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인간의 구별은 제일 간단히 말하자면 부끄러움을 아는것이라고 들은적 있는데 이젠 정말 끝장난 세상.
눈돌아가는 어디서도 부끄러워하면 바보아닌가요?
동물과 인간의 구별은 제일 간단히 말하자면 부끄러움을 아는것이라고 들은적 있는데 이젠 정말 끝장난 세상.
눈돌아가는 어디서도 부끄러워하면 바보아닌가요?
동감합니다
요즘 사람사는 세상이 아닌 듯....부끄러움은 그의 몫이어야 하는데 왜 내얼굴이 뜨거워지는지 ㅠ
룬 뿐 아니라 요즘 뉴스나 세태를 보면
관통하는 단어로 '천박'이 떠올라요
우리나라가 많이 심하긴 하지만 다른나라도 비슷한 듯
합니다
인간이라면 수치와 염치를 알아야 하거늘
그 두 이치를 모르는 인간들이 되려 큰소리치는 세상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