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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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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美 5500평 대저택 충격적 규모 “비서 사무실+영화관+수영장”

... 조회수 : 7,480
작성일 : 2023-11-08 19:59:16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미국 텍사스에 있는 대저택을 공개했다.

 

특히 와인셀러에 대해서는 "가정집에서 잘 볼 수 없는 와인셀러다.

 이 곳이 온도가 맞춰져서 시원하다. 남편과 아이들이 열이 되게 많아서

 이곳에서 라면을 먹기도 한다"고 이야기했다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311080913452110

IP : 61.79.xxx.1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8 8:09 PM (112.147.xxx.62)

    딱히 부럽기보다는

    둘이 잘 만났다 싶어요

  • 2. 그냥
    '23.11.8 8:29 PM (112.214.xxx.197)

    뭘해도 무식하고 저렴해보여요

    돈 많아도 고상하고 있어보이게 자랑도 안하는척 잘하는 사람들 많은데
    어째 저리 촌뜨기 얼뜨기가 돈자랑 어설프게 하는 느낌이 드는지요
    보는 사람이 다 창피해지는 얕디얕은 돈자랑

  • 3. 청소는 ㅠㅠ
    '23.11.8 8:30 PM (121.155.xxx.24)

    청소는 누가하죠 ㅜㅜ
    집 좋네요 ㅋㅋ
    본인 능력으로 그리 사는거라 괜찮습니다

  • 4. oooo
    '23.11.8 8:35 PM (118.221.xxx.243)

    둘이 잘 만났죠
    둘의 노력은 대단하더라고요

  • 5. ....
    '23.11.8 8:44 PM (180.71.xxx.125)

    돈자랑 집자랑이 늘어지네요

  • 6. ..
    '23.11.8 9:02 PM (110.15.xxx.133) - 삭제된댓글

    얼굴이 흔한 성형녀가 됐네요

  • 7. 극혐
    '23.11.8 9:16 PM (220.72.xxx.108)

    진짜 극혐부부

  • 8. 둘이
    '23.11.8 9:25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둘이 잘만났다~?
    정답 같아요

  • 9. 음..
    '23.11.8 9:45 P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유투브 봤어요
    대 놓고 돈자랑하는데 뭐 어쩌라고. 싶더라구요
    보는데 부럽기도 하지만 동시에 너무 주눅이 든다고 해야 하나??
    무슨 톰크루즈인가 싶게 일반인과는 간극이 너무 큰, 어나더 월드.
    새삼 추선수가 그렇게 능력이 있었나 싶고.
    부인이 유투브 활동하려나?
    저는 삐뚤어질거야~인지,, 거부감이 들었어요.
    시녀들은 몰려 가겠지만
    유투버 활동 시작으로는 부드럽지는 않다.
    제작팀을 좀 잘 고르지~

  • 10. .....
    '23.11.8 9:54 PM (125.247.xxx.191)

    여기 댓글 분위기가 왜 이래요? ㅋㅋㅋ
    미국에서 돈 잘번 프로 선수들 치고
    저 정도로 해놓고 안사는 사람이 드물 정도고
    저 정도면 요즘 미국에서 유행하는 스타일로 잘 해놓았는데 저렴은 무슨.
    그냥 부럽다 하지 어떻게든 깎아 내리려고 안간힘 쓰는 위에 댓글들 보니
    여기 82가 왜 이모양인지 알것 같음 ㅋㅋㅋㅋ

  • 11. 둘다
    '23.11.8 9:54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넘 머리가 비어보여서 저리 돈자랑하니 싼티가 나고 웃기는구만
    윗님은 주눅이 드는군요
    전 그냥 평범한 집안인줄 알았던 미국인 집에서
    어느 외딴방한켠서 첼로 소리가 나고
    그곳 소리를 따라 들어가면 초등학생이 바흐 연주를 하고 있고
    다른 형제는 피아노 반주를 하고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시작해 아주 좋은 사립를 다니며 벌써부터 인맥을 쌓아가고
    좋은 차가 있지만 온 가족이 자전거를 주로 타고 이동하고
    알고보니 그 자전거 가격들이 어마어마 빙한거였다는

