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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가 중요한가요?

조회수 : 4,579
작성일 : 2023-11-03 23:15:54

아기 수술날짜 길일 받아놨는데

진통이왔고 진행이 빨라 예정된 수술날짜보다 아기가 빨리나왔습니다.

태어난날짜랑 시간이 좋은날은 아니거든요

신경 안쓰려고하는데 마음 한구석에 좀 남아있긴하네요.

정작 저랑 남편은 사주를 모르고사는데 말입니다ㅋㅋ

(양가 부모님들이 태어난시각 기억을 못하심.)

이런생각하는 엄마라 아기한테 미안하네요ㅠㅠ

IP : 121.162.xxx.1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연스럽게가
    '23.11.3 11:28 PM (39.7.xxx.23)

    좋은거 같아요

  • 2. ...
    '23.11.3 11:31 PM (211.254.xxx.116)

    길일 받아왔어도 다른곳에선 별로라고 했을지도 몰라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는게 제일 아닐까요

  • 3. ,,
    '23.11.3 11:36 PM (73.148.xxx.169)

    그게 그 아이 운명인거죠. 뭐 어쩌겠어요

  • 4. 운명이죠
    '23.11.3 11:42 PM (70.106.xxx.95)

    택일사주는 안본다는 역술가들도 있어요. 인위적으로 만든거라서 안맞는다고.
    손님의 살아온 삶과 안맞아서 이사주 맞냐 물어보면 택일한 사주라고 하더래요.

  • 5. ..
    '23.11.3 11:5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오복 5각형 균형잡아 사주 날. 시간 잡기 정말 힘들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태어난거니
    편하게 생각하세요

  • 6. ..
    '23.11.4 12:14 AM (210.179.xxx.245)

    그렇게 태어나는 것도 그 아이의 운명인거 같아요
    택일까지 한 부모로서의 안타까움이 있을수있지만
    어쩌겠어요.
    그냥 신경안쓰고 사는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다 생각해요
    좋은점을 찾아봐야겠지요

  • 7. 어휴
    '23.11.4 12:38 AM (211.219.xxx.121)

    괜히 택일을 왜 하셨대요
    그런 거 소용 없구요
    며칠 일찍 태어났다곤 하지만 이미 원글님 아기의 모습은 다 완성된 상태였어요.
    같은 환경인데 며칠 일찍 태어났다구 운명이 달라질 까닭이 전혀 없네요 ㅎㅎㅎㅎㅎ

  • 8. 민트
    '23.11.4 1:23 AM (121.168.xxx.246)

    출산 하신거 축하드려요.

    산후조리 잘 하시고 건강한 몸으로 아기 많이 안아주시고 사랑해주세요!

    행복한 가정 만들어 가시길 ~.

  • 9. ..
    '23.11.4 1:44 AM (61.43.xxx.10)

    택일을 해도 그 때로 안되는경우 많아요
    그리고 술사가 택일을 엉터리로 뽑을수도 있어서
    택일 잘 안하려하기도하고요
    자연스럽게 태어나는게 순리인것같아요
    아기 출산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길 기원해요.

  • 10. 헬로키티
    '23.11.4 1:50 AM (182.231.xxx.222)

    출산 축하드립니다.
    산후 회복 잘 하시고
    아기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자라기를 바래요

  • 11. 그게
    '23.11.4 2:42 AM (213.89.xxx.75)

    수술해서 그 시각에 낳은 수가 안되는 경우도 있어요.
    수술해서 낳으면 그건 바로 그 아이의 운 이고 맞는 사주 에요.
    원글님같이 아기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 부모를 둔 아기가 잘못될리가 없답니다.
    아기를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해주세요.
    그럼 됩니다.

  • 12. 날잡아도
    '23.11.4 8:40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다른날에 태어난건 그 아이 운명인거예요
    같은 사주라도 어떤부모냐에 따라서 많이다르다고하니
    성심성의껏 잘키우면 괜찮을수 있어요

  • 13. 운명
    '23.11.4 9:43 AM (175.193.xxx.206)

    날짜와 시간을 잘 받아도 그 아이 운명대로 나오더라구요. 신기할정도로... 그리고 태어난 해와 달은 못바꾸니까요.

  • 14. 운명
    '23.11.4 9:43 AM (175.193.xxx.206)

    그리고 좋은 사주, 나쁜사주가 과거와 현재가 다르듯 또 미래도 다를겁니다.

  • 15.
    '23.11.4 5:08 PM (221.146.xxx.240) - 삭제된댓글

    제왕절개 날을잡았는데
    진통이 미리와서
    예정일보다 일찍 병원에가서 수술했는데
    그날그시간에 택일을해온 산모가 있었는데
    제가 응급상황이라 그시간에 출산을 했답니다

    아이 사주보면 실력보다 운이 엄청좋다고
    인생40~50되면 주변인과 본인이 알꺼라고 내가 얼마나 운이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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