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이없는 노부모

조회수 : 4,004
작성일 : 2023-11-10 15:14:27

노쇄하고  병들어  수발 해줄 자식이 필요할 때

가장 떠받들고 편애하던 자식은 놔두고 

막말하고 무시하던 자식한테 의지하고 치대는 걸 봤어요.

그 자식은 또 그 부모 불쌍하다며 치닥거리 도맡아서 하고요.

 

IP : 223.33.xxx.1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입장
    '23.11.10 3:18 PM (112.104.xxx.134) - 삭제된댓글

    귀하니까 떠받들어 키웠고
    만만하니 무시했겠죠?
    귀한자식 고생시키고 싶겠나요?
    만만한 자식 부려먹는게 편하죠

    만만한 자식만 불쌍하죠
    가스라이팅에 인정욕구에…
    더 불쌍한건 그 자식의 배우자와 자식들

  • 2. 진리죠
    '23.11.10 3:26 PM (58.29.xxx.196)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

  • 3. 감정의
    '23.11.10 3:27 PM (210.100.xxx.74)

    아이러니라고 생각하는데 자식중에 착하고 마음 약한이가 손해보고 희생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부모로서는 운이 좋다고 해야하나.

  • 4. 왜그런지 아세요?
    '23.11.10 3:30 PM (110.70.xxx.125)

    좋아하는 자식 고생안시키려고 안좋아하는 자식한테 치대는겁니다

  • 5. 그게
    '23.11.10 3:34 PM (14.32.xxx.215)

    정석이에요
    귀남이가 똥 치우나요
    후남이가 하지

  • 6. ..
    '23.11.10 3:58 PM (112.151.xxx.68)

    그래서 저는 차단했어요
    미련 없습니다
    돌아가셔도 슬프지않을것 같아요

  • 7. 바람소리2
    '23.11.10 4:27 PM (114.204.xxx.203)

    정이 그리워 받아주는 봐요

  • 8. 영통
    '23.11.10 5:11 PM (106.101.xxx.127) - 삭제된댓글

    여기 82에서 읽은 부모 차별에 대한 심리 예측
    (전문가 글 아닌 일반인 예측이었음)
    그 글이 차별 부모 시부모 심리를 알게 해 주었어요.
    내용인즉..
    이쁜 자식에게는 힘든 일 안 시키고 싶어한다..심리.
    또..덜 이쁜 자식은 더 이쁜 자식에게 해 줄 것을 가져간 자식이기에
    나중에 그 보답을 받고 싶어한다고..그래서 덜 해준 자식에게 당당히 기대고 해달라고 한다..심리
    난 이게 기ㅣ장 와 닿았어요

    ..유튜브에 어느 정신과 의사가 차별 부모 심리에 대해 이해안되던 것을 82쿡 글(위 내용) 읽고 이해했다고 올린 것도 있어요

  • 9. 영통
    '23.11.10 5:13 PM (106.101.xxx.127)

    여기 82에서 읽은 부모 차별에 대한 심리 예측
    (전문가 글 아닌 일반인 예측이었음)
    그 글이 차별 부모 시부모 심리를 알게 해 주었어요.
    내용인즉..
    이쁜 자식에게는 힘든 일 안 시키고 싶어한다..심리.
    또..덜 이쁜 자식은 더 이쁜 자식에게 해 줄 것을 가져간 자식이기에
    나중에 그 보답을 받고 싶어한다고..그래서 덜 해준 자식에게 당당히 기대고 해달라고 한다..심리
    난 이게 가장 와 닿았어요 그냥 촌철살인
    .유튜브에 어느 정신과 의사가 차별 부모 심리에 대해 이해안되던 것을 82쿡 글(위 내용) 읽고 이해했다고 올린 것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4763 저렴이 코트 세탁기 돌려봤어요 9 하하 2023/11/10 4,577
1514762 주말에 잠실에 가는데 혹시 단풍... 3 ... 2023/11/10 1,242
1514761 가지로 뭐해 드세요? 23 2023/11/10 3,289
1514760 40대 중반 싱글이에요 40 ... 2023/11/10 8,631
1514759 법륜스님 외로울때 기억할 3가지 18 ... 2023/11/10 7,786
1514758 고2인데독감예방접ㅂ종시겨야할까요, 7 독감 2023/11/10 891
1514757 미주 커뮤니티에서 강등됐어요...다시 살릴 방법 있나요? 7 ㅇㅇ 2023/11/10 2,244
1514756 지하철 기다리느라 다리 아파요ㅠㅠ 2 춥당 2023/11/10 1,958
1514755 풍치 후기 2 2023/11/10 1,787
1514754 부교감신경 활성도가 높대요 8 2023/11/10 2,230
1514753 서비스를 한국말로 옮기면 뭘까요 4 뭘까 2023/11/10 2,668
1514752 숏컷했다고 폭행 당한거 보면서 좀 위축되더라구요. 18 음.. 2023/11/10 4,367
1514751 무지외반증 수술 해보신분? 5 무지외반증 .. 2023/11/10 1,376
1514750 논술은 정시로 갈 애들만 준비하는거죠? 7 ㅇㅇ 2023/11/10 1,813
1514749 지나보면 밧데리아저씨 분석이 맞음 3 ..... 2023/11/10 2,888
1514748 78년생인데 생리주기가 늦어지네요 13 ㅇㅇ 2023/11/10 3,217
1514747 푼돈에 집착.. 19 2023/11/10 5,079
1514746 노란봉투법 지지합니다 17 ........ 2023/11/10 2,339
1514745 이런경우 벌금 내긴 하겠죠.??? 6 ... 2023/11/10 1,095
1514744 식세기 없어도 괜찮겠지요? 24 ㅇㅇ 2023/11/10 2,608
1514743 47세여자가 울어요 후속편 14 속시원 2023/11/10 6,090
1514742 최근 가장 핫한 한미반도체 폭망이네요 15 ㅇㅇ 2023/11/10 4,655
1514741 Tv없이 인터넷만 쓰는 약정요금이요 4 인터넷 2023/11/10 1,358
1514740 저 미쳤나봐요 10 ... 2023/11/10 5,280
1514739 얼마 전에 남대문에서 산 것. 15 겨울 2023/11/10 4,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