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아버지 핸드폰으로 야동보시네요..

............. 조회수 : 17,410
작성일 : 2023-11-09 19:29:14

나이 85세인데요..아버지 친구들끼리 카톡으로 야동과 야설 사진을 보시더군요..

예전에 아버지가 카톡에서 정지 먹은적이 있었는데..

아마 야동때문에 누군가 신고가 들어간것 같더군요

IP : 121.133.xxx.171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9 7:32 PM (116.42.xxx.47)

    남자들끼리는 공유하는것도 의리라 생각하는지
    열심히들 돌려봐요
    85세 아부지 대단하시네요

  • 2. 인정해
    '23.11.9 7:33 PM (118.235.xxx.170)

    드리시면 어떨까요.
    마음은 안늙는게 우리 인간이잖아요.

  • 3. 원래
    '23.11.9 7:34 PM (1.222.xxx.88)

    늙을수록 본능만 남아요

  • 4. ..
    '23.11.9 7:35 PM (125.133.xxx.195)

    와우..85세 할배들이 야동을 공유해요? 설마 울아버지도.?
    내가 너무 뭘 몰랐네..

  • 5. 비슷
    '23.11.9 7:37 PM (221.165.xxx.250)

    시아버지 친정아버지에게 야동보냈어요 실수로
    자기친구인줄알았는지
    나중에 실토하시더라구요
    친정아버지는 감싸주시며 그럴수있다고손사래치심

  • 6. ..
    '23.11.9 7:38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여관에 여자 불러달라 찾아 오더라구요. 비아그라 먹고 시도하는데 사정은 못한대요. 늙어도 똑같이 여자 그리워 하나 봐요

  • 7. 파란하늘
    '23.11.9 7:39 PM (220.124.xxx.96)


    남자는 다 똑같군요.

  • 8. 바람소리2
    '23.11.9 7:40 PM (114.204.xxx.203)

    어휴 다 그렇진 않을거에요

  • 9. ...
    '23.11.9 7:40 PM (118.235.xxx.213)

    전철에서 이어폰도 없이
    소리 크게 해놓고 보는 노인네도 있었어요.
    귀는 먹어가면서도 그게 보고 싶었는지?

  • 10. 불법
    '23.11.9 7:44 PM (121.142.xxx.203)

    우리나라 불법이라고는 하지만 성착취물이나 아동청소년물만 아니면 처벌은 받지 않을거에요.
    다른데 가서 여자들 사진찍고 하는거 안하시면 모른척 해야지요

  • 11. 남자는
    '23.11.9 7:46 PM (123.199.xxx.114)

    섹스 여자는 돈
    역사가 이어져 온게

  • 12.
    '23.11.9 7:46 PM (14.32.xxx.227)

    남자의 성욕은 진짜 강한가봐요
    육체적으로 가능하지도 않은데 욕구에 끌려 가며 살면 얼마나 힘들까요
    그 연세에도 중학생 남학생들처럼 주고 받고 돌려보고 그러나보네요
    뭐...살아 있는 한 계속 되는 욕구와 충동인가보네요
    어찌 보면 건강해서 그러지 싶기도 하네요

  • 13. ㅋㅋㅋㅋ
    '23.11.9 7:51 PM (112.152.xxx.69)

    건강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

  • 14. ㄱㄱㄱ
    '23.11.9 7:51 PM (39.118.xxx.131)

    80대 대표님 카톡 메뉴 도와드리다 단톡방 야동을 실행해서 서로 모른척했네요 딱 아버지뻘인데
    그 친구분들이 보내신것 ㅠ

  • 15. ㅎㅎ
    '23.11.9 7:54 PM (211.234.xxx.83) - 삭제된댓글

    진짜로 건강하시네요...

  • 16. ...
    '23.11.9 7:54 PM (175.116.xxx.96)

    85세 아직 그런걸 볼 기력이 있으신게 대단?하시네요.
    친구분들끼리 공유하신다는것도 놀랍고..,.
    참, 좋게 말해 그 연세면 그냥 자식들 안 괴롭히고 그런거나 보시는걸오히려 다행?이라 해야하는지...참 ㅠㅠ
    그나저나 원글님은 그걸 어찌 아셨나요?

