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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컵라면은 안되겠죠? ㅠ

카페사장 조회수 : 5,268
작성일 : 2023-11-10 12:03:42

오픈해서 마감까지 카페 혼자 하는데요

매일 간단한 도시락 싸오는데 오늘은 십분 늦게 일어나서

못싸왔어요 배고픈데 컵라면은 냄새나서 곤란하겠죠?

빵이나 달달한 음료들은 얼마든지 있지만

날씨가 추워지니 얼큰 국물 먹고싶네요

냄새 안나는 샌드위치나 뭐 이런것도 질리네요

IP : 218.49.xxx.1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3.11.10 12:04 PM (61.105.xxx.11)

    네 안되죠
    편의점에서 드시는건

  • 2. 그냥
    '23.11.10 12:05 PM (223.33.xxx.215) - 삭제된댓글

    드시고 환기하세요.

  • 3. ..
    '23.11.10 12:06 PM (121.183.xxx.61)

    드셔도되요. 저도 카페지만 라면먹고 환기시켜요.

  • 4.
    '23.11.10 12:07 PM (59.13.xxx.195) - 삭제된댓글

    저라면 별로...
    커피 마시러 갔는데 컵라면 냄새 꽉 차는데
    두번 고민없이 나온 적 있어요.

  • 5. 어우
    '23.11.10 12:08 PM (223.38.xxx.146)

    완전 별로죠

  • 6. ....
    '23.11.10 12:08 PM (118.235.xxx.129)

    먹을때 손님오면요??
    커피 마시러 갔는데 음식 냄새나면 딱 싫던데

  • 7. 그러게요
    '23.11.10 12:10 PM (218.49.xxx.14)

    좀 참아야겠어요 .. .

  • 8. 별로
    '23.11.10 12:10 PM (118.235.xxx.238)

    저도 별로요.
    혼자 운영하는 카페라면 규모가 작을텐데
    그 작은 공간에 라면 냄새나면
    과하개 라면 냄새로 느껴지구요.

    커피냄새 생각하고 왔을텐데
    라면 냄새나면 엄청 나쁜 냄새로 느껴집니다

  • 9. 안되죠
    '23.11.10 12:11 PM (61.105.xxx.11)

    역해요 커피향 맡으러 가는곳인데

  • 10. ㅠㅠ
    '23.11.10 12:12 PM (211.250.xxx.112)

    오늘 손님 많이 오시길...

  • 11. ..
    '23.11.10 12:12 PM (110.92.xxx.60) - 삭제된댓글

    카페 갔는데 커피향이 아니라 라면냄새에 역해서
    그냥 나온적이 당사자들은 모르지만 먹는중 아닌 잔향이 하수구 냄새같아요

    환기가 아주 잘되는거면 금방 빠지는데 그게 아니면
    업장에서는 자중이죠

  • 12. ㅇㅂㅇ
    '23.11.10 12:13 PM (182.215.xxx.32)

    어후 제가 손님이면 너무 싫을듯..

  • 13. ㅇ읭???
    '23.11.10 12:15 PM (223.33.xxx.106)

    너무 싫..

  • 14. 덧글들이
    '23.11.10 12:17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먹겠다는 것도 아니고 배고프고 추우니 물어본건데.. 그 딱한 마음이 느껴지는데 덧글들이 참 춥네요

  • 15. 싫어요
    '23.11.10 12:17 PM (112.161.xxx.169)

    카페에 라면 냄새ㅜ
    너무 싫어요

  • 16. 저요
    '23.11.10 12:17 PM (175.196.xxx.121)

    중국에서 개인의류점에서
    입구에 진열되어 있는 옷 맘에 들어 사려고 들어갔는데
    안에서 식사중이던데 그 냄새가 괴로워 바로 튀어나와서
    한참을 구토증에 시달렸었어요

  • 17. ...
    '23.11.10 12:22 PM (221.142.xxx.73)

    사장님 참으세요
    카페 미래를 위해서...

  • 18. ..
    '23.11.10 12:23 PM (106.101.xxx.59)

    카페할때
    컵라면 끓여 카페바깥공터 으슥한 곳에서 먹고 았어요

  • 19. 누룽지
    '23.11.10 12:28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컵라면 대신 누룽지(컵누륭지도 있잖아요) 드세요.
    숭늉 냄새라서 역하지도 않고 커피냄새와 섞여도 괜찮아요.
    편의점에서 구운달걀 같은 거 사와서 같이 드시면 되겠네요

  • 20. ...
    '23.11.10 12:29 PM (114.200.xxx.129)

    완전 별로죠..ㅠㅠㅠ 다른것도 아니고 라면이라니요..

  • 21. ...
    '23.11.10 12:33 PM (123.111.xxx.253)

    사장님 힘네세요

  • 22. 플럼스카페
    '23.11.10 12:35 PM (182.221.xxx.213)

    그런데 진짜 라면 먹고 싶은 유혹, 특히 이런 날씨엔 정말 못 참으실 거 같아요.
    근처에 편의점 있으면 문 딱 10분만 닫고 얼른 가서 드시고 오세요.

  • 23.
    '23.11.10 12:38 PM (116.42.xxx.47)

    냄새 덜한 튀김 우동이라도 ㅜ

  • 24. 그러게요.
    '23.11.10 12:46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잠깐 손님 없는 시간에 외출중 써붙이시고
    편의점에서 10분만 쓰고 오세요~

    음식냄새가 참 희한한게
    먹기 전 풍기는 냄새는 그래도 괜찮은데
    내가 원하지 않는곳에서 남이 먹은 후 남은 냄새는 진짜 거북하더라고요.. 사업에 도움 안되실 듯 해요..

  • 25. 그러게요
    '23.11.10 12:55 PM (218.49.xxx.14)

    원래 라면 좋아하지도 않고 게다가 컵라면은 잘 먹지도 않는데 이런 날씨에 스산하게 부는 바람에 라면 생각이 마구 나서 여쭤봤어요
    저 역시 손님 입장으로는 절대 싫어합니다 ㅎㅎ
    윗글에 컵누룽지 좋네요 옆에 슈퍼 가봐야겠어요
    추운날씨에 다들 따뜻하게 드세요 :)

  • 26. 바람소리2
    '23.11.10 1:07 PM (114.204.xxx.203)

    냄새 독해서 안되고
    잠깐 문닫고 먹고 오세요

  • 27. 김밥
    '23.11.10 1:08 PM (223.39.xxx.215)

    오뎅국

  • 28. ㅇㅇ
    '23.11.10 1:14 PM (180.230.xxx.96)

    저도 싫을듯요
    차라리 잠깐 문닫어놓고 편의점에서 드시고 오시길

  • 29. ..
    '23.11.10 1:22 PM (210.179.xxx.245)

    라면냄새 심하게 배요.
    환기도 오래 걸릴듯

  • 30. 어째요ㅠㅠㅠ
    '23.11.10 1:36 PM (121.190.xxx.95)

    작은 카페는 지나가다 은은한 커피향에 홀려서 들어가는데 아닌가요? 그런데 라면 냄새라니 ㅠㅠ

  • 31. ㅎㅎ
    '23.11.10 1:52 PM (221.140.xxx.198)

    한강 다리에 있는 카페. 한잔에 거의 만원돈 하는데 자기네 끼리 라면 먹었는지 냄새가 진동하더라고요. 아직까지 불쾌한 기억으로 기억이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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