    제대로 신경쓰거나 잘 알지 못하면 모를것들
    그러나 알면 좀 놀라고 기죽는것들

    그런게 주눅드는거죠
    저 집안은 쌩 촌티 날티 천박이요 좀 많이 무식해 보이고요

  • 12. 둘다
    '23.11.8 9:56 PM (112.214.xxx.197)

    넘 머리가 비어보여서 저리 돈자랑하니 싼티가 나고 웃기는구만
    윗님은 주눅이 드는군요
    전 그냥 평범한 집안인줄 알았던 미국인 집에서
    어느 외딴방한켠서 첼로 소리가 나고(악기만 몇억)
    그곳 소리를 따라 들어가면 초등학생이 바흐 연주를 하고 있고
    다른 형제는 피아노 반주를 하고
    아이들은 유치원때부터 시작해 아주 좋은 사립학교를 다니며 벌써부터 정치 경재계 인맥을 쌓아가고
    좋은 차가 있지만 온 가족이 자전거를 주로 타고 이동하고
    알고보니 그 자전거 가격들이 어마어마 비싼고가 였다는

    제대로 신경쓰거나 잘 알지 못하면 모를것들
    그러나 알면 좀 놀라고 기죽는것들

    그런게 주눅 드는 거죠
    저 집안은 쌩 촌티 날티 천박이요 좀 많이 무식해 보이고요

  • 13. 플럼스카페
    '23.11.8 10:22 PM (182.221.xxx.213)

    저는 시아버지가 며느리 허리 감고 하는게 뜨악해서 저 집안 별로예요.

  • 14. ㅇㅇ
    '23.11.8 10:29 PM (49.175.xxx.61)

    돈많으면 누구라도 좋은집에 좋은차 장만하죠. 자랑도 하고싶을거구요. 저 부부 젊어서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힘들게 살아왔어요. 전 저정도 누리고 자랑해도 된다고 봐요

  • 15.
    '23.11.8 10:34 PM (1.238.xxx.15)

    사기쳐서 롯데사는것도 아니고 스포츠스타가 저정도 살수있죠.

  • 16. .......
    '23.11.8 11:52 PM (211.49.xxx.97)

    추신수가 번 돈이 얼마인데 저정도 못하나요?? 돈벌었으면 열심히 써야죠.다 능력입니다.

  • 17. ..
    '23.11.9 12:05 AM (182.220.xxx.5)

    추신수 와이프 학폭 논란 있었던가요?
    뭔가 논란 있었죠.
    추신수도 잘못 대응했었고요.
    그 이후로 좋게 안보여요.

  • 18. ..
    '23.11.9 1:23 AM (211.234.xxx.98)

    추신수 부부야 미국에서도 아는 셀럽이겠고
    유툽 인스타 자랑질이야 요즘 너무 흔한 거라
    비호감인걸 떠나서 자수성가는 인정해줘야죠.

    위에 주눅얘기하다 첼로 바흐 얘기하는 댓글 진짜
    오글거리네요. 본인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한 환상이
    심해 보여서요. 주눅 느끼는 것도 구별짓기를 해서
    본인을 포장하는게 보이는데 굉장히 알맹이 없어 보입니다.

  • 19. ㅎㅎ
    '23.11.9 3:15 A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왜요? 그게 왜 알맹이가 없죠?
    지금은 욕먹고 안나오는 치과의사 부인 서민정씨
    미국 뉴욕서 최고로 좋은 사립 학교는 아니지만
    꽤 경쟁이 치열한곳에 딸아이 입학시켰죠
    그런 학교 인맥도 정보도 경제력도 어느정돈 되어야 하는거죠
    아이들 그렇게 어려서부터 인맥도 쌓고 비슷한 애들 끼리끼리 어울리는것도 그렇고
    부모들끼리도 다들 그렇게들 연결연결 되는거고요
    어떻게든 그런 커뮤니티에 속하고 싶고 애들 들여보내고 싶어 난리도 아닌게 그 세계거든요
    서민정 딸아이네 학교도 부모 면접까지 보고 걍 뺑뺑이 돌려서 그동네 사는애 아무나 입학하는 그런 학교는 아니거든요
    겉으로 돈이나 휘황찬란하게 처바르고 우리집 오천평에 내 비서 어때?내 황금 식기 어때? 이런 자랑이랑은 경우가 다르다는거죠
    그들 세계에선 돈이 전부가 아닌거죠
    추씨네 일가는 셀럽 어쩌고 하는데 그냥 중국 졸부닮은 돈자랑 그게 다라는거죠
    헐리우드 대스타고 정재계 인사들이고 왜 온갖 정보에 수단방법 안가리고 어려서부터 유명 사립학교 보내려고 기를 쓰겠어요