  • 17. ...
    '23.11.9 7:56 PM (175.211.xxx.182)

    Kbs 시사프론가? 노인들의 성욕이라는 주제로 나왔는데
    나이 숫자만 먹지 성욕은 어릴때나 똑같다고.
    남자에게 성욕은 뭘까요 신기합니다.
    어찌 그 부분은 늙지도 않는지.
    귀찮거나 그런것도 없고 막 끓어오르는 걸까요.

  • 18. .....
    '23.11.9 8:00 PM (125.138.xxx.203) - 삭제된댓글

    예전에 병원에 온 100세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노인정에서 말다툼하다가 주먹다짐해서 손가락뼈 부러져서 왔었죠.
    그걸 본 의사가 한 말이..
    나도 나이들어 저렇게 살아야하는데..

  • 19. ...
    '23.11.9 8:07 PM (125.138.xxx.20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옆집 80은 족히넘은 노인부부사는데.. 귀가 어두운지 낮에 야동을 보는데 소리가 복도까지 울려 퍼집니다. 여자 신음소리가...

  • 20. .....
    '23.11.9 8:14 PM (118.235.xxx.193)

    아....싫다...

  • 21. 다 안그래요
    '23.11.9 8:32 PM (122.254.xxx.234)

    성욕없는 남자들 의외로 많답니다
    저런분은 성욕이 원래 강하신분ᆢ
    성욕 넘쳐나는분들은 죽을때까지 여자생각하죠

  • 22. 병원에서
    '23.11.9 8:43 PM (180.228.xxx.77)

    진료실앞에서 가벼운 뇌질환으로 진찰받고 나오는. 60대 후반쯤 되는 아저씨 말이 생각납니다.
    이제 남자구실도 못하게 됐다고 탄식하는데 죽음보다 성기능 상실한게 더 무서운가 의아했고 놀랐는데 생가보다 훨씬 성생활이 중요한가봅니다.

  • 23. 아니
    '23.11.9 8:54 PM (125.128.xxx.85)

    그게 건강의 증거가 돼요? 댓글들중 건강하다고 하는데..
    몸으로 능력이 안되니까 그거 보는걸로
    충당하는 허약한 남자들일 텐데…

  • 24. 건강?
    '23.11.9 8:56 PM (223.33.xxx.84) - 삭제된댓글

    이건희 생각나네요.
    몸은 불편해도 …
    일본 영화에서도 아버자가 누워 있어서 꼼짝을 못하는데
    자위를 못하니 딸이 대산 손으로… 충격
    엄청 괴로운지 어버지가 끙끙 앓던대요
    그 여주 집안의 굴레에 갇혀… 뭐 그런 내용

  • 25.
    '23.11.9 9:18 PM (122.36.xxx.14) - 삭제된댓글

    넷플 시아버님 공유되는데 아이가 할아버지는 왜 그렇게 야한 것만 보시냐구
    외로우셨나 뭐 그럴 수도 있지 아무렇지 않다는듯 얘기했지만 제 속은 부글부글
    딴 이유되며 고딩이라 공부해야 된다고 아이 넷플 못 보게 하고 비번 바꾸고 남편이 바뀐 비번 시아버지께 알려 드렸네요

  • 26. ......
    '23.11.9 9:44 PM (211.221.xxx.167)

    요양병원에있는 할아버지들이 그렇게 성추행을 해댄다는데
    추하게 늙는 할아버지들 많은거 같네요.

