을 잃고요. 본인의 믿음이 세뇌라니 종교룰 전혀 잘못 이해하신 분이예요. 조선왕조는 같은 국민을 노비로 삼는 양반위주의 나라로 서구 분물을 받아들이는 것과는 전혀 달랐죸 드라마로 역사나 전쟁을 배우면 오해하게 되어있어요

  • 10. 안감
    '23.11.24 4:08 AM (216.147.xxx.78)

    애들 어릴때 한글학교 때문에 잠시 갔다가 너무 이상해서 안가요. 추리닝입고 갔더니 엄마들이 인사를 안함. 대놓고 무시하는 듯 하길래 다음에는 명품가방/신발/선글 하고 갔더니 웃으면서 다가와서 인사하고. 그런데 나이든 사람들이 그러는 것도 아니고 같은 반 애들 엄마들이 그랬어요. 넘 기분 나빴어요. 제 평생 그런 취급은 처음 당해본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그냥 있을 곳에 있어서 그런 시선 느낄 기회도 없었어요. 괜히 변방에서 촌사람들에게 당한 듯한 기분?

    저와 같은 생각을 한 다른 몇몇 엄마들과 따로 만나고 교회는 안나가게 되었어요. 그 엄마들도 미국교회 가거나 교회 안가게 되었어요.

  • 11. ..
    '23.11.25 9:24 PM (68.50.xxx.66)

    미국 한인사회 교회가 유난해요. 한국 교회 커뮤보다 더한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9293 엄마가 외할머니에 대해 얘기한 후로 기분이 이상해요 27 2023/11/24 9,806
1519292 게스트하우스 가고싶어요 7 게스트 2023/11/24 2,090
1519291 황씨는 왜 몰카 유출한 형수가 처벌받지 않길 바라나요? 11 2023/11/24 8,399
1519290 어느 정도 맞는 말 같아요. 3 ㅁㅈㅁㅈ 2023/11/24 2,688
1519289 1달만 있으면 42살인데 젊은얘들이 부러워요 26 프리지아 2023/11/24 5,782
1519288 초보 자영업자 의료보험 문의 드려요 3 초보 2023/11/24 1,181
1519287 나는 솔로에 더블베드 11 111 2023/11/24 5,832
1519286 간장게장 간장 담그고 3일뒤에 다시 끓이나요? 6 ㅇㅇ 2023/11/23 1,460
1519285 법원에서 등기소식..도대체 뭘지 걱정돼요 6 땅맘 2023/11/23 2,988
1519284 늦은밤의 고백 29 바람 2023/11/23 11,504
1519283 요즘 82로그인이 잘 되는데, 저만 그런가요? 2 .. 2023/11/23 762
1519282 남편이 쓸데없는 걸 자꾸 사요;; (알리) 12 아우 2023/11/23 5,849
1519281 노소영은 이혼 거부하다 갑자기 왜 이혼소송 한건가요? 22 ㅇㅇㅇ 2023/11/23 11,899
1519280 아기가 태어나자 멘붕 온 산부인과 의사 4 불륜? 2023/11/23 8,422
1519279 딸이 제게 그러네요 5 친정엄마 2023/11/23 4,690
1519278 망막 열상으로 레이저 시술 ㅠ 2 눈건강 2023/11/23 2,719
1519277 베트남 호이안이요..뭐가 좋은 거예요? 7 윤수 2023/11/23 3,731
1519276 퇴근후 혼자있는 시간 너무 좋네요 2 111 2023/11/23 2,606
1519275 국민연금 수령시 의료보험 5 현소 2023/11/23 4,015
1519274 가을에는 숫꽃게 사먹으라 하잖아요…?? 3 가을암꽃게 2023/11/23 1,948
1519273 폐경되면 한끼만 먹어도 살찐면서요? 20 저기요 2023/11/23 8,069
1519272 지금 잠깐 환기하는 중이예요 2 ㅇㅇ 2023/11/23 1,532
1519271 이명이 밤되면 더 심해져요 ㅠㅠ 10 ㅇㅇ 2023/11/23 2,327
1519270 미친 사춘기를 보낸 딸아이 이야기 7 나도미친척 2023/11/23 6,518
1519269 60살되면 무조건 할머니인가요? 40 ㅇㅇ 2023/11/23 6,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