    미국서 돈 많고 집크고 차 비싼거 있는게 뭐요?

  • 20. ㅎㅎ
    '23.11.9 3:25 AM (112.214.xxx.197)

    왜요? 그게 왜 알맹이가 없죠?
    지금은 욕먹고 안나오는 치과의사 부인 서민정씨
    미국 뉴욕서 최고로 좋은 사립 학교는 아니지만
    꽤 경쟁이 치열한곳에 딸아이 입학시켰죠
    그런 학교 인맥도 정보도 경제력도 어느정돈 되어야 하는거죠
    아이들 그렇게 어려서부터 인맥도 쌓고 비슷한 애들 끼리끼리 어울리는것도 그렇고
    부모들끼리도 다들 그렇게들 연결연결 되는거고요
    어떻게든 그런 커뮤니티에 속하고 싶고 애들 들여보내고 싶어 난리도 아닌게 그 세계거든요
    서민정 딸아이네 학교도 부모 면접까지 보고 걍 뺑뺑이 돌려서 그동네 사는애 아무나 입학하는 그런 학교는 아니거든요
    겉으로 돈이나 휘황찬란하게 처바르고 우리집 오천평에 내 비서 어때?내 황금 식기 어때? 이런 자랑이랑은 경우가 다르다는거죠
    그들 세계에선 돈이 전부가 아닌거죠
    추씨네 일가는 셀럽 어쩌고 하는데 그냥 중국 졸부닮은 돈자랑 그게 다라는거죠
    헐리우드 대스타고 정재계 인사들이고 왜 온갖 정보에 수단방법 안가리고 어려서부터 유명 사립학교 보내려고 기를 쓰겠어요

    미국서 돈 많고 집크고 차 비싼거 있는게 뭐요?
    하수중에 제일 하수인데 그걸 자랑이라고요

    누구든 기를 쓰고 좋은 커뮤니티에 속하고 싶어하고 그걸 은근 티내고 싶어하고 어지간해선 아무나 안받아주는 그 사람들인걸요
    우리 아이는 일찌감치 좋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다 이거죠
    어려서부터 악기 잘 다루고 예체능 활동 다양하게 하는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고요

  • 21. 글쎄요
    '23.11.9 5:44 AM (82.8.xxx.44)

    올드머니 패밀리는 그냥 운이 좋아 부자 부모 밑에 태어나 누리는 게 많을 뿐인데 자랑할 게 뭐 있나요? 추신수는 자기 능력으로 스스로 벌어 가진 것들이니 자랑할 만 하다고 생각해요.

  • 22. 단위가
    '23.11.9 7:47 AM (121.162.xxx.174)

    다르게 벌고
    또 팀에서 지원 많이 하죠
    연예인들 많이 버나, 프로 선수들 많이 버나.
    주눅들기엔 어차피 돈 단위가 다르게 벌어요

  • 23. 위에
    '23.11.9 8:32 AM (1.231.xxx.177)

    추신수의 삶이 있고 서민정의 삶이 있겠지요.
    각자 행복하면 좋은건데요.

    글 한 줄에 쌩 촌티 날티 천박 무식이 들어가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쳤어야 할 것을 그랬네요.

  • 24. 추신수 가족
    '23.11.9 9:09 AM (106.101.xxx.182)

    행복하게 잘 사는거 보니 보기좋네요
    개념있고 멋진 운동선수 추신수 늘 응원합니다

  • 25. 구지
    '23.11.9 12:19 PM (58.123.xxx.140)

    구지 돈자랑은 ~~~에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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