  • 27. 야동보는건
    '23.11.10 12:09 AM (210.96.xxx.106)

    눈만 있으면 되잖아요
    힘이 없다고 성욕이 없지는 않겠죠
    인간이 죽을때까지 남아있는게 성욕이라던데요

  • 28. 기분이라도
    '23.11.10 6:38 AM (41.73.xxx.69)

    있겠죠 살아 있다는 느낌? 뭐 그렇다던데

  • 29. 기력
    '23.11.10 7:55 AM (39.7.xxx.73)

    기력이 없으니 그걸로 보강하는가봐요.
    나쁘게 보진 않아요.
    정신까지 늙어 버리먼 슬프잖아요

  • 30. ..
    '23.11.10 8:43 AM (175.119.xxx.68)

    남자잖아요
    근데 노인들의 성욕 전 세계 외국남자들도 다 그런지 궁금하네요

  • 31. 흠흠
    '23.11.10 11:01 AM (59.15.xxx.53)

    건강하시네요 그나이에도 그런걸 보고싶으신거보니

    아휴 근데 딸보기 안챙피하신가....잘 숨겨서 뒤로 보셔야지....

  • 32.
    '23.11.10 11:03 AM (175.212.xxx.10)

    전 이런 글에, 건강하시네, 남자들은 어리나 나이드나 똑같네 하는 댓글이 이해안가요
    야동을 불법으로 보지 않고 단순 오락성 동영상으로 보는 시선이라서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33.
    '23.11.10 11:27 AM (218.145.xxx.37)

    여기 여자들도 똑같아요. 시애비 저랫다면 입에
    거품물고 욕해댔을걸 애비라니까 건강하네 어쩌네 쉴드치고
    저런 미친 늙은이 쉴드 치고 싶어요?

  • 34. .......
    '23.11.10 11:28 A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우리 아버지도 그럴거라는거에 500원 겁니다.

  • 35. 울아부지
    '23.11.10 11:44 AM (118.221.xxx.96)

    아부지 존경합니다.
    맨날 좋은 말씀 퍼나르기 해서
    지겹다고 안봤는데..
    이런 글 보니 새삼 울 아부지가 존경스럽네요.

  • 36. ..
    '23.11.10 11:51 AM (106.101.xxx.233) - 삭제된댓글

    이런 거 보면
    나 포함해서 인간은 참 추한 듯

  • 37. 자연스러운거죠
    '23.11.10 11:56 AM (220.122.xxx.137)

    자연스러운거죠.

    뭐가 문젠가요

  • 38. 관심그만
    '23.11.10 11:58 A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이 사람

    남자예요.

    맨날

    어그로 글만 올리는.

  • 39. .....
    '23.11.10 12:56 PM (118.235.xxx.132)

    드러워
    나이드나 젊으나 성욕하나 주체 못해서 저러다니
    동물보다 나은게 뭐에요?
    남자들 다 저렇다며 건강하단 소리는 또 뭐야
    더럽고 추한 남자들 참 많네요.

  • 40. ..
    '23.11.10 1:56 PM (124.62.xxx.12)

    80대 중반도 그렇다니..좀 충격이긴하네요.
    사회적으로 물의만 안 일으키면 본능이라는데 어쩌겠어요. 뭐 마려운데 참아라 하는것과 같을진데 말이져..

  • 41. 호스피스
    '23.11.10 2:15 PM (175.196.xxx.121)

    병동 근무자 엉덩이도 만진단 말도 들었어요

  • 42.
    '23.11.10 2:26 PM (116.37.xxx.63)

    추접스러움요ㅠ
    나이들면 애처럼 흘리고 먹게 되고
    요실금,변실금으로
    자칫하면 냄새나고
    몸도 맘같지않게 작동이 늦고 어려워지고
    자연스럽게 늙고프나
    늙는 것 자체가 이쁘지는 않죠.
    근데 거기에 본성은 사라지기는 커녕
    점점 더 강해지니ᆢ

    그냥 혼자만 슬쩍 즐기시지,
    남들과 공유말고,
    들키지도 말고.

    늙어서 그러는거
    본능이라지만 추해요ㅠ
    아버지가 그러니
    원글님도 충격이었겠어요.

