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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한의원 성추행

.... 조회수 : 6,478
작성일 : 2023-11-08 17:32:16

부부가 하는 한의원인데 열심히 하고 손님도 많고 잘 되요 친절하고 치료도 잘해주시고 다 좋았어요.  여자 한의사분이 이렇게 잘해주는데 중간에 환자들이 그만 온다는 말을 했었어요. 그런데 저도 중간에 안가게 된 환자가 되었네요. 주로 여자분은 침을 놓으시고 남자분은 침과  추나를 해요.  간호사가 처음에 남자분에게 다 하라고 했는데 전 여자분께 한다고 했었어요.  여자분께 침을 맞고 남자분께 추나를 했어요. 10회정도 까지는 괜찮았는데 사타구니를 누르는 기분나쁜 터치가 있었어요. 그리고 안가요.  추나하면 그럴수 있다고  오해라고 잡소리 하는 한의사들도 있더군요. 치료랑 추행을 구분 못하지는 않아요. 아직은 조용한데 언젠가는 터지겠죠. 

IP : 115.21.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8 5:46 PM (119.69.xxx.105)

    어느 지역인가요
    부부가 하는 한의원에서 성추행이라니 미친거죠

  • 2. ...
    '23.11.8 5:4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도 도수치료하면서 추나했거든요. 사타구니를 만질 일이 있나요?

    엎드려서 받지 않나요? 틀어진 골반뼈 교정하면서 엉덩이는 누르거든요. 사타구니라니.. 저도 헉할 것 같아요. 어디가 안좋으면 사타구니를 누를까요?

  • 3. ..
    '23.11.8 5:58 PM (203.247.xxx.44) - 삭제된댓글

    남자 의사가 아니라 여자 의사가요 ?
    간호사도 알고 있는 듯 하네요.

  • 4. 혹시
    '23.11.8 6:36 PM (14.55.xxx.141)

    저번에 남편도 반한 본인의 부드러운 살 을
    한의사가 치료하며 만졌다는 글 올린분 아니시죠?
    댓글쓰고 다시보니 지우고 도망친분?

    아니길 바랍니다

  • 5. 윗님
    '23.11.8 6:37 PM (115.21.xxx.164)

    그런 이상한 글 올린 적 없어요 전 그글은 보지도 못했네요

  • 6. ..
    '23.11.8 7:42 PM (223.62.xxx.118) - 삭제된댓글

    제가 만났던 한의사 아닌가 싶네요
    추나하는 척 하면서 이상한 스킨십 한 놈
    전 내과2번 한의원2번 당했어요
    수수하고 깔끔하게 하고 다니구요
    기분 너무 더럽져
    2번은 난리치고 2번은 너무 더러워서 빨리 피했어오
    작년 한의사놈은 침 안 맞는 쪽 손을 말하면서 계속 주물주물해서 손 뺐더니 겨드랑이 쪽 팔을 누르고 말을 해서 이런 놈 와이프만 안 됐다 싶었어요

  • 7. ..
    '23.11.8 7:42 PM (223.62.xxx.118)

    제가 만났던 한의사 아닌가 싶네요
    추나하는 척 하면서 이상한 스킨십 한 놈
    전 내과2번 한의원2번 당했어요
    수수하고 깔끔하게 하고 다니는데 그런 일이 있는 거 보면 본능에 충실한 놈들이 많다는 거겠져
    기분 너무 더럽져
    2번은 난리치고 2번은 너무 더러워서 빨리 피했어오
    작년 한의사놈은 침 안 맞는 쪽 손을 말하면서 계속 주물주물해서 손 뺐더니 겨드랑이 쪽 팔을 누르고 말을 해서 이런 놈 와이프만 안 됐다 싶었어요

  • 8.
    '23.11.8 9:53 PM (110.13.xxx.150)

    정형외과 촬영기사한테도 당했어요
    유방외과 의사도 은근히 유두 터치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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