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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지 재수생

...... 조회수 : 2,991
작성일 : 2023-11-20 06:49:17

학군지 학교는 재수생 비율이 어마어마 하네요

떨어진건 물론

수시나 정시로 합격해도 다 재수는 기본 

삼수도 엄청 나네요

재수 비용 엄청나던데 그걸 다 대주는 부모들도 놀랍구요

 

IP : 115.21.xxx.187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0 7:02 A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모 학교 수능원서접수 현역대비 n수생 비율이 130%라는 얘기도 들었어요

  • 2. ...
    '23.11.20 7:04 A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모 학교 수능원서접수 현역대비 n수생 비율이 130%라는 얘기도 들었어요
    저희 애 학교는 그 근처인데 현역 합격생들도 결국 상당수가 반수를 하고 있더라구요

  • 3. 어제
    '23.11.20 7:15 AM (183.97.xxx.102)

    그래서 정시가 공정하다는게 착각이라는 거죠....

  • 4. 재수하기
    '23.11.20 7:16 AM (182.219.xxx.35)

    좋은 환경이니까요. 집 가까이에
    입시학원들 널려있고 돈도 있겠다
    어차피 대학 잘보내려고 학군지에 사는
    사람들일텐데 재수삼수가 문제겠나요

  • 5. ..
    '23.11.20 7:19 AM (218.236.xxx.239)

    심지어 재수학원가도 다 아는애들이라 외롭지도 않다고~~~

  • 6. ....
    '23.11.20 7:30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네 정말 많이 하고 작년에 재수한 아이들 시험 잘 봤더군요

  • 7. 오죽하면
    '23.11.20 7:35 AM (121.182.xxx.73)

    S대 제일 많이 보내는 학교가 K대 Y대 라잖아요.

  • 8. ㅇㅇ
    '23.11.20 7:43 AM (183.99.xxx.254)

    재수생 학원 규모도 어마어마
    능력있어 보내는 분들도 많지만
    이름이라도 들어본 대학보내려니 재수 외엔 다른 대안이 없어 어쩔수 없는 부모도 많아요.

  • 9. ㅇㅇ
    '23.11.20 7:53 AM (211.207.xxx.223)

    우리 큰 애 때는..그 정돈 아니었는데..작은 애 때는 반수 정말 많이 하더라고요

    우리 애도 반수 했어요

  • 10. 저기윗님
    '23.11.20 8:09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이런 현상이 정시가 공정하다는게
    착각이라걸 어떻게 연결시킨걸까요.
    궁금합니다.

  • 11. 거기윗님
    '23.11.20 8:13 AM (175.120.xxx.173)

    정시가 공정하다는게 왜 착각일까요.
    이런현상과 공정성이 무슨 상관이라고 ..에휴

  • 12. 저위에
    '23.11.20 8:13 AM (115.21.xxx.157)

    정시가 공정하다는게 착각이라는 무뇌적인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거지
    수시에 대해 얘기 해보면 그런 말이 나올지
    수시학원인 내신학원이 많은지 정시학원이 많은지 그것만봐도 나옵니다 아무글이나 좀 쓰지 마세요

  • 13. ....
    '23.11.20 8:16 AM (203.243.xxx.74)

    정시가 수시보다 백배 공정해요
    멍청한 글때문에 기분나쁘네요

  • 14. 정시는
    '23.11.20 8:23 AM (182.219.xxx.35)

    돈만 많으면 얼마든지 재수삼수 할수 있으니
    형편이나 환경이 좋지 않아 재수삼수 할 수없는
    아이들과 비교하면 공정하지 않다는 뜻이겠죠.
    시험자체가 공정하지 않다는게 아니고...

  • 15. 서초
    '23.11.20 8:33 AM (210.217.xxx.103)

    서초에서 애둘 삼수 재수했고 정시로 갔는데
    저는 정시만 공정하다 생각하지 않아요
    지방에서 공부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 해온 많은 정보나 자료 환경등이 부족한 상황에서 내신 무지 높은 아이들을 위한 교과도 필요할테고요. 다양한 활동으로 학업역량을 높인 아이들을 위한 학종도 필요하죠 특히 과고 같은 곳 다닌 아이들을 위한 중요한 전형으로도 보고요. 또 대학 공부에 있어선 사실 논술 잘 쓰는 애들이야말로 공부 잘 할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이고. 다 필요합니다만 특정 고교를 매우 선호하는 대학이나 잘 보낸 학교 선생님들이 컨설턴트 되어서 하는 얘기가 결국 교사의 역량이 아이의 입시를 많이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좀 문제일거고.
    모든 전형이 다 필요하다고는 생각해요.

    정시 전형이 그간 너무 인원이 적어서 문제였는데 그건 어느정도 해소 된 거 같기도 하고요.