  • 43.
    '23.11.10 2:32 PM (118.220.xxx.58) - 삭제된댓글

    저도 예전에 뭐좀해드리려다발견했었어요
    너무놀라고불쾌했는데 ..
    나이 85면 아직 건강하시구나 받아들이셔도될듯

  • 44. 주작 어그로
    '23.11.10 3:03 PM (119.71.xxx.2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45. ...
    '23.11.10 3:20 PM (220.75.xxx.63)

    건강하긴 개뿔
    마약 중독처럼 도파민에 뇌가 절여져서
    늙어서도 자기 조절을 못 하고 야동 중독인 걸
    건강하다고 미화 포장하는 억지 뻔뻔스러움 추해요
    야동 보는 게 건강한 거면
    창녀는 너무너무 건강한 거겠네요.

  • 46. ..
    '23.11.10 5:24 PM (106.101.xxx.113) - 삭제된댓글

    윽 저게 자연스럽긴 뭐가 자연스러워요?
    더럽지.
    나이 먹었으면 먹은만큼
    그런 욕구 줄어드는 게 자연스러운 거죠
    그게 안 줄어들면
    자제할 줄도 알아야 나이먹은 값을 하는 거예요
    인간이면 본능을 절제할 줄도 알아야지
    본능인데 어쩌라는 식으로 대놓고 표출하는 거
    징그럽고 추접스러운 거 맞아요

  • 47. ..
    '23.11.10 6:10 PM (118.217.xxx.96)

    성욕은 전두엽에서 발생해요.
    그렇기 때문에 발기가 전혀 안될지언정 성욕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영상만으로 보는거야 뭐 어때요.

  • 48. ㅇㅇ
    '23.11.10 6:51 PM (1.218.xxx.247) - 삭제된댓글

    ㄴ음..그렇담 여기 아줌마들이 남자들 늙으면 초식남된다고 말한거 잘알지도 못하면서 헛소리 한거였네요

  • 49. 서럽
    '23.11.10 7:11 PM (59.6.xxx.11)

    성욕은 전두엽에서 발생해요.
    그렇기 때문에 발기가 전혀 안될지언정
    성욕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영상만으로 보는거야 뭐 어때요.

  • 50. ...
    '23.11.10 8:45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남에게 성추행하는거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영상 보는게 뭐 어때서요?
    성욕은 인간의 본능이예요.
    당신 부모의 성욕 때문에.. 이걸 추하다고 비난하는 당신도 태어났고..
    당신과 남편의 성욕 때문에 당신 자식도 태어났고..
    인간은 동물이고 늙는다고 동물이 아닌것도 아닌데 뭐가 문젠지
    이러니 자기 아들 그런거 좀 본다고 애들을 쓰레기 취급해서
    애를 자기혐오에 빠지게 하는 무식한 여자들이 나오는거

  • 51. ...
    '23.11.10 8:48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남에게 성추행하는거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영상 보는게 뭐 어때서요?
    성욕은 인간의 본능이예요.
    당신 부모의 성욕 때문에.. 이걸 추하다고 비난하는 당신도 태어났고..
    당신과 남편의 성욕 때문에 당신 자식도 태어났고..
    인간은 동물이고 늙는다고 동물이 아닌것도 아닌데 뭐가 문젠지
    이러니 자기 아들 호기심에 그런거 좀 본다고 애들을 쓰레기 취급해서
    애를 평생 자기혐오에 빠지게 하는 무식한 여자들이 나오는거

  • 52. ...
    '23.11.10 8:49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남에게 성추행하는거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영상 보는게 뭐 어때서요?
    성욕은 인간의 본능이예요.
    당신 부모의 성욕 때문에.. 이걸 추하다고 비난하는 당신도 태어났고..
    당신과 남편의 성욕 때문에 당신 자식도 태어났고..
    인간은 동물이고 늙는다고 동물이 아닌것도 아닌데 뭐가 문젠지
    이러니 자기 아들 호기심에 그런거 좀 본다고 애들을 쓰레기 취급해서
    애를 평생 자기혐오에 빠지게 하는 무식한 여자들이 나오는거
    그렇게 추한 섹스를 자기들은 그럼 왜 하는지

  • 53. ..
    '23.11.10 8:57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동물과 다른게 뭐냐니..
    사람은 동물 맞아요. 늙는다고 동물이 아닌것도 아닌데.
    성욕은 본능이고. 뭐가 문젠가요?
    영상만 보는게 뭐 어때요? 남에게 성추행을 하는거도 아닌데.

