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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들은 남편들에게 사랑?받으려고 저렇게 노력하는데

음.. 조회수 : 6,709
작성일 : 2023-11-09 15:08:47

여자들은

정말 마른수건도 비틀어 짜듯이

칭찬을 창조적으로 만들어서라도 해주는데

과연 남편들은 부인들에게 없는 장점을 만들어서라도 해줄까요?

 

이렇게 남편들 우쭈쭈 받고 사는건가요?

 

나이든 남편도 애 다루듯 다뤄야 부부사이가

그나마 원만할 수 있는건가요?

 

나이든 어른인데

애들도 아닌데

애다루듯 그렇게 해야하는지

도대체 이 부부관계는

언제쯤 나이에 맞게

성숙한 어른처럼

평등한 관계가 될 수 있을까요.

 

남자들은 진짜 좋겠어요.

여자들이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서

저렇게 노력 또 노력하는거

안다면

부인들에게 정말 잘해야 하는데 말이죠.

 

 

 

 

IP : 121.141.xxx.6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이좋으면
    '23.11.9 3:11 PM (175.223.xxx.17)

    해줄수 있죠. 외벌이 남편이 아내에게 밥해줄수도 있고 부부간 서로 손해니 평등하게 저울에 올려서 살면 우리 집서 돈 더받았으니 넌 월세 내고
    내가 돈 더 버니 좋은거 내가 하고 그러고 살아야죠
    강요하는거 아니고 자발적인건 좋은겁니다

  • 2.
    '23.11.9 3:12 PM (175.120.xxx.173)

    어딜보고 이야길하시는건가요?....

  • 3. 아니무슨ㅋ
    '23.11.9 3:12 PM (121.133.xxx.137)

    원글님 인간관계 서투르시죠?ㅎㅎㅎ

  • 4. 원글님
    '23.11.9 3:15 PM (175.223.xxx.39)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해주고 싶고
    더해주고 싶은 마음 모르죠?
    인간관계가 다 저울에 올려 니손해 내손해
    따지고 사나요?

  • 5. .....
    '23.11.9 3:15 PM (112.145.xxx.70)

    부인들이 남편사랑 받으려고 노력하나요??

    그런 집 본 적이 없어서.....

  • 6. 말이
    '23.11.9 3:15 PM (213.89.xxx.75)

    억지로 부부사이 갈라놓고 남녀 갈라치기 하려고 노력한다.

  • 7. 몇몇
    '23.11.9 3:16 PM (39.7.xxx.108)

    댓글 보고 다 그리 산다 생각하세요? 82쿡 조금만 봐도
    사이 안좋은 부부 태반이고 그렇더만

  • 8. 목에
    '23.11.9 3:18 PM (14.32.xxx.215)

    칼이 들어와도 빈밀은 못하는데요?

  • 9. ㅎㅎ
    '23.11.9 3:18 PM (121.151.xxx.65)

    몇살인데 남편 사랑을 받으려고 노력하는건지?
    내일에 열중하고 내가 내자신을 젤 사랑하는데요
    남편이랑 있을땐 하하호호 하고 즐겁게 시간보내고

  • 10. 서로
    '23.11.9 3:20 PM (180.83.xxx.153)

    사랑 받을려 노력하는건 좋은거죠
    좋은 남편이니 부인들도 저렇게 노력하는거고

  • 11. ...
    '23.11.9 3:2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참 안행복하시게 사는것 같네요 ...보통 사이 좋은 부부 보면 한쪽만 노력하면서 살지는 않던데요 ...억지로 부부사이 갈라놓고 남녀 갈라치기 하려고 노력한다.2222222

  • 12.
    '23.11.9 3:24 PM (104.28.xxx.146)

    왜 부인들만 노력한다 생각하시는지??

    저희집은 남편이 사랑받으려고 온갖 정성 다 들이고
    언제나 사랑 갈구 합니다.
    자긴 아직도 연예때 그 감정인데 왜 사람이 변하냐고;;;

    물론 저는 그게 귀찮고 투 머치예요.
    적당한 심리적 물리적 거리 요망.

  • 13. ..
    '23.11.9 3:28 PM (114.200.xxx.129)

    원글님은 참 안행복하시게 사는것 같네요 ...보통 사이 좋은 부부 보면 한쪽만 노력하면서 살지는 않던데요 ...억지로 부부사이 갈라놓고 남녀 갈라치기 하려고 노력한다.2222222
    사랑을 해본적도 받아본적도 없는 사람 같네요 ..

  • 14. 음..
    '23.11.9 3:30 PM (121.141.xxx.68)

    남편들을 동등한 어른으로써 대하는것이 이나라
    애들처럼 대하다보니
    남편들에게 너~~무 많은 관대함으로 봐주고
    부인들에게는 너무 많은 책임을 떠 넘기는거죠.

    나이든 분들도 부부사이 안좋으면
    남편을 애라 생각하라고 조언 하잖아요.

    애처럼 실수해도 넘어가고
    무조건 내리사랑하는거처럼 사랑해주고
    맛있는거 해주고
    이렇게 다루는 방식을 죽을때까지 하는거죠.

