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사주 보러 가면, 말년복이 좋다고 하나요?

ㅡㅡ 조회수 : 6,196
작성일 : 2023-10-29 10:21:48

저는 초년에 고생하고, 말년에 부자로 산다고 하던데.

 

어디든 다 똑같이 그래요.

 

근데 그냥 하는 말 아닌가요?

 

 

IP : 106.102.xxx.2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죠.
    '23.10.29 10:23 AM (172.119.xxx.234)

    원글님 좋으시겠당.

  • 2.
    '23.10.29 10:23 AM (118.235.xxx.228)

    저도 들었는데..다 그런말하는건가요ㅠ 그것만이 희망이었구만..

  • 3. ...
    '23.10.29 10:25 AM (121.135.xxx.82)

    저는 아니에요. 말년에 망신살이 크다네요 ㅜㅜ 그나마 자식복이 있어서 못살지는 않지만 많은걸 잃울수 있데요

    망신살이 어떻게 올지 ㅜㅜ

  • 4. ..
    '23.10.29 10:25 AM (182.220.xxx.5)

    저는 직접 배워서 보는데
    전형적인 초년 고생 말년 복있는.

  • 5. ㅇㅇ
    '23.10.29 10:25 AM (59.13.xxx.104)

    어느 정도는 맞을 듯요.
    제가 느을 그 말 듣고 살았는데
    40대에 고생하고
    50 후반 부터 풀리기 시작했어요.

  • 6.
    '23.10.29 10:26 A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공부를 못(안)했는데
    사주를 볼때마다 왜 의대에 안갔냐고 그래서
    사주에 대한 신뢰도가 확 떨어져요.

  • 7. ....
    '23.10.29 10:30 AM (118.235.xxx.11)

    전 사주 안보는데 남편은 해바뀔때 가끔 봐요.
    그런데 말년복 있다고 하는데 그 나이가 점점 늦어지더라구요 ㅋㅋㅋ

  • 8. 말년
    '23.10.29 10:31 AM (220.122.xxx.137)

    저는 부모복 좋고 말년이 약하대요 ㅜㅜ

  • 9. .......
    '23.10.29 10:56 AM (39.125.xxx.77)

    어렸을때 옆집 할아버지가 철학관이셨어요
    저히 아버지랑 한번씩 막걸리마시면서
    술 들어가면
    제 사주 이야기를해주셨는데

    건강운은 안좋고 재복있고 남편복있다했는데
    딱 맞아요
    저 체력 안좋아 빌빌대고 아산병원에서 일년에 두번 혈액검사하면서
    혈압약 받고있어요
    남편 너무 잘만나서 무난하게 무탈하게 살고있고
    돈도 딱 재가 쓸만큼 부족하지않게 노후걱정 안할만큼 살거같아요
    사주 참 신기합니다

  • 10. 최고
    '23.10.29 11:01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원글님 좋은사주십니다.
    말년복 없는 사람에겐 그런말하지 않아요.
    가는곳마다 말년복인다는건 자식도
    잘된다는 의미겠죠.

  • 11. 최고
    '23.10.29 11:02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사주를 올려보세요. 얼마나 좋기에 그러는건지
    저도 보고싶습니다

  • 12. ..
    '23.10.29 11:05 AM (223.38.xxx.49)

    사주는
    역전 비닐 천막 친 곳과 지역에서 유명한 철학원
    두 군데서만 봤는데
    둘 다 말년운 괜찮다고 나왔어요.
    한군데는 50부터
    다른 곳은 57세부터라고 시기는 약간 달랐지만
    근데 큰복 터지는 건 아닌 거 같고
    30대, 40대 그 20년 동안의 고생이 끝난다는
    뉘앙스로 들렸어요

  • 13. 말년복
    '23.10.29 11:05 AM (110.15.xxx.77)

    저도 말년에 부자로 산다는데

    말년이 언제부터인가요?

  • 14. 말년
    '23.10.29 11:08 AM (39.116.xxx.233)

    말년운. 판자집서 신혼생활하다 어릴때부터 개고생하다
    지금 말년복있다더니. 편하게 삽니다

  • 15. oo
    '23.10.29 11:11 AM (122.37.xxx.67) - 삭제된댓글

    초년 고생, 중년 그럭저럭, 말년 대박이라는데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60대가 인생에서 최고 전성기라고...
    근데 '대박'의 의미가 일확천금만은 아닌거 같아요.
    저희 엄마도 일생 편안할 때가 거의 없었는데 예전 말년에는 편안하다 들어서
    직업도 없는 엄마가 재혼이라도 하시나? 했는데
    혼자 사는 지금 우리 엄마 최고로 편안한 상태 ㅎㅎ 딸 둘이 그냥저냥 안정적으로 사니 걱정 없구요.

