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도염 왜 걸리는 건가요?

ㅇㅇ 조회수 : 2,083
작성일 : 2023-11-14 09:47:25

최근 소변볼때 불편감이 있어 검색해보니 요도염 같아요

산부인과 가면 되나요?

 

요도염에 걸려본적은 처음인거 같아요

성관계로 발병된다고 하는데

최근 한달동안 잠자리가 없었거든요

다만 최근에 산부인과에서 검진 받은적이 있는데

그 뒤로 증상이 생긴거 같아요

산부인과에서 전염될 가능성도 있나요?

아님 그냥 면역력이 약해서 생길수도 있는건지...

IP : 58.234.xxx.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14 9:57 A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로 가세요
    왜 걸렸나 곱씹지말고 빠른 치료에 전념하시길...

  • 2.
    '23.11.14 10:01 AM (211.114.xxx.77)

    염증수치 높아지면 여기 저기. 면역력 낮아져도 그렇고.

  • 3. 소변볼때
    '23.11.14 10:01 AM (175.223.xxx.119)

    잘못닦아도 걸려요

  • 4. ....
    '23.11.14 10:02 AM (58.122.xxx.12)

    비뇨기과 가서 소변검사받고 약드세요
    금새 좋아집니다

  • 5. 원글
    '23.11.14 10:02 AM (58.234.xxx.21)

    아 산부인과가 아니고 비뇨기과요?
    그냥 소변검사만 하면 되는거겠죠?
    감사합니다

    그냥 최근에 산부인과 두번 갔었는데
    평소에 잘 걸리지도 않는 병이라 산부인과 간게 원인인가
    그냥 우연인가
    궁금해서요 ㅎㅎ

  • 6.
    '23.11.14 10:27 AM (223.39.xxx.169) - 삭제된댓글

    제가 자주 그래요
    남편과는 오누이 된 나이든 아줌만데요
    공중화장실 이용시에도 신경씁니다
    이유없이 재발하니까요
    치료받으면 금방 좋아져요
    면역력 영향도 있겠죠
    질염 요도염 둘 다요

  • 7.
    '23.11.14 10:32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두번이나 간 이유가 염증 관련이라면 그 이유와도 무관하진 않을 것 같은데요
    병에는 잠복기라는게 있잖아요

  • 8.
    '23.11.14 10:44 AM (118.235.xxx.212) - 삭제된댓글

    요도염은 세균이 그곳으로 들어갔다는거죠..
    주로 성관계지만 그게 아니라면
    더러운 손으로 만졌다거나
    대장균이 들어간 경우에요..뒷처리와 관련있죠.
    소변검사하면 어떤 균인지 나옵니다.

  • 9. 111
    '23.11.14 11:38 AM (219.240.xxx.235)

    첫댓글 말투 재수...자기가 뭐나 되는줄 ..치기어리긴..

  • 10.
    '23.11.14 2:07 PM (74.75.xxx.126)

    두 번 걸렸는데요. 첫 번째 너무 심하게 걸렸을 때 응급실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명쾌하게 설명해 줬어요. 이걸 유발하는 균은 사람 누구나 몸에 살고 있대요. 근데 그게 인분 안에 산다고 하시더라고요. 즉 변을 볼 때 설사를 한다거나 해서 튀면 여자들은 감염이 쉽게 되죠. 구조상 남자는 어렵고요. 균이 들어와도 면역력이 강하면 괜찮을 수 있겠지만 피곤하고 몸이 약해져 있으면 완전 딱 걸린 거죠. 그러니까 평소에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괜찮다 뭐 그런 얘기. 지금 마감에 밀려서 3일 밤새운 사람이 쓰는 댓글이네요 ㅎㅎ

  • 11. dd
    '23.11.14 4:15 PM (73.140.xxx.134)

    다 면역력 문제.... 유산균 잘 챙겨드시고, 말린 크랜베리 며칠 드시면 도움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4974 두툼한 함박스테이크 어떻게 굽는 게 제일 좋나요 5 요리 2023/11/14 1,706
1514973 대출금 갚기 2 .. 2023/11/14 2,226
1514972 남자애들 목소리 듣기 좋네요 6 분홍 2023/11/14 2,606
1514971 다녔던 영유에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왔어요 6 영유 2023/11/14 3,277
1514970 매불쇼 이지선씨 목소리 너무 좋죠? 15 목소리 2023/11/14 3,216
1514969 오늘 지하철 .. 2023/11/14 1,177
1514968 70년대에서 80년대에 초등학교 학생 수가 31 ㅏㅏㅏ 2023/11/14 4,949
1514967 시터 비용 연말정산 2 ... 2023/11/14 1,956
1514966 기독교인들께 질문드려요. 진짜 궁금 4 ... 2023/11/14 1,452
1514965 동물들은 뚱뚱하면 더 사랑받는데!! 24 ㅇㅇ 2023/11/14 4,496
1514964 물류센터 글보고요 4 물류센터 2023/11/14 2,044
1514963 중고등 학교는 분위기가 여전하던데 7 ㅇㅇ 2023/11/14 2,575
1514962 국가 신뢰 무너졌다. 이공계 학생 울분 폭팔 7 000 2023/11/14 4,232
1514961 바쁜게 끝나면 바닷가 자주 가고싶어요 4 .. 2023/11/14 1,215
1514960 학원 지각하는 고등아이 어째야 하나요? 5 오늘 2023/11/14 1,759
1514959 가볍고 포근한 롱패딩.. 뭘까요? 9 베베 2023/11/14 4,789
1514958 상처랑 거즈랑 붙었어요. 5 ㅜㅜ 2023/11/14 1,494
1514957 스켈링후 이가 시려요 4 ... 2023/11/14 1,903
1514956 에드가 케이시가 카르마에 대해서 말했던거 요약 2 2023/11/14 3,965
1514955 고혈압 170 29 .. 2023/11/14 4,922
1514954 넷플 하이쿠키 어떤가요? 5 ㅇㅇ 2023/11/14 2,331
1514953 시터한테 둘째 맡기고 여행다니는거 어떻게 보이시나요? 36 2023/11/14 6,228
1514952 코로나환자 옷과 함께 세탁해도 될까요? 6 세탁 2023/11/14 1,709
1514951 "후쿠시마 원전 방출 방사성 세슘 67%, 인근 숲에 .. 8 가져옵니다 2023/11/14 2,291
1514950 올 겨울은 해산물들이 좀 비싼가봐요 3 해산물 2023/11/14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