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도 말년이 좋다는 사주인데요

... 조회수 : 5,772
작성일 : 2023-10-29 14:24:50

아래 글 보고 저도 써봅니다

저도 50대부터 좋아지는 사주인데요

사주원국도 그렇고 대운흐름도 받쳐주는 때가 딱 50대때부터거든요 

지금이 운 좋아지고 있는 시기인데 체감이 딱 돼요 

 

일단 일이 나한테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요 

운이 좋다 이 말이 실감나는 순간들이 종종 생겨요 

내가 의도해서 뭘 하려고 하면 역효과가 날때도 있고 주변압박이나 시기 모함도 자주 있지만 결과는 늘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요 

그러다보니 스스로도 내 앞날에 대한 낙관적인 확신이 생겨요 

 

무엇보다 중요한게 마음에 중심이 잡혀서 주변에서 어떤짓들을 해도 휘둘리지 않아요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힘든 시기, 힘든 일들 겪고 견디며 맷집이 생겨서 그런거지만요 

 

힘든 일들, 주변 압박, 스트레스 상황 등 힘든 일들은 예나 지금이나 생기고

오히려 뒤통수 치려는 주변사람들은 더 늘어나지만(무리에서 두드러져보이니)

그걸 견딜수 있는 내공이 있는 상태면 

결과는 늘 내게 유리하게 흘러간다 

그래서 내가 계속 업그레이드된다 

돈이든, 능력이든, 환경이든 모든 면에서 

 

이게 제가 느끼는 좋은 운이에요 

물론 이건 제 경우이고 사주가 각자 다르니 다른분들의 좋은 말년운은 다른 형태일수 있을거라 봐요 

 

 

 

IP : 58.78.xxx.7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9 2:33 PM (182.220.xxx.5)

    저도 비슷해요.

  • 2.
    '23.10.29 2:33 PM (211.234.xxx.85)

    좋겠다

  • 3. 저도
    '23.10.29 2:36 PM (106.101.xxx.50)

    말년운이 좋대요.
    47세부터 삶의 번경이 확장되고 돋보인다더니
    정말 딱 그때 무슨 어려운 시험에 힙격하고
    (큰 노력없이 한번에 딱 합격)
    주변 직장 동료보다 높은 곳으로 갔어요.
    그 세계에서도 단연 능력있다 뛰어나다.
    그런 소리 늘 들었죠.
    그런데 그만큼 날 미워하고 모함하고 헐뜯는 무리들 생김.
    이재는 그 결실로 무슨 장도 되었구요.
    그러고 나서도 끊임없이 날 찾고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요청이 많아요.
    이쪽 세계에서는 전국적으로 유명해질만큼요
    그런데 사주로 보면 70대 들어가면 많이 아프대요.
    그땐 아파도 괜찮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원글님처럼 주변 압박과 뒤통수를 견딜 수 있는 내공은
    없진 않지만 그래도 마음 깊이 상처가 있긴 해요.
    그렇지만 동료들보다 빨리 승진하고 널리 명성을 얻은
    댓가이겠지요.

  • 4. ..
    '23.10.29 2:40 P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저는 50대부터 좋아진다는데

    40후반인데 이상하게 그동안의 불안감 우울이
    점차 사라지네요
    아직 큰 성공은 없고 평균보다 좀 못사는 편이지만
    그래도 예전의 심각한 가난 상태는 벗어났어요

    지금은 큰 고생 없으니 그냥 숨만 쉬어도 살겠다는 느낌
    그래서 과거와 비교하면 너무 행복한 거고
    남들이 보면 뭐가 행복한지 이해 못하겠지만
    예전과 비교하면 평화로워요

  • 5. ..
    '23.10.29 2:42 PM (223.38.xxx.228)

    저는 50대부터 좋아진다는데

    40후반인데 이상하게 그동안의 불안감 우울이
    점차 사라지네요
    아직 큰 성공은 없고 평균보다 좀 못사는 편이지만
    그래도 심각한 가난 상태는 벗어났어요

    지금은 큰 고생 없으니 그냥 숨만 쉬어도 아!! 좀 살겠다! 사람답게 사는 거 같다는 느낌

    남들이 보면 누리는 거도 없고 뭐가 행복한지 이해 못하겠지만
    예전과 비교하면 정말 평화롭고 괜찮아요

  • 6. 어떤
    '23.10.29 2:52 PM (175.192.xxx.80)

    말년운이 좋다는 건 용신 얘기인가요?
    어떤 변화가 있는 걸까요?

  • 7. ㅇㅇ
    '23.10.29 2:54 PM (211.235.xxx.55)

    저는 자식복 있고 자식으로 인해 크게 위세를 떨칠거라는데
    자식이 없...

  • 8. ..
    '23.10.29 3:01 PM (182.220.xxx.5)

    사주 원국도 시주가 좋고,
    대운도 용신운이고요.