  • 16. 저요저요
    '23.10.29 11:28 AM (221.141.xxx.110)

    전 사주는 한 번도 안 봤고, 신점을 저 말고 다른 사람 것 보러 갔었는데요. 저희 것도 봐주셨어요. 말년 평안하다 했고... 그리고 점신 이런 거 보면 초년 복이 없고 말년이 좋다고 나오는데... 진짜 그래요. 뭐랄까 말 년에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생긴 것 같은 느낌. 그런데 이 사람이 날 어디까지 인정해주고 이끌어 줄지 궁금하긴 해요.

  • 17. 저도
    '23.10.29 11:30 AM (172.226.xxx.40)

    말년복 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모르겠어요
    말년이 몇세부터인지.

  • 18. 에이~~
    '23.10.29 11:32 AM (124.53.xxx.169)

    저 초년엔 완전 금지옥엽 귀녀
    결혼한 후엔 개고생 ,
    시가가 끔찍 자체여서
    날마다 이혼을 꿈꾸고 살았어요.
    중년부터 편안할꺼라고 ..
    사주가 맞다면 지금 아주 편안해야 하는뎅..
    하긴 전업주부로 그냥 그냥..
    시가가 정리되서 그런듯 해요.

    편안 할거라던데 딱히 ...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그럭저럭 살고
    그냥 그냥 평범해요.
    아마 크게 골치썪는 일 없어 그런듯 하네요.

  • 19. ㅇㅇ
    '23.10.29 11:49 AM (223.62.xxx.227)

    크게.부자되고 그런거아니고
    초년시절 가난하고 가정환경안좋았으묜
    말년엔 그거랑 비교해서 걍 평범하게 산더는 얘기죠

  • 20.
    '23.10.29 11:52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그냥 나아진다 살만하다로 봐야지
    부모복 그저 그렇고 스펙 다질 초년 죽치고 보내다
    말년에 펴봐야 얼마나 부자되겠어요
    그런 사람이 있다해도 흔한게 아니고
    그래도 부모복 있음 초년 나쁜시기에 도움 받아 보완되니 낫더라구요

  • 21.
    '23.10.29 11:55 AM (218.55.xxx.242)

    그냥 나아진다 살만하다로 봐야지
    부모복 그저 그렇고 스펙 다질 초년 죽치고 보내다
    말년에 펴봐야 얼마나 부자되겠어요
    그런 사람이 있다해도 흔한게 아니고
    그래도 부모복 있음 초년 나쁜시기에 도움 받아 보완되고 중년 말년에 좋아지는 사주가 일생 평안해요

  • 22. ....
    '23.10.29 12:02 PM (180.224.xxx.172)

    그냥 나아진다 정도라도 말년복 있다는게 좋은거죠

  • 23. 정답
    '23.10.29 12:25 PM (106.101.xxx.235)

    20대초에 점을봤었은데 50대 운이트이면서 잘산다고해서 그 어린나이에 코웃음쳤죠 다 늙어서 잘살면 뭐하냐 그랬는데 지금 50중반 말년운이 좋더라구요 맞히더라구요

  • 24. 저도 말년복이
    '23.10.29 12:33 PM (14.49.xxx.105)

    좋대서 실망했는데 40후반 되니 신기하게 손만 갖대대면 대박이었어요
    지금 돈걱정 안하고 살아요
    자식도 말년복이 좋대는데 말년 될때까지 제가 밀어주면 평생 편안하게 살수 있는건가 싶어요
    복이라는게 경제적인것만 관련짓는다면 저는 맞아요

  • 25. ?
    '23.10.29 12:56 PM (211.235.xxx.152)

    일년에 두번 혈액검사는 왜하나요? 혈압약은 동네에서 타면되는거고 무슨병을 혈액검사를 두번씩이나

  • 26. 부부 중 한명만
    '23.10.29 1:12 PM (121.162.xxx.59)

    말년운 좋다는 얘기를 들으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 27. ...
    '23.10.29 1:31 PM (223.62.xxx.24)

    우리나라 여자들은 시부모 돌아가신 말년에 편안해져요. 말년 복이 그거예요.