    그걸 또 딸들에게 전수하고
    이러다보니
    남자들은 육체는 나이들지만 정신연령은 영원히 애로 지내는거죠.

    남편을 애처럼 다루면 다룰수록
    부인들은 더더더 많은 희생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거죠.

    이렇게 다루다보니 남자들에게 우쭈쭈 안해주면
    그걸 못참고
    여자 폭행하는
    그러면서 맞을 짓을 하니까 때렸다고 당당하게 외치게 되는거죠.

  • 15. 어허
    '23.11.9 3:32 PM (118.235.xxx.120) - 삭제된댓글

    사랑받으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충분히 사랑받는 여자들이 남편한테 농담도 하고 주접멘트도 하고 사는건데요... 원글님 포인트를 잘못 짚으신 듯해요.

  • 16. ㅋㅋ
    '23.11.9 3:33 PM (211.192.xxx.145)

    왜죠? 왜 남들은 나처럼 불행하지 않은 거죠????

  • 17. ㅡㅡ
    '23.11.9 3:34 PM (223.38.xxx.218)

    왠지 미안해지네요
    저는 행복한지라..

  • 18. 어디서
    '23.11.9 3:35 PM (58.148.xxx.110)

    이상한 것만 보고 오셨나보네요
    우쭈쭈 안해준다고 폭행하는 반푼이 남자들이 어디있나요??
    폭행하는 놈은 우쭈주 해주나 안해주나 관계없이 폭행합니다
    보통은 남편이 애교부리기도 하고 반대로 부인이 애교부리기도 하고 그러면서 티격태격 살아요
    실수도 마찬가지죠
    남편이 실수하면 부인이 그냥 넘기기도 하고 그 반대이기도 하구요
    비정상적이어서 뉴스에 난 사람들 말고 정상적인 부부들 사는걸 보세요

  • 19. 에혀
    '23.11.9 3:37 PM (182.216.xxx.172)

    에혀
    원글님은 원글님 살고 싶은대로 사세요
    전 저 재미난 대로 살테니까요
    어떤 남자들 하고 살면
    폭행당하고 살아요??
    걍 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세요

  • 20. ...
    '23.11.9 3:37 PM (114.200.xxx.129)

    정상적인 환경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도대체 어떤 환경에서 살면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사는거죠.??
    비정상적이어서 뉴스에 난 사람들 말고 정상적인 부부들 사는걸 보세요22222

  • 21. 정말
    '23.11.9 3:41 PM (182.216.xxx.172)

    현실 주위에선
    다들 나름대로 행복하게들 사는것 같은데
    넷상에 오면
    정말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 많은것 같아요

  • 22. ..
    '23.11.9 3:59 PM (124.54.xxx.200)

    결혼25년 되었는데 남편이 당연히 저한테 손찌검한 적없고
    제 말 잘 듣고 저도 남편 말 잘 듣고
    서로 잘 해줘요

  • 23. 결혼26년
    '23.11.9 4:12 PM (61.82.xxx.146)

    서로 아끼며 사랑합니다
    자식들 모두 결혼해 엄마아빠처럼 살고 싶어하고요

    대체 어떤 삶을 살았길래 (토닥토닥)

  • 24. 저는
    '23.11.9 4:51 PM (118.235.xxx.117)

    저는 남편 안만났으면 어찌 살았을지.
    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제 자존감의
    일등공신이며, 세상에서 저를 부모보다
    더 위하고 사랑해주는 사람.
    너무 고맙고 너무 애뜻해서 같은 날 같이
    세상 떠나고 싶을 만큼 헤어지는건 상상도
    하기 싫은 사람.
    제 남편입니다
    똑똑하고 저를 바람직한? 인생길로 인도해주는
    정말 고마운 사람.
    제가 세상에 태어나 저 사람과 살아봤으니
    내 인생은 되었다 생각합니다

  • 25. 바람소리2
    '23.11.9 5:07 PM (114.204.xxx.203)

    의리로 측은지심으로 서로 칭찬 위로하며 살아요

  • 26.
    '23.11.9 5:13 PM (110.13.xxx.150)

    사이좋게 지내려고 혹은 가정의 평화를 위해 웬만하면 잘해주는건데
    당연하게 생각하고 대접만 받으려고하니 생기는감정인거죠
    기브앤테이크가 아닌 일방적으로 주기만하다보면 하기싫죠
    저도 때려치고싶네요

  • 27.
    '23.11.9 5:23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돈 벌어 몇십 용돈 빼고 처자식 다주느라 자식보다 적은 용돈으로
    사는 남편이 쎄고쎘는데 그게 사랑이지 뭐가 사랑이에요

  • 28.
    '23.11.9 5:24 PM (218.55.xxx.242)

    돈 벌어 몇십 용돈 빼고 처자식 다주느라 자식보다 적은 용돈으로
    사는 남편이 쎄고쎘는데 그게 사랑이지 뭐가 사랑이에요
    님은 그렇게 살 수 있어요?

  • 29. ㅇㅇ
    '23.11.9 6:04 PM (1.225.xxx.133)

    전 남편이 하도 제 자랑하고 다녀서
    그 입 다물라 했는데요.
    참 착한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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