  • 16. ㅂㅅㄴ
    '23.11.20 8:36 AM (182.230.xxx.93)

    지방서 사교육 최소한으로 해서 카이수시입학했는데
    연대논술 최초합 통과했어요.
    수시가 실력이 낮은것만은 아니라는걸 깨달음.

  • 17. 정시는
    '23.11.20 8:39 AM (182.219.xxx.35)

    그리고 이번 수능문제도 그렇지만 사교육없이
    풀수 없는 문제들이 많아서 지방의 사교육 여건
    어려운 곳에서 학교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공정하지
    않은게 맞아요. 인강으로 하면 된다소리 하겠지만
    인강이 그리 잘되면 학군지 대형학원들은
    왜 학생들로 넘쳐날까요? 똑같은 환경에서
    공부해야 공정한게 맞죠.

  • 18. 어제
    '23.11.20 8:40 A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본인이 안타를 쳐야 1루라도 나갈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1루에서 태어났어요.
    어떤 사람은 2루, 3루에서 태어났고요.

    정시는 룰이 같으니까 그 모두가 공정하다는 겁니다.

    그나마 수시는 다같이 안타부터 치자는 거죠.
    그런데 1,2 3루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다같이 안타부터 치자니까 룰이 같잖아. 이게 공정해. 하는 겁니다.

  • 19. ㅇㅇ
    '23.11.20 8:41 AM (119.194.xxx.243)

    애초에 입시 자체가 공정하진 않죠.
    어릴때부터 부모의 지원과 가정환경 관심도 정보..이런 게 똑같이 출발하지 않으니까요. 그냥 지극히 평범한 아이라 했을때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 20.
    '23.11.20 8:44 AM (221.140.xxx.198)

    학군지 애들만 재수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부모가 어쩔수없이 뼈를 갈이 넣는 거지요. 대학 떨어 졌다고 공장 가라 할 수 있는 시대도 아니고.

  • 21. 어제
    '23.11.20 8:44 A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본인이 안타를 쳐야 1루라도 나갈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1루에서 태어났어요.
    어떤 사람은 2루, 3루에서 태어났고요.

    정시는 룰이 같으니까 그 모두가 공정하다는 겁니다.

    그나마 수시는 다같이 안타부터 치자는 거죠. 중간, 기말, 수행 하나씩 쌓아나가는 거죠. 이제 자소서도 없고, 생기부도 간소화돼서 사교육으로 만들수 없어요.

    그런데 1,2 3루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다같이 안타부터 치자니까 룰이 같잖아. 이게 공정해. 하는 겁니다.

  • 22. ....
    '23.11.20 8:44 AM (117.111.xxx.42) - 삭제된댓글

    저는 정시가 기계적 공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지방 소도시에서 학원 많이 다니지 않고 학교 잘가는 아이들 많이 봅니다.
    혹시 다녀도 큰돈 들여 학원 다니는 것도 아니에요.
    집에 그럴 돈도 없거나
    낮은 교습비의 보습학원 한두 개 겨우 다니고
    교사들 지도 받아 열심히 생기부 채워서
    서울로 대학 갑니다.
    국영수 내신등급이 111인데 모의고사 치면 333쯤 나옵니다.
    그애들 대학 갔다 방학 때 와서는
    자기네 과에 수능 1등급 받은 애들도 있어요
    하며 그런 엄청난 애들과 같은 과에 왔다며 기뻐합니다.
    대학생활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해서 성적도 좋아요.
    한두 명의 특수 케이스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학군지 아닌 이런 곳에서는 거의 대부분 수시로 대학 갑니다.
    정시가 평등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학군지에 사는 사람은 잘 모르는 다른 면도 있어요.
    정시가 수시보다 더 돈이 많이 든다는 것도 이 지역에서는 맞는 얘기입니다.
    인강만 듣고 수능 준비하기는 보통 쉽지 않기 때문에
    현역은 딴 동네의 좋은 학원을 무리해서 다니고
    (사실 실어나를 사람도 없어요. 부모님 생계형 맞벌이)
    재수생은 유학을 가야 하니까요.
    그래서 수시에는 기회의 평등이라는 측면이 있고
    일정 퍼센트는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의견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어요.
    공부도 못하는 애들이 좋은 대학 가니 불공평 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그런데 위에 댓글 쓰신 분들 중에
    "무뇌적인 발상"
    "멍청한 글"
    이런 표현 쓰시는 분들은 왜 이러는 건가요.
    자신만이 무조건 옳은 건가요.

  • 23. 어제
    '23.11.20 8:52 A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제가 바로 무뇌적인 발상, 멍청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본인이 안타를 쳐야 1루라도 나갈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1루에서 태어났어요.
    어떤 사람은 2루, 3루에서 태어났고요.

    정시는 룰이 같으니까 그 모두가 공정하다는 겁니다.

    그나마 수시는 다같이 안타부터 치자는 거죠. 중간, 기말, 수행 하나씩 쌓아나가는 거죠. 이제 자소서도 없고, 생기부도 간소화돼서 사교육으로 만들수 없어요.

