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는 참사 1주년이라 그동안 행사 진행했던 영어유치원 영어학원등등 전혀 안하던데 앞으로도 쭉 안했음 좋겠어요
20대 젊은이들 이태원 아닌 홍대에서 할로윈 행사 한다며 모였다던데.. 진심 꼴보기 싫어요
이번년도는 참사 1주년이라 그동안 행사 진행했던 영어유치원 영어학원등등 전혀 안하던데 앞으로도 쭉 안했음 좋겠어요
20대 젊은이들 이태원 아닌 홍대에서 할로윈 행사 한다며 모였다던데.. 진심 꼴보기 싫어요
이런 글도 꼴 뵈기 싫어요
이태원 추모도 아니고 뭔가요
축제 즐기는 젊은이들이 꼴 보기 싫은 건가요
다른 축제 즐기면 되죠 젊은이들이 어떤식으로 목숨을 잃었는데 굳이 할로윈 행사 하며 즐겨요
이 기회에 슬슬 대오각성하고 안했으면 좋겠어요
애들 키울때 영유 위주로 생기던건데 없어도 그만이잖아요
우리때 발렌타인데이 그 난리치더니 사그라드니까 얼마나 좋아요
할로윈은 잘못이 없어요.
정부가 대처를 안한게 잘못이지...
작년 참사 영향으로 올해는 조용히 지나가는 분위기.
수백명의 사람들이 죽어 나간 참사인데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고서야
어찌 예전처럼 할로윈 축제를 다시 하겠나요?
차마 못할거 같아요
그러니까요.
남의 문화권 행사를 왜 우리가 난리였던건지.
저속한 사대주의가 불러온 참사라고 생각해요.
그냥 조용히 추모만 하겠습니다.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대처못해서 사고가 난거죠 사람들이 얼마나 경찰에 신고를 계속 했는데요 큰행사가 있으면 미리미리 대처을 했었어야죠
참사로 운명을 달리한 이들에게 명복과 추모를 잊으면서 온갖 괴기스럽고 공포스런 탈바가지를 쓰고 지옥의 형태를 축제하겠단 게 끔찍해요 현실 고어물들 이제 그만했음 좋겠어요
문제죠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할로윈 행사를 했다고...
미국 귀신행사를 왜 우리나라에서 어린애들과 젊은애들이 난리인가요?
다이소 가봤더니
할로윈이라고 여기저기 준비한게 많이 보이던데 씁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