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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이상에게 근육은 많이 소중한걸까요?

....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3-11-07 12:47:05

 

 

 

친구가 키는 165 이 정도고 과체중이었다가 다이어트를 해서 지금은 60kg 정도라고 해요

그런데 인바디 상으로 체지방율이 20%도 안되고 근육은 동년배 근육량 대비 99% 이상이라 엄청 탄탄하거든요

눈바디로는 한 55kg 이 정도로 보여요

그래서 부러운 몸매인데 말라보이냐하면 그렇지는 않죠 근육도 부피는 있으니까

그래서 말라보고 싶다고 웨이트는 안하고 유산소만 하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고 하던데요 저희 나이가 30대 후반이거든요 곧 마흔에 접어드는데 나이가 들수록 근육 지키기가 어렵다고 들어서 저는 좀 아깝더라구요

40대 이상인분들 의견이 궁금해요

IP : 106.102.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ears
    '23.11.7 12:49 PM (118.33.xxx.86)

    젋을때는 유산소 나이들면 적당한 유산소와 근력운동이 중요하다 배웠습니다

  • 2. ...
    '23.11.7 12:50 PM (223.33.xxx.148)

    어머 그런 건강체질이 왜 그런 짓을..
    30후반만 되도 근육은 계속 빠지고 배만 나와요. 그 근육이 뱃살이 안 생기게 버텨주고 있는 건데 너무 아깝네요.

  • 3. 바람소리2
    '23.11.7 12:53 PM (114.204.xxx.203)

    50대부터 확실히 빠져요
    40대부터 조심해야죠

  • 4. dma
    '23.11.7 1:01 PM (210.217.xxx.103)

    그런데 아직은 뭐 원하는대로 해도 괜찮아요.
    제가 167-51인데 30대는 늘 유산소 위주로 살 빼는 운동을 했고
    42세에웨이트 시작 48세 현재 3대 200 체지방량 6킬로 12프로 근육량 26킬로거든요 (근골격계 아님)

  • 5. ...
    '23.11.7 1:08 PM (14.56.xxx.144)

    저 근육이 계속 몸을 날씬하게 만드는 원동력인데 그걸 아깝게 왜 빼요? 마흔 넘어 갱년기, 대사증후군 모두 근육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데요. 저라면 안 뺍니다. 저 금쪽같은 근육

  • 6. ...
    '23.11.7 1:42 PM (106.101.xxx.146)

    우리나라 여자들은 과하게 마른 것에 집착이 좀 있죠
    서양여자들같은 탄력있고 단단하고 강단있는 체격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하늘하늘 낭창낭창 병약미라도 좀 있어 보임직한...

    개인의 선호대로 자기몸 만드는건데 뭘 어쩌리오
    병만 없으면 되죠

  • 7. ...
    '23.11.7 2:50 PM (116.41.xxx.107)

    친구가 싱글이라 결혼이 하고 싶은 거면 이해 돼요.
    남자 마음에 드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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