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고1과학선택 질문에 물화생 해야한다는 답이 많았는데요.
그럼 수능칠때는 생지 가 많은데
지학은 내신 안하고 따로 혼자 공부하나요?
그럼 2학년 2학기까지 내신하느라 정신 없는데 지학은 언제부터 공부하나요?
내신을 하나도 안한 노베임에도 지학을 수능에서 선택하는게 유리한가요?
저 아래 고1과학선택 질문에 물화생 해야한다는 답이 많았는데요.
그럼 수능칠때는 생지 가 많은데
지학은 내신 안하고 따로 혼자 공부하나요?
그럼 2학년 2학기까지 내신하느라 정신 없는데 지학은 언제부터 공부하나요?
내신을 하나도 안한 노베임에도 지학을 수능에서 선택하는게 유리한가요?
혼자 공부 많이해요
아님 한번호로 찍거나요
무슨 말씀이신지. 지학을 수능때 한번호로 찍는다고요?
지금 놀리시나요?
안정적 만점이 아닌담에야 고3때 혼자 지학공부하는건 무리가 있죠.의대생각하고 물화생 선택할정도면 물화도 충분히 점수가 잘나올텐데 굳이 지학 표점높다고 선택할 이유가? 그시간에 차라리 국어수학을 더 공부해서 만점받는게 낫겠구만요 국어수학 다 만점이면 지학혼공해볼만도 하지만..
내신 물화생 한 우리집 고3은 물리, 생명으로 수능 봅니다.
고2기말 끝나고 지학 시작하는 친구들있는데,(인강)
이번 9모 지구과학 3개 틀렸는데 4등급라고 해요.
뭐하나 쉬운게 없어요.
생.지도 거진 100점이나 1개 틀려야 1등급 되요.
수능은 생지고 수시는 물화생 해야죠.
지학은 혼자서도 인강으로 바짝하니 노베라도
모의 내내 1등급 수능은 2등급은 나오더라고요.
재수생 딸아이 화학이 영 안나와 생지 했어요.
근데 현역때는 따로 준비가 힘드니 선택과목에 집중해야할듯
글구 현역때는 물화생 해서 등급 내기 힘들었는데
화생 1~2, 물리 3이었어도
학종에서는 물리에 더 점수를 줘서 유리했던거 같아요.
감사드려요.
이번에 수능 보는 고3 수능 대박 나시고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그리고 있으셨기를.
수능은 보통 생지고 수시는 물화생 해야죠.
근데 또 수능 물생으로 하면 더 유리할수도 있긴 해요.
지학은 혼자서도 인강으로 바짝하니 노베라도
모의 내내 1등급 수능은 2등급은 나오더라고요.
재수생 딸아이 화학이 영 안나와 생지 했어요.
근데 현역때는 따로 준비가 힘드니 선택과목에 집중해야할듯
글구 현역때는 물화생 해서 등급 내기 힘들었는데
물리한게 점수는 더 쳐준듯 합니다.
수능은 보통 생지고 수시는 물화생 해야죠.
근데 또 수능 물생으로 하면 더 유리할수도 있긴 해요.
지학은 혼자서도 인강으로 바짝하니 노베라도
모의 내내 1등급 수능은 2등급은 나오더라고요.
재수생 딸아이 화학이 영 안나와 생지 했어요.
근데 현역때는 따로 준비가 힘드니 선택과목에 집중해야할듯
글구 현역때는 물화생 해서 등급 내기 힘들었는데
학종에서는 물리한게 화생보다 더 쳐준듯 합니다.
그래서 내년 수능 볼 울 아이는 물화로 정했어요.
지학 표점이 높고, 인원이 많지만,
노베에서 개념부터 시작해 1년만에 1등급으로 끌어올리기 vs 개념 끝난 과목을 문풀로 1등급 만들기 중 어느쪽이 유리한지를 따져봐야 해요.
물론 각자 목표 등급과 수시, 정시 목표에 따라 또 달라요.
2,3목표면 노베에서 지학이 더 쉬울지도요.
그리고 현역에서 정시까지 안 갈 생각이라 표점 문제는 아예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지학 버리는 애들은 한번호로 찍는다고요
말을 못알아듣고 놀리냐니
지학 버리는 애들은 한번호로 찍는다고요
말을 못알아듣고 놀리냐니
저흰 메디컬 목표라 물화생2까지 다 했고
수능은 물생합니다
의대 노리는 애들은 감수하고 지학 따로 공부하거나
아니면 물화생 중에서 선택합니다.
우리애는 화생 했어요.
왜 지학선택하나요?
의대 정도 생각하는 아이들이면 최저가 높은데요.
과탐평균보는 학교도 있는데요.
한줄로 찍을거면 그냥 물화생중에 선택하지 뭐하러 지학 갈아타서 찍나요?
정말 몰라서 그래요
버리는 애들은 의대 아니겠죠
지구과학 내신으로 안하고 수능으로 선택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애들이 다 메디컬이겠어요?
한번호로 찍었을때 물화보다 유리하니 지학하는 거죠
한번호로 찍다니.. 아휴
의대는 화생 많이 해요 그런데 화가 힘들면 지학 혼자 해야죠
저도 고1. 같은 고민 했어요. 저희 애는 체교 생각하는지라 정시를 봐야할 것 같아서 고민을 좀 했어요. 그렇다고 문과 준비하긴 싫어서 체육샘하고 상담을 했는데 수시 생각한다면 생물은 꼭 해야한다고 하셔서 물생지 골랐어요. 정시는 생지 볼 거 같아요.
자제분 공대 생각하심 다른 아이들 보니 다들 물화생 하더라고요. 저도 궁금했어요. 수능 최저는 무엇으로 맞추려나...
물화나 화생 선택한 친구들은 결국은 생지했어야 한다고 후회하던데요. 지학이 그나마 생물풀 시간을 벌어준다고... 수시,정시 다 노리는 아이들은 이래서 참 힘드네요...
생지 선택했을 때 그 두개를 각각 삼십분 푸는 게 아니라 같이 백분인가요?
학종 때문에 물화생하고 지학은 혼자 공부해서 수능 보는 경우 아주 많아요. 2학년때 물화생 하고 그안에서 두개 선택해서 수능보는게 베스트지만 하다가 고3때 지학으로 바꾸는 아이들 많습니다. 인강보고 공부하면 물화생보다 등급이 잘 나오는 아이들이 많거든요.
일단 수시학종 생각해서 물화생 내신 열심히 하고 그안에서 최대한 2과목 골라본다, 그러다 도저히 안되겠는 과목이 나오면 고2겨울방학쯤 고민해서 지학으로 바꾼다. 이렇게 가요. 인강이든 현강이든 수업들으면서 고3때 수능 준비하면 지학 가능해요
아이둘다 공대 다니는데 수능최저 때문에 생지 선택했어요
지학은 인강 듣고 3학년여름 방학부터 시작
국영수와 과탐한과목으로 최저 맞췄네요
그나마 지학이라 몇달공부해도 가능이였고요
물리는 인원이 너무 적고
화생은 의대 생명공학 최상위 학생들로인해 등급이 잘안나와요 이래서 현역은 수시로 가야합니다
모고보다 점수 훅 내려갔었어요
학종으로 가서 다행
지학 표점이 높고, 인원이 많지만,
노베에서 개념부터 시작해 1년만에 1등급으로 끌어올리기 vs 개념 끝난 과목을 문풀로 1등급 만들기 중 어느쪽이 유리한지를 따져봐야 해요.xxx22222
얼마나 모르시면 한줄로 찍는다는 막 던지는 댓글에 메달려서 질문하시는 건지.
물화생 참고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