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1108081850262
울분을 토하며 이렇게 구구절절 입장문까지...피해자들은 더 억장이 무너질텐데..
https://v.daum.net/v/20231108081850262
울분을 토하며 이렇게 구구절절 입장문까지...피해자들은 더 억장이 무너질텐데..
입장문에 대출금 1억4천에 관한 내용도 있나요?
여동생은 월 500씩 받았지만 받는거 불편했다, 엄마는 500,300정도밖에 안받았다.
제네시스 리스료 내준다더니 몇번 안내줬다고 써놨던데..
그래서 피해자....???
차라리 받은 모든걸 다 반환하고 나서 저러면 불쌍한 생각이라도 들 것 같아요
조강지처 배신하면 천벌받듯이 조강지부 버리니 천벌받는거 같은데요
전남편 돈못버니 버렸구나 싶어요
Sk와 상간녀는 언제쯤 받을라나
시간차가 있을뿐 결국은 다 돌려받는게 자연의 이치
협박하는거에요? 죽어야 끝나냐고 하다니.. 말이나 바꾸지 말던지 저둘에 속은 피해자들은 어쩌라고..
시간을 찬찬히보니 임신 얘기가 3월인가4월부터 있던데, 그럼 이혼전이니 불륜아닌지
윗님
남현희가 이혼하고 전남편이 자동차 유지가 어렵다며 3월에 남현희에게 차를 보냈다고 말했는데
최소한 3월 이전에 이혼한 것 같아요
잘한 것은 없지만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시그니엘 나올 때 명품 다 들고 나왔다고 해서 사람들한테 더 오해 사고
욕도 엄청 더 먹었는데 전청조가 남현희씨 본가로 보낸거라고 나오네요.
둘 중 누구하나는 거짓말 하는건데...
저는 좀 더 지켜봐야겠구나 싶어요.
아파트 단지 상가에서 장사하던 여자한테 사기당한 적 있어요
남편이란 사람이 공무원이라 믿고 돈을 빌려줬는데 나중에 일이 터진 후 유부남하고 동거였고
동네방네 빚쟁이 천지라 난리도 아니었는데 동거남이 반정도 갚아줬어요
남현희도 책임이 큰 상황이니 전재산 처분해서 해결하는 게 도리지 싶어요
본인 잘못으로 대중에게 협박하네?
본인 잘못으로 대중에게 협박하네?
도망가는 와중에도 돈될 명품백같은거 하나 안빠뜨리고 싹 챙겨가는 멘탈이면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