  • 54. ..
    '23.11.10 8:59 PM (124.50.xxx.140) - 삭제된댓글

    동물과 다른게 뭐냐니..
    사람은 동물 맞아요. 늙는다고 동물이 아닌것도 아닌데.
    성욕은 본능이고. 뭐가 문젠가요?
    영상만 보는게 뭐 어때요? 남에게 성추행을 하는거도 아닌데.
    순진한 소녀도 아니고 뭐 호들갑 떨 일인가..

  • 55.
    '23.11.11 3:41 PM (106.101.xxx.124) - 삭제된댓글

    여긴 야동에 참 관대하네요
    무지한 건지..
    성욕이 일어나는 건 자연스럽죠
    그치만 그런 욕구를 부추기고 심지어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는 그런 영상을
    챙겨 보는 건 추하고 징그러운 게 맞아요
    그리고 자꾸 챙겨볼수록 욕구는 더 생겨나요
    조절할 건 조절할 줄도 아는 게 인간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6144 배우 박용우씨 요즘 활동안하나요. 4 박용우흥해라.. 2023/11/11 6,705
1516143 초고학년,중딩때 옷들 보육원에 보내고 싶은데요 29 초중딩 2023/11/11 6,156
1516142 60대 엄마손톱 무좀에 비오틴이 도움이 될까요? 6 da 2023/11/11 2,668
1516141 코큐텐드시고 혈압 내려가신분 계시나요? 4 노년 2023/11/11 2,976
1516140 쿠팡플레이 BTS 'yet to come' 공연 5 ㅎㅎ 2023/11/11 1,749
1516139 카톡선물하기 주소몰라도 보낼 수 있나요? 2 카톡선물 2023/11/11 1,485
1516138 제가 술을 못마셔서 진짜 술맛 궁금해요 11 ㅇㅇ 2023/11/11 2,606
1516137 연인) 왜 이렇게 모르는 부분이 많은지.. 10 2023/11/11 6,287
1516136 토요일 이제 부부만. 6 2023/11/11 4,008
1516135 수능선물 부담스러운자리 7 고3맘 2023/11/11 2,674
1516134 세식구 저녁모임 분위기 좋은곳ᆢ 7 서울시내 2023/11/11 1,975
1516133 MBC-연인 보던중에 5 뜬금없군 2023/11/11 4,406
1516132 초반에 내시가 왜 길채 도와준거예요? 2 여닌 2023/11/11 3,673
1516131 건성피부 메이크업전 뭐뭐 바르시나요? 3 건성 2023/11/11 2,144
1516130 경량패딩 추천해주세요. 2 겨울 2023/11/11 2,556
1516129 쿠팡체험단은 어떻게 선정되나요? 2 체험단 2023/11/11 2,288
1516128 신생아특례 대출은 또 뭐에용? 3 ... 2023/11/11 2,302
1516127 윤석열은 나라망신 시키려 600억씩 쓰고 다니나요? 8 입벌구 정권.. 2023/11/11 2,537
1516126 휴일에 할 줄 아는 게 공부밖에 없어요 10 ㅇㅇ 2023/11/11 3,547
1516125 파마후 머리감을때 린스? 2 파마 2023/11/11 1,953
1516124 음주 조장하는 문화와 유명인들 17 2023/11/11 4,593
1516123 코스트코치약중 괜찮은 제품 있나요? 9 혹시 2023/11/11 3,039
1516122 김장하고 남은 갓 어떻게 보관할까요? 6 김장 2023/11/11 1,947
1516121 디자인회사 다니시는분 있나요? 10 노노 2023/11/11 1,728
1516120 대한민국 평범한 사람의 자산 및 소득 10 그냥이 2023/11/11 4,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