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이 있으니 계절별 옷들로 옷장 너무 꽉차있고
좀 줄이고 싶어요.
손 안가는 옷 입어보면 또 괜찮고 멀쩡하니 버리긴 아깝고,, 헤진 옷은 헤진 옷대로 편해서 자주 입으니 내년에 또 입을까 싶어서 못 버리겠어요ㅠㅠ
사놓고 안 입은 옷들, 한 번 입은 옷들 이거 사느라 왜 돈을 많이 썼을까 후회도 되고요.
정리는 못하고 옷장을 계속 열었다 닫았다 하고 있네요.
사계절이 있으니 계절별 옷들로 옷장 너무 꽉차있고
좀 줄이고 싶어요.
손 안가는 옷 입어보면 또 괜찮고 멀쩡하니 버리긴 아깝고,, 헤진 옷은 헤진 옷대로 편해서 자주 입으니 내년에 또 입을까 싶어서 못 버리겠어요ㅠㅠ
사놓고 안 입은 옷들, 한 번 입은 옷들 이거 사느라 왜 돈을 많이 썼을까 후회도 되고요.
정리는 못하고 옷장을 계속 열었다 닫았다 하고 있네요.
저도ㅠ
한번입고 후회할옷 왜샀을까,,,그게 돈이얼마냐고요 아까워요
옷장에 보관하는데 쓰이는 공간비도 비용이에요
특히 원피스나 여성스러운 옷들은 손이 점점 안 가요. 점점 스타일이 캐주얼로 변하네요. 바지만 입게 되고..
집에서 입어보면 입을만 해 보이죠. 그런데, 막상 입고 나가서 돌아디니고 그러다 보면, 이젠 입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느낌들이 옵니다. 보관만 하지말고 입고 나가보세요. 입고 나갈 데가 없다면, 그야말로 처분해야죠.
어쩜 저렇게 내 마음같은 글을 썼는지 말입니다.
맞아요.
공간비용이 말도못하게 비싸더라고요. 물건 덜어내도 집안이 확 커지는게 눈으로 보이니까요.
전 잘 안 입는 옷들은 거의 새것 그대로라 못 버리고 낡은 옷들은 잘 입어서 좋아하는 옷들이라 못 버려요
저도 바지입게되어요 나이드는 치마입는게 유치해보여요
혹시 어제 쓴 글일까요?^^*
아까워도 버려야되요!
저 싹 정리했잖아요 버릴때힘들어서그렇지
버리고나면 공간도널럴 얼마나홀가분하다구요
(근데..그러고나니 또 사재기를..-_-;;)
그냥 버리려면 아까워서 믓버리지만 헌옷업체 불러서 정리하면
내가 안입는 옷이 누군가에게 가서 입히겠구나싶어서 위안이 되고 정리하기가 쉬워져요.
기존 옷은 손이 안 가고 새로 산 옷만 주구징창 입네요. 여행간다고 또 옷 몇벌이나 사고 옷에 치여요. 근데 버리기도 너무 아깝네요
완전 공감요. 그래서 일단 올해 옷을 안샀고요, 헤진 옷 하나씩 버리고 새거 하나씩 입고 있어요. 헤진 옷 눈 딱 감고 버리세요.
올해부터 당분간 옷을 안사려고 결심하고 있어요. 정말 옷을 못버려서 어떻게든 버리고나서 사려고 하는데... 정말 버리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집에 쓰레기 모으는.. 그게 무슨 병이라던데.. 제가 혹시 그 병의 초기가 아닐까 걱정되네요. 흑흑
저도 자다가도 한숨이 나옵니다.
안목이나 있었으면 좋으련만
한번 입으면 질려버리는 옷들이 너무 많아요
같이 버립시다
올해부터 당분간 옷을 안사려고 결심하고 있어요. 정말 옷을 못버려서 어떻게든 버리고나서 사려고 하는데... 정말 버리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집에 쓰레기 모으는.. 그게 무슨 병이라던데.. 제가 혹시 그 병의 초기가 아닐까 걱정되네요. 흑흑
저는 절대로 다시 입지 않을 것 같은 옷들을 몇 년 지나 다시 입는 일이 꽤 있어서
(뒤늦게 제대로 코디할 만한 짝을 만나게 된다든가 해서 옷의 진가를 발견 ㅎ)
섣불리 버리질 못하겠어요. 오래 전에 버린 옷들이 아쉽게 다시 생각나기도 하고요.
저만 그런가요?
저는 옷이 별로 없는 와중에 대부분이 옛날 옷만 가진 50대 여성입니다.
근데 정말 유행이 돌고 돌아,
이를테면 윗도리 짧은 것들 참고 참다 5년 전에 거의 다 버렸는데
딱 올해 그 유행 와서 뒤져보니 다행히 이상 망칙하면서 고딕한 윗도리 하나 못 버린 게 있어
요즘 그거 밑에 골덴 바지 입고 다니는데 이상하게 스스로 힙하게 느끼고 있어요.
다 버린 것들 기억 나서 아프지만, 하나씩만 남기고 다 버려도, 자리가 없긴 해요.
가끔 못 버리고 바닥에 살아남은 화석같은 옷들이 살아나주면 희열이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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