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넣었던 실비보험이 너무 올라서 이거 중지 시키고 회사 단체보험 넣으려니 결정이 어렵네요.
10년 넣었던게 너무 아깝고. 뭔가를 바꾸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근데 3만원 했던게 8만원 가고 앞으로도 계속 오를거고. 최소한만 들어놓자 하는게 이렇게 되어버려서.
실비보험외에 건강보험하고 암보험은 따로 있거든요.
개인 실비보다 범위가 적긴 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하니... 갈아탈까 싶은데.
개인실비 어떡할까 고민한지는 벌써 5년은 된거 같고 적극적으로 갈아탈까 한게 몇개월이라.
이제 내년거 결정해야하는 타임리미트. 갈아탈까 싶어요.
퇴직 10년 남았고 퇴직후에도 단체보험 부부 같이 들어갈수 있고하니.
저 혼자만 1년이면 96만원 돈인데... 남편은 회사 단체보험이 없어서 그냥 두고 저만 회사 단체보험으로 갈아타려구요.
잘한 결정인지는 모르겟으나. 월급도 안오르고. 그냥 최소한만 보호받자 하고 갈아타야할것 같아요.
오늘 중으로 결정을 해야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망설이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