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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거실에 카펫트 유무에 따른 차이 클까요

....... 조회수 : 3,449
작성일 : 2023-11-12 22:24:50

인테리어 예쁜 집 보면

99프로가 소파 밑에 카펫을 깔았던데요

관리가 용이하지 않아도

부지런하기만 하다면

카펫이 주는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수 있을까요

IP : 39.125.xxx.7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
    '23.11.12 10:26 PM (213.89.xxx.75)

    이쁘지만 쓰레기...
    바닥이 온돌이 아닌이상은 필수템.

  • 2. .........
    '23.11.12 10:27 PM (39.125.xxx.77)

    윗님 댓글은 무슨 뜻인가요
    이쁜 쓰레기라고 하셨다가 필수테이라뇨

  • 3. 인테리어도
    '23.11.12 10:28 PM (222.102.xxx.75)

    저는 발이 추워 쭉 깔고 살아요
    요새는 세탁가능한 카페트도 많으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 4.
    '23.11.12 10:28 PM (218.155.xxx.132)

    소파 앞에 깔았는데
    관리하기 너무 힘들어요.
    카페트 걷어낸 이후로 이틀에 한번 물걸레 청소기 돌리는데
    찜찜해서 물빨래 쉬운 카페트 아니면 깔 엄두가 안나네요.
    제 친구는 식탁 밑에도 까는데 정말 대단해 보여요.
    심지어 애가 어려서 엄청 흘리는데 ㅜㅜ

  • 5. ...
    '23.11.12 10:29 PM (166.48.xxx.12)

    인테리어적으로는 포근한 느낌을 주니까 더 이쁘긴하죠
    그리고 나이드신 분들이나 반려동물 있는집은 관절건강에도 도움이 되긴하고요
    대신 최소한 일년에 한두번 클리닝 해야해요

  • 6.
    '23.11.12 10:30 PM (172.225.xxx.140)

    제가 한국 살면 카페트 절대 안깔아요.
    비염이 너무 심해서
    아무리 잘 관리 한들 없는것 보다 깨끗할 순 없거든요.

    외국에 나와 사니 안깔고 살래도
    냉골 얼음장이라 깔고 살 수 밖에 없어요.

    윗님은 그 말씀 하시는거예요.

  • 7. 음...
    '23.11.12 10:39 PM (213.89.xxx.75)

    한국 바닥에는 카펫은 이쁘지만 쓸모없는 쓰레기 라고요.
    하지만 미국이나 일본같은 온돌없는 집에서는 바닥 냉기가 말도못하게 올라와서 꼭 있어야하는 필수템 이라고요.
    헉헉....
    다들 알고있어서 줄여말했는데 ...

  • 8. mnm
    '23.11.12 11:05 PM (106.101.xxx.80) - 삭제된댓글

    세탁 가능한걸로 자주 빨아요.
    겨울엔 없으면 집안 분위기 자체가 썰렁해요

  • 9. 모모
    '23.11.12 11:13 PM (219.251.xxx.104)

    카페트에 먼지 찌꺼기 엄청납니다
    식탁아래는 아예
    각오하셔야합니다

  • 10.
    '23.11.12 11:14 PM (218.101.xxx.66) - 삭제된댓글

    카페트좋아해서 크고작은사이즈로 4개 갖고 있는데요
    다 순모제품(울)제품입니다.
    세탁은 안하고 청소할때마다 털방향으로 청소기 돌려서 먼지 제거하고 있는데 10년 넘게 사용해도 새거 같습니다.

    겨울에 따뜻한 느낌들고 인테리어로도 훌륭합니다.
    광명 이케아에 페르시아카페트 순모제품 판매해요.
    대신 가격은 좀 비쌉니다.

  • 11.
    '23.11.12 11:16 PM (218.101.xxx.66) - 삭제된댓글

    좋은 제품으로 사세요.
    싸구려 허접한건 안하니만 못해요.

  • 12.
    '23.11.12 11:21 PM (218.101.xxx.66) - 삭제된댓글

    좋은 제품 핸드메이드로 사세요.
    싸구려 허접한건 안하니만 못해요

  • 13.
    '23.11.12 11:27 PM (175.120.xxx.173)

    한번 좋은 것 깔아봤는데
    그 후 절대 안깔아요.

    그부지런을 떨 자신이 없어요.

