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자연사 할 경우, 곧 내가 죽는구나 아는데
사람은 자연사 일 경우 알겠지만
돌연사일 때도 영혼은 알고 있을까요, 가령, 내일 죽는다 할 경우요
강아지는 자연사 할 경우, 곧 내가 죽는구나 아는데
사람은 자연사 일 경우 알겠지만
돌연사일 때도 영혼은 알고 있을까요, 가령, 내일 죽는다 할 경우요
전혀 모르잖아요
언제죽는지 모르고 정작 영원이 시작인데
대비없이 가면 안되는데 싶어요
많은 사람이 몸과 영혼은 나눠져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나이 든 분 중에 치매에 걸린 분이 있죠 그분은 영혼이 망가진 걸까요?
뇌를 다친 사람 중에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사람은 영혼이 망가진 건가요?
몸과 영혼은 하나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