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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성균관.... 여자만 음식준비말고 집안식구 모두 참여하자

................. 조회수 : 5,889
작성일 : 2023-11-07 20:03:47

https://www.mbn.co.kr/news/culture/4975450

늙은이 유림들아..우리는 니들이 뭐라고 해도 차례 제사 안지낸다.

IP : 121.133.xxx.17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3.11.7 8:06 PM (114.204.xxx.203)

    늦었다 다 없애기로 했다
    지금 50대 이상 늙으면 아무도 안지낼거임

  • 2. ...
    '23.11.7 8:06 PM (39.7.xxx.241) - 삭제된댓글

    성균관이 말을 잘못 했네요
    족보 산 집안은 제사 지내지 말라고 해야지...

  • 3. 바람소리2
    '23.11.7 8:09 PM (114.204.xxx.203)

    제사 사라지면 성균관 위상이 확 내려갈테니..

  • 4. 내가
    '23.11.7 8:09 PM (118.235.xxx.85)

    수십년간 그 제사.짓거리에 뼈아픈거 생각하면 폭파하고 싶소.

  • 5. ..
    '23.11.7 8:09 PM (172.226.xxx.13)

    그러게요. 양반도 아닌 사람들이 제사는 왜 지내는지??

  • 6. ....
    '23.11.7 8:11 PM (221.153.xxx.234)

    왜 욕을해요.
    저렇게라도 변하는게 어딘가요.
    며느리만 제사 음식 만들기 강요하는 시부모한테
    성균관 핑계대며 따지기도 좋고 좋은거 아닌가요?

  • 7. 그런
    '23.11.7 8:13 PM (172.226.xxx.13)

    성균관 얘기에 변할 시부모님이면 진작에 제사 없앴어요.

  • 8. ..
    '23.11.7 8:24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조금 차려라 같이 해라, 퍽두 봐주네요. 이제부턴 자기 조상 자기들이 지내든 말든 며느리 끼우지 말어라

  • 9. 이황선생자손
    '23.11.7 8:26 PM (121.151.xxx.152) - 삭제된댓글

    이미 코로나를 기점으로 간소화하고 다 정리했습니다... 도산서원은 영남유리의 상징이고 불천위까지 제를 올리니 그런거죠...꼬장꼬장한 고성이씨 저희 할머니도 성인도 시속을 따라야한다고 30년전에 말씀하셨어요

  • 10. 이황선생자손
    '23.11.7 8:27 PM (121.151.xxx.152) - 삭제된댓글

    유리>>>유림

  • 11. 의미 없음
    '23.11.7 8:33 PM (112.186.xxx.132)

    30년 했지만 정말 할 게 아남
    오직 시부모 남편을 위한 잔치일뿐

  • 12. 으음
    '23.11.7 8:34 PM (61.85.xxx.153)

    남자 조상이잖아요?? 누굴 돈안주고 노비로 부리려고 수작을..

  • 13. 지들이
    '23.11.7 8:34 PM (99.228.xxx.15)

    뭐라고 가이드라인 제시해주는게 웃긴거죠.
    수십년 양반행세하며 살다가 안되겠다싶으니 이렇게 긴소화해주노라..
    간소화고나발이고 제사자체가 의미없음. 제사지내줄 후손조차 사라지는마당에.

  • 14. ...
    '23.11.7 8:37 PM (39.117.xxx.84)

    최근 인식조사에서 55.9프로가 나왔다는데, 그 대상이 된 연령대와 성별은 어디에서 알 수 있을까요?

    시간이 갈수록 제사는 일반 가정에서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꺼지만 굉장히 축소될꺼예요

    성균관은 제사 등등으로 존재하게 되는 기관 같은데, 직장 없어질까봐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이 모인것 같으네요
    완전 어이없어요

  • 15. ...
    '23.11.7 9:17 PM (106.101.xxx.146)

    할배요
    너무 뒷북 아닝교
    이런 소린 한 30년전쯤 했어야죠

  • 16. ..
    '23.11.7 9:27 PM (110.9.xxx.127)

    하고 싶은 사람도 있겠죠
    강요하지 말기
    눈치보지말고 안하고 싶음 안하고 싶다고 말할 분위기만 되도
    좋겠어요

  • 17. 영통
    '23.11.7 9:45 PM (58.78.xxx.14)

    진짜 웃기네.
    이제에는 저 말 안하고 뭐했대..
    이제 무슨 수를 써도 제사 차례 자체가 사라질 듯

  • 18.
    '23.11.7 9:56 PM (39.123.xxx.114)

    이제 안지낼거임

  • 19.
    '23.11.7 9:59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성균관 존재이유가 제사인듯

    그동안 뭐하다가 제사 안지내는 집이 늘어나니까 부침개 안해도 된다는둥
    제사지내라고 여자들 꼬시고 난리군

  • 20. 그럴거면 왜 지내나
    '23.11.7 10:12 PM (27.35.xxx.103) - 삭제된댓글

    할 사람 할테고 안할 사람 안할텐데
    공연히 이래라 저래라 참견해서
    제사 본연의 의미마저 변질시켜버리는 느낌이예요.
    멀쩡히 제사 잘 지내던 사람들마저 하기 싫게 만들어 제사 빨리 사라지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 21. ..
    '23.11.7 10:38 PM (1.241.xxx.144)

    시댁도 몇 년 동안 설득해서 이제 안 지내기로 했어요

  • 22. 사라져야할
    '23.11.7 11:45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사라져야할 문화

  • 23. 제사로 분란날땐
    '23.11.7 11:47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제사로 분란이 많을땐 입꾹 다물고있다가
    너도나도 제사 없앤다니
    고유 명문가들 제사문화는
    간단하게 차리는거다? ㅎㅎ
    웃음 나오네요

  • 24. 양반만 제사
    '23.11.7 11:48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양반만 제사 지내라면
    온국민이 다 지내겠네요 ㅎㅎㅎ

  • 25. 저는
    '23.11.8 1:12 AM (61.109.xxx.128)

    가짜 족보 산 집안들 다 밝혀질 방법이 있음 좋겠다
    생각해요 친정이고 시가고 우리 예전에 노비였을거야 농사짓던 소작인이었을거야 집안 면면을 살펴봐도 별볼일 없잖아 근본 없는 집안이야 그러니 제사 안 지내도 됨 양반만 제사지내 그랬었는데
    결국 제 소원대로 안해요 친정은 천주교라 성당에서 연미사 드리고 시가 어머니 돌아가시고 없앴어요

  • 26. 친정은
    '23.11.8 5:55 AM (211.206.xxx.191)

    제사 안 지낸지 15년도 더 넘었고
    시가는 한 삼 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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