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 연년생으로 키우느라 백수되었던 50초반 아짐입니다.
남편도 3년정도 있으면 퇴직할 예정이라 슬슬 걱정도 되고.. 아직 애들은 학교다니고 있어 돈 한창 들어가고 있고요
일시작하기 정말 잘한거같아요
파트타임이라 큰돈은 못벌지만 10년정도는 벌수있을거같아요.
월급들어오는대로 바로 저축통장으로 입금시켜 모으고 있어요 노후자금으로요..
오늘같은 날은 출근하기 정말 싫었는데.. 울 남편은 30년을 성실히 직장생활한 남편이 대단하게 느껴져요.
퇴근길 커피한잔하면서 휴대폰으로 쓰는거라 글이 뒤죽박죽인데 어케 끝내야할지 모르겠어요 ㅋ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