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1인 가구도 늘어나고 고령자도 늘어나는데 입주할 주거단지가 돌아가면서 주1회는 함께 요리해야 한다면 입주하시겠어요?
혜택 1. 관리비 저렴.
2. 텃밭 제공
3. 전기차 무상충전
4.헬스클럽 무료
수정합니다. 2주에 1회
갈수록 1인 가구도 늘어나고 고령자도 늘어나는데 입주할 주거단지가 돌아가면서 주1회는 함께 요리해야 한다면 입주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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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텃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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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헬스클럽 무료
수정합니다. 2주에 1회
안 합니다.
나 먹고 싶을때 먹고, 굶고 싶을때 굶는게 젤 속편하죠.ㅎ
저도 싫어요
먹고싶을때 안먹고싶을때 맘대로 하고싶어요
설거지가 싹 되는공유주방 있으면 좋겠어요
요리는 간단하게든 복잡하게든 내가 하고
설거지는 싱크대에 넣어놓으면 누가 깨끗이 해주는 그런곳
그거 집값 못 내서 노력 봉사 하는 거에요?
헐....
희한한 아파트네요
별거 다함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손가락만 까딱하면 먹을게 오는데
뭔 모여서 요리를
그 정도로 안하죠
돌아가며 다 하면 몰라도
싫어요ㅜ.ㅜ
차라리 경로당을 다닐래요.
시골 동네 분들은,
경로당에 모여 점심식사 하는데
좋아보이더라구요.
돌아가면서 당번 정하고,
자기가 당번 아닌 날은
안가도 되니까 편하게 느껴졌어요
사이비종교 집성촌인가요 푸하하하
아예 무료여야 가겠죠
말년에 뭔 밥지옥을 또 겪으라고
나먹고싶을때 먹고 굶고싶을때 굶고 혼자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나라가 이상해진듯요
전 입주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해당 없고 어르신들은 좋아하더라구요.
주1회면 입주합니다.
몇년 전 세상의 키친이란 다큐에 소개된 북유럽 어느나라가 그렇게 공동주방에서 함께 당번제로 급식하더라구요.
아유~~ 별로에요.
저 요리하는거 좋아하는데도 싫어요
그 주 1회가 계속 된다고 하면 아마 생각보다 빨리 와서 부담될거고
각각 하는 스타일 입맛 다르고 식성 다르고....뭐라고 얘기 나오는 것도 싫을 듯요
그냥 윗분 말씀대로 내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거 하는게 제일 좋아요
집성촌 같아질듯
온갖 참견들 시작할거 같고 ㅜ
전 50대지만 타인에게 관심없고 그들도 저에게 관셈엊ㅅ었음 하거든요
혼자서도 잘 노는 타입( 4인 가족입니다만 ㅋㅋ) 이라서 자런곳 싫어요
프라이버시 땜에 따로 살면서 양로원같은 커뮤니티 시설이 낫지 저런데는 서로 간섭도 심하고 말도 많고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