  • 14.
    '23.11.12 11:45 PM (218.101.xxx.66) - 삭제된댓글

    이란에서 작은 카페트를 사왔는데 관리방법을 물어봤더니
    세탁을 하지말고 털방향으로 청소기 돌리라고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관리라고 할것도 없어요.
    어린아이나 동물있으면 아무래도 오물이 묻고하면 힘들겠지만
    저는 혼자살아서 그런지 관리하기 힘들었던적이 없어요.
    대형사이즈는 가격은물론 보관하기도 힘드니 중형이나 소형으로 포인트주기 좋아요.
    저는 불편함없이 아주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 15.
    '23.11.13 1:41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난방을 얼마나 빵빵하게 돌려바닥이 따끈하길래 필요없다는건지
    바닥 차서 필수템인데요
    청소기로 밀어주고 세탁하면 되는데 관리랄게 있나요

  • 16.
    '23.11.13 1:45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난방을 얼마나 빵빵하게 돌려바닥이 따끈하길래 필요없다는건지
    바닥 차서 필수템인데요
    이불이라도 덮어놓지않은 이상 바닥이 식어 차요
    흉하게 그럴바엔 러그 까는거죠
    청소기로 밀어주고 세탁하면 되는데 관리랄게 있나요

  • 17.
    '23.11.13 1:47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난방을 얼마나 빵빵하게 돌려바닥이 따끈하길래 필요없다는건지
    바닥 차서 필수템인데요
    이불이라도 덮어놓지않은 이상 바닥이 식어 차요
    흉하게 그럴바엔 러그 까는거죠
    청소기로 밀어주고 어쩌다한번 세탁하면 되는데 관리랄게 있나요

  • 18.
    '23.11.13 1:49 AM (218.55.xxx.242)

    난방을 얼마나 빵빵하게 돌려바닥이 따끈하길래 필요없다는건지
    바닥 차서 필수템인데요
    이불이라도 덮어놓지않은 이상 바닥이 식어 차요
    흉하게 그럴바엔 러그 까는거죠
    청소기로 밀어주고 어쩌다한번 세탁하면 되는데 관리랄게 있나요

  • 19. 카펫이
    '23.11.13 2:01 AM (213.89.xxx.75)

    월매나 드러운데. 찬기운 올라오니 눈 감고 그냥 쓰는거지요.
    물걸레질도 못하는거 생각해보세요.
    님들 옷을 평생 빨지도않고 입는다고요....

  • 20. 그게
    '23.11.13 6:56 AM (74.75.xxx.126)

    깐 거랑 안 깐 거랑 느낌이 달라요. 깔면 집같은 느낌 안 깔면 싸구려 콘도같은 느낌.
    저는 튀르키에에 가서 카펫 아니고 수막이란 걸 사왔는데요 털이 긴 게 아니고 납작하게 짠, 뭐랄까 엄청 큰 목도리같은 느낌? 그리고 카펫 말고 또 한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그것도 털이 올라오지 않고 납작해요. 둘다 청소기 돌릴 때 쓱쓱 밀고 너무나 잘 쓰고 있어요. 없는 것보단 있는 게 훨 낫다에 한표 드립니다

  • 21. ...
    '23.11.13 8:24 AM (223.39.xxx.7)

    다들 어떤 카펫을 쓰시길래 더럽다고 난리인지...
    요즘 물빨래 팍팍 되는 카펫들 많아요...
    식탁밑에 쇼파아래 필수로 깔아두어요..특히 식탁아래 함 깔아보세요...발도 시리지 않고 분위기도 근사해요

  • 22. 먼지구덩이
    '23.11.13 1:18 PM (213.89.xxx.75)

    어디서 카펫 장수들이 몰려왔나.
    유럽 미국서 카페트를 집안에서 끄집어내려해도 바닥 온돌이 아닌이상 어쩌지 못하고 살고있고.
    우리나라 온돌을 북유럽에서 가져갔어요.
    지금 새로짓는 아파트들 바닥에 온돌깔려서 양말이 필요없을지경 이랍니다. 당연히 카페트가 집안에서 사라졌고요.

    그 카페트에 얼마나 많은 벌레들이 숨어살고있고, 그것들이 사람들의 걷는진동에 의애서 몸을 1미터정도 튕겨올라 사람에게 들러붙는지 그게 90년대 미국 다큐에서 나왔었지요.

    어우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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