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대ㅌ령이 된다한들
이 상처가 보상될까요..
딸은 학력취소도 됐는데
만약 학력이 복구된다고 해도
면허를 다시 쥐어 준다고 해도
본인이 너무 상처가 되서 진료보려나요..
무엇을 해도 여러사람에게 얼굴이 알려지고
결코 앞으로 인생도 그 상처를 완전히
다 치료못해줄거 같아서
보는 사람들도 어찌 도와줘야 할지 참 난감..
국민들 삶도 저렇게 될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화도 치밀어 오르고요..
나중에 먼 훗날 개혁이 되면
그때 어떤 한 가족의 희생으로 됐다는걸
기억해야 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