    그런데 1,2 3루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다같이 안타부터 치자니까 룰이 같잖아. 이게 공정해. 하면서 화를 내는거 같아요.

  • 24. 어제
    '23.11.20 8:54 A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제가 바로 무뇌적인 발상, 멍청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본인이 안타를 쳐야 1루라도 나갈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1루에서 태어났어요.
    어떤 사람은 2루, 3루에서 태어났고요.

    정시는 룰이 같으니까 그 모두가 공정하다는 겁니다.

    그나마 수시는 다같이 안타부터 치자는 거죠. 본인 능력으로 홈런을 치든 안타를 치든 2루타를 치든 3루타를 치든 아웃을 당하든 하자는 거예요. 중간, 기말, 수행 하나씩 쌓아나가는 거죠. 이제 자소서도 없고, 생기부도 간소화돼서 사교육으로 만들수 없어요.

    그런데 1,2 3루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다같이 안타부터 치자니까 룰이 같잖아. 이게 공정해. 하면서 화를 내는거 같아요.

  • 25. 어제
    '23.11.20 8:56 AM (118.235.xxx.34)

    제가 바로 무뇌적인 발상으로 멍청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본인이 안타를 쳐야 1루라도 나갈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1루에서 태어났어요.
    어떤 사람은 2루, 3루에서 태어났고요.

    정시는 룰이 같으니까 그 모두가 공정하다는 겁니다.

    그나마 수시는 다같이 안타부터 치자는 거죠. 본인 능력으로 홈런을 치든 안타를 치든 2루타를 치든 3루타를 치든 아웃을 당하든 하자는 거예요. 중간, 기말, 수행 하나씩 쌓아나가는 거죠. 이제 자소서도 없고, 생기부도 간소화돼서 사교육으로 만들수 없어요.

    그런데 1,2 3루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다같이 안타부터 치자니까 룰이 같잖아. 이게 공정해. 하면서 화를 내는거 같아요.

  • 26. ...
    '23.11.20 10:28 AM (175.116.xxx.96)

    공정이냐, 공평이냐는 참 어려운 문제이고요.
    이러나 저러나 제 주위에도 수능 낭인?이 무지하게 많네요.
    예전에 사시 있을때는 회사 들어갔다 맘에 안들면 때려치고 나와서 사시한다 하는 고시 낭인많이 봤는데, 이제는 대학 갔다가 맘에 안들면 나와서 수능 다시 본다 하는 애들 주위에 널렸습니다. 특히 공부 잘하는 애들이 더 그게 심한거 같아요.

    학고 반수 하고 재종가니, 부모는 등록금에 재종학원비까지 정말 허리가 휘는 거지요.
    그리고,붙으면 애들 자퇴하고 나가니 남는 자리는 정말 가고 싶었던 아이들은 못가는거구요
    친구가 애들 둘을 학고 반수, 삼수 시켰는데, 정말 외제차 몇대값 날아갔다 하더군요.
    현재의 이 상황은 재종반만 배불리는 상황 같아요.

    심지어 얼마전 어느 입시 유튜버 보니 카이스트, 고대의대 붙고도 마음에 안들어 6수까지 하면서 연대 의대 간 청년도 나오던데, 댓글이 다 그 '재력' 이 부럽다. 그 카이스트, 고대의대 자리 아깝다...진짜 가고 싶었던 애들은 못가는거 아니냐...하는 반응.

    뭔가 이건 아닌것 같아요 .

  • 27. ....
    '23.11.20 10:39 AM (203.243.xxx.74)

    울릉도 마라도에서도 인터넷만 되면 전국1타강사 인강을 들을 수 있는 나라에서
    환경탓 ㅎㅎㅎ....

    차라리 부모의 지능탓 유전자탓이 더 맞다고 생각해요

  • 28. ..
    '23.11.20 10:56 AM (39.7.xxx.105)

    울릉도에서 마라도에서 인강으로도 공부가 가능하다는건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건 정말 타고난 상위 0.1%의 성정을 가진 아이구요.
    대부분의의 아이들은 힘들지요.
    여기서도 아이어릴때 학군지 이사갈까요? 하는질문 나오면 대부분 환경과 분위기 인프라가 중요학다고 능력되면 이사가라는 답변이 대다수지요.
    그리고 대치동 학원가가 주말에 SRT까지 타고 지방에서까지 올라와 미어터지고 시대인재,강대같은곳에 기숙사까지 있어가며 몰려드는이유죠.
    코로나때 온라인으로 수업가능하다고 이제 학교의 기능이 없어질거라고 했던사람들 3년만에 학력저하, 사회성저하 보셨을겁니다.

    환경을 무시할수 없는 이유죠

  • 29. ..
    '23.11.20 1:41 PM (118.131.xxx.188)

    재수 삼수 비용 엄청나다고 하는데 그렇게 엄청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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