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같은 기준이면
남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남자를 뽑을 확률이 크다고 들었거든요
여성이 교수가 되건 여대
아니면 경쟁자중에서 압도적으로 실력이 좋거나
자리가 날 당시에 그 전공에 경쟁자가 없거나
정말 운이 좋거나..
남녀공학 대학이 압도적으로 많고
홈피 들어가 보면
남자 교수가 확실히 많거든요.
기업도 여자가 승진하려면
동료 남자 직원보다 1.5배에서 2배는 더 일을 하거나
실적을 내야 한다는데요
교수도 그럴까요
보통 같은 기준이면
남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남자를 뽑을 확률이 크다고 들었거든요
여성이 교수가 되건 여대
아니면 경쟁자중에서 압도적으로 실력이 좋거나
자리가 날 당시에 그 전공에 경쟁자가 없거나
정말 운이 좋거나..
남녀공학 대학이 압도적으로 많고
홈피 들어가 보면
남자 교수가 확실히 많거든요.
기업도 여자가 승진하려면
동료 남자 직원보다 1.5배에서 2배는 더 일을 하거나
실적을 내야 한다는데요
교수도 그럴까요
오죽하면 여교수 할당제가 최근에 생겼나싶어요
남자가 스펙이죠
여교수라는 말이 있는거 자체가
남자보다 흔하지 않다는 거죠
남자가 스펙... 너무 씁쓸하지만 공감요.
어찌 된 게 저 대학 다닐 때나 지금이나 여교수들 비율은 비슷한 듯요.
할당과 타교할당 이런거 땜에
정말 어처구니없는 사람 정교수 되는것도 봤어요
운구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