  • 28.
    '23.10.29 2:01 PM (210.117.xxx.5)

    우리나라 여자들은 시부모 돌아가신 말년에 편안해져요. 말년 복이 그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남편도 자식도 있는데.

  • 29. ..
    '23.10.29 2:12 PM (210.179.xxx.245)

    제가 말년운좋다고 하는데요.
    초년에 중간쯤이고 20대중반부터 50중반까지 바닥으로 치닫다가 50중반부터 90중반까지 떡상하는 뭐 그런.
    근데 자식들은 원래가 착해서 다들 우애좋고 속도 안썩였고
    경제적인것도 크게 어려운적 없으니 뭐가 대박이 될까 생각해봤는데 혹시 시어머니나 남편등 시집관련 인간관계이려나 싶기도 해요.
    돈은 어차피 평생 벌고있고 특별히 속섞이는 요인은 딱 그거 밖에 없거든요.
    그들이 변하든지 아님 내가 변해서 그들을 의식하지않고 살든지 뭐 그래서 행복한 나날이 죽을때까지 이어지는 건가 싶거든요.
    그거 빼면 행복한 사람이라

  • 30. 저도
    '23.10.29 2:56 PM (175.195.xxx.208)

    말년이 좋다고 늘 들었는데
    딱히 뭐...
    그냥 심적으로 편안한 건 있어요.
    욕심 안 내니까 꽤 편해요.
    그걸 말하는 걸까요.. ㅎ

  • 31. 아~무 소용없음
    '23.10.29 3:41 PM (122.254.xxx.166)

    그딴소리 기분좋으라고 많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1807 대상포진 생겼을때 약 빨리 먹어야한다는데 혹시 약 비상용으로는 .. 6 .. 2023/10/29 2,506
1511806 하비에게 어울리는 등산바지요 5 ㅠㅠ 2023/10/29 1,209
1511805 전청조 뉴스 보다가 로알남이라는 유튜버 알게됐는데 10 ㅇㅇ 2023/10/29 7,043
1511804 "어이쿠 내 마누라가 아니었네"…중년 산악회 .. 6 음.. 2023/10/29 7,521
1511803 미스터선샤인..봣는데 4 2023/10/29 1,942
1511802 지디 왠지 가슴 아파요. 44 .. 2023/10/29 24,552
1511801 은퇴하고 실업수당 받으면 9 남편이 2023/10/29 2,579
1511800 보일러가 돌아가요. 15 이상 2023/10/29 3,548
1511799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남현희 사건을 다룰까요? 6 ........ 2023/10/29 2,275
1511798 세금 수천만원 들여 검사가 쓴 표절 논문! 2 이러고도검사.. 2023/10/29 928
1511797 82가 글도 조회수도 정말 많이 줄었네요. 20 .. 2023/10/29 2,618
1511796 의대 몰리는 ‘결정적’ 이유. 의사 소득, 변호사의 4배 초고속.. 35 압도적1위 2023/10/29 4,878
1511795 주민번호 뒷자리까지 공개되면 어디에 악용되나요? 2 ㅁㅁ 2023/10/29 2,057
1511794 2023 윤이상 국재 콩클 1차 본선을 생중계로 보세요 3 2023/10/29 1,081
1511793 경북대치의예과 학교장추천 전형 13 ㅡㅡ 2023/10/29 2,908
1511792 걸그룹 노래가 들리는군요 하하하 4 그렇군 2023/10/29 1,842
1511791 성불구가 된것 같아요. 5 ㅡㅡ 2023/10/29 4,317
1511790 Fragile 발음 11 Wowo 2023/10/29 4,183
1511789 장기간 아파트 비워두는데 밖에서 문 못 열게 하는 장치 6 ..... 2023/10/29 2,965
1511788 책임자들끼리 모여 묵념하는 쑈를 하고 자빠졌네 17 10.29 2023/10/29 2,246
1511787 독감 앓는 중인데 성기가 아파서 봤더니 붓고 까만 반점이 여러개.. 4 ... 2023/10/29 5,334
1511786 먹찌빠 은근 웃기네요 4 예능 2023/10/29 1,551
1511785 운전중 급정지가 뺨맞을일인가요? 78 .... 2023/10/29 18,949
1511784 꿈에 돌아가신 어른들 보이는건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 7 .. 2023/10/29 2,818
1511783 과메기 자주 드시는 분? 3 ... 2023/10/29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