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불안한 달달함의 여운이 끝나기도 전에...
너무 스트레스 ㅠ.ㅠ
17화에 만나긴 하는 것 같은데
뭐랄까. 예고에서 이상하게 더이상의 설레임이 없다고 해야 할까...량음이의 말도 불안한게
길채가 이혼뒤 돈만이 날 구원해준다, 더이상 믿을놈 아무도 없다. 독한 돌싱으로 흑화된 느낌이 ㅡ.ㅡ;;;;;;
이래야 스칼렛 오하라 답기도 하구요.
장현이만 더 마음고생 하겠근요.
방송국 놈들아
주인공들 다 늙어서 그 때에야 이어주면 뭐하라구?!?!!?!
적당히 해라 ㅠ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