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길고양이나 강아지 아무생각없었거든요.. 길거리 지나가면서 봐두요
일단 어릴떄는 그런 강아지나 고양이들을 무서워 했어요
근데 나이들면서 길고양이나 강아지들이 그렇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강아지도 목줄도 안하고 주인도 없이 길거리에서
매돌고 있으면 저 강아지는 주인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고양이도 마찬가지이구요
나이가 들수록 이게눈에 들어오는경우도 많을까요
어릴때는 길고양이나 강아지 아무생각없었거든요.. 길거리 지나가면서 봐두요
일단 어릴떄는 그런 강아지나 고양이들을 무서워 했어요
근데 나이들면서 길고양이나 강아지들이 그렇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강아지도 목줄도 안하고 주인도 없이 길거리에서
매돌고 있으면 저 강아지는 주인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고양이도 마찬가지이구요
나이가 들수록 이게눈에 들어오는경우도 많을까요
만 몇개봐도 생각 관심이 달라진다고 ...
저는 쓰레기 버릴때 주위에 냥이들 발로 차는 시늉하고 그리 혐오했는데 지금 넘 미안해요
가방에 사료들 넣어다니다 길냥이보면 꼭 살짝 숨어서 주고와요 ...
여기에서 좀 더 나가면 116님 처럼 할것 같아요... 저도 유튜브의 영향일까요...
그냥 예전에는 길가다 진짜 별생각없이 지나다녔거든요..
근데 요즘은그런 강아지. 고양이 보면 주인이 있는건가.. 없이 저렇게 길을 해매고있는건가 ?? 이생각이 먼저 들어요
나이드니 동물들에게 눈길이가고. 길냥이들 길생활 고달픈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사료.물 주면서 저는 그냥 보시한다 생각하고해요.
오늘 하루라도 배부르게 먹어라하고요.
유기견센타에있는 강아지들도 눈에들어오고요.
동물들이 제일 순수한것 같아요.
어찌보면 그아이들을 키우면서 우리가 더 위안과 힐링 받는것 같아요
저도 동네 길냥이 챙겨준지 한달됐는데 잘 먹여서 그런가 털이 반질반질하니 윤기나고 너무 이뻐졌어요. 동네 분이 사비로 중성화도 이미 시켜놔서 저는 밥이라도 잘 챙겨주려구요. 나이가 들수록 측은지심이 느는거 같아요.
엄마 돌아가시고 산소에서 마주친 길냥이로 인해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가끔 한 번씩 나타나주는데 경계는 하지만 점잖고 먹이 앞에서도 나대지도 않고 한 발 뒤로 물러서 기다려주는 모습 등이 정이 가는ㅡ한동안 안보이면 걱정 되구요 추운 겨울 어떻게 날건지도..사료나 캔 닭안심같은거도 몇 조각씩 삶아서 갖고 다녀오곤 해요 자주 안나타나서 항상 안타깝죠
태어난게 죄는 아닌데 천대 받으며 눈치 속에 굶주림이 일상이라ㅡ헤꼬지나 로드킬도 많고ㅡ그렇게 얼마 살지도 못하고 굶다 가는 길냥이들이 불쌍해지더라구요
경계가 심하고 산에서 사는 야생성이 크다보니 잡혀줄 지모르겠지만 더 추워지기 전 에 tnr이라도 시켜주고 겨울이라도 보호 해주려 계획 중ㅡ
탈수로 죽는게 훨 많다네요
제발 도시에 물좀 챙겨주는 곳 많아졌으면
어디 둘러봐도 깨끗한 물이 없어요
길냥이도 물이 없어 신장이 나빠 죽는 확률이 제일 많다고 하네요 ㅜ
우연히 알게 되어서 관심을 갖다보니
주변에 많은 냥이들이 보이네요.
새끼냥이도 구조하고 근처 애들도 밥 챙겨줘요.
이제는 어딜 가도 길냥이부터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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