  • 9. ㅇㅇ
    '23.10.29 3:09 PM (58.29.xxx.5)

    원글님 글에서 편안함, 안정감이 느껴져요. 저도 시주가 좋다고 하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고... 저도 좋은 날이 오겠죠? 원글님 덕분에 좋은 에너지 받고갑니다. 건강하세요~ ^ ^

  • 10. ㅁㅇㅁㅇ
    '23.10.29 3:13 PM (39.113.xxx.207) - 삭제된댓글

    착각입니다.
    대운 좋아지면 바뀐게 없어도 마음이 긍정적이 되요.
    사업하던 사람이면 모를까 일반 소시민이면 현실적으로 그래요

  • 11. ㅁㅇㅁㅇ
    '23.10.29 3:14 PM (39.113.xxx.207) - 삭제된댓글

    착각입니다.
    대운 좋아지면 바뀐게 없어도 마음이 긍정적이 되요.
    사업하던 사람이면 모를까 일반 소시민이면 현실적으로 그래요

    앞대운 나빠서 이룬게 없는데 뭘로 성공을 해요. 뛰어난 극소수빼고

  • 12. ㅁㅇㅁㅇ
    '23.10.29 3:16 PM (39.113.xxx.207)

    착각입니다.
    대운 좋아지면 바뀐게 없어도 마음이 긍정적이 되요.
    사업하던 사람이면 모를까 일반 소시민이면 현실적으로 그래요

    힘들게 살고 정신적으로 약하면 지나치게 대운에 많이 의지하게되요

  • 13. 근데사
    '23.10.29 3:19 P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사람들 수명이 늘어나서 이제
    말년을 60부터 라고 해야하는거아닌가요

  • 14. 순이엄마
    '23.10.29 4:18 PM (125.183.xxx.167)

    저도 ㅎ
    52부터좋아진다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여유가 생겨요.
    똑같이 버는데 맘에 여유가 생기면서
    편안하네요

  • 15. 4~50대
    '23.10.29 4:54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들은 중년이에요.
    말년은 60이후부터 봐야죠

  • 16. 저도저도요
    '23.10.29 7:11 PM (1.235.xxx.138)

    40후반인데 50초부터 좋아진대요.
    물론 지금하고있는 사업이 점점더 잘되는데 50이후로 더 잘된다네요.70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2477 홈쇼핑서하는 제주도 21만원인데 4 2023/10/29 5,044
1512476 용인분당 주변 등산, 어디 산으로 가시나요. 10 .. 2023/10/29 2,129
1512475 동유럽 체헝오 11월 날씨 춥나요? 7 여행 2023/10/29 2,483
1512474 돈이 지나치게 많으면 13 ㅇㅇ 2023/10/29 7,643
1512473 건강검진 mz의사가 문진 안하네요 1 ㅇㅇ 2023/10/29 2,921
1512472 김효진은 아이가 두명인데 7 2023/10/29 9,788
1512471 약사님계실까요? 아이 발목뒷부분이 심하게 찍혔습니다. 2 뒷발목 2023/10/29 1,075
1512470 피프티피프티 돌아온 멤버 혼자 빌보드어워즈에 간다네요 14 ..... 2023/10/29 6,345
1512469 여행고수님 찾습니다ㅜ 17 어렵당 2023/10/29 4,115
1512468 궁금한 이야기 보셨나요? ... 2023/10/29 2,348
1512467 제 동생네 정말 황당하네요 45 동큐 2023/10/29 25,653
1512466 현중2 이하 대입 개편안 보니 암담하네요. 38 ..... 2023/10/29 6,283
1512465 멸공마트는 곧 망하겠어요 18 2023/10/29 9,540
1512464 위경련과 급체가 동시에 와서 일주일 죽다 살아났어요 2 Dd 2023/10/29 1,799
1512463 한국 병원에서 충격받은 올리버쌤 어머니 25 2023/10/29 9,893
1512462 영어관련 농담 중에 2 ㅇㅇ 2023/10/29 1,247
1512461 이비인후과 가면 귀지 파주나요? 13 우우 2023/10/29 5,273
1512460 (도움절실) 보험약관대출이자 미납으로 보험해지 통보 7 이를 어쩌나.. 2023/10/29 2,071
1512459 드라마 이두나 재밌네요 .. 15 2023/10/29 4,745
1512458 미우새 이동건 왤케 손을 떠나요? 36 Ld 2023/10/29 36,740
1512457 리그앙 축구보는데 첫골 넣은 선수요 4 ㅇㅇ 2023/10/29 876
1512456 교회가서 추도예배한다는건 그냥 유족 조롱한 것임 23 ㅇㅇ 2023/10/29 3,825
1512455 비염수술하면, 코 전체가 붓나요?!? 2 ... 2023/10/29 968
1512454 사람들은 마약보다 성매매를 더 싫어하는듯 10 ㅇㅇ 2023/10/29 4,489
1512453 지디와 빅뱅의 기억 3 ..... 2023/10/29 3,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