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에서 거대곰탕 사서 끓이고 동네 맛있다는 반찬집에서 석박지 사서 줬더니
냉동한거라 그런지 고기가 뻣뻣해서 못먹겠고 석박지는 불쾌한 단맛이 난담서 두입 먹고 일어서네요. 곰국은 엄마가 직접 끓인게 낫고 무김치 줄거면 외할머니 깍두기가 시원하니 해달라고 하라고...
내년에 중학교 가는데 거기 급식 진짜 맛없다는데 어쩌려고 저렇게 입맛만 까다로운지ㅠㅠ
컬리에서 거대곰탕 사서 끓이고 동네 맛있다는 반찬집에서 석박지 사서 줬더니
냉동한거라 그런지 고기가 뻣뻣해서 못먹겠고 석박지는 불쾌한 단맛이 난담서 두입 먹고 일어서네요. 곰국은 엄마가 직접 끓인게 낫고 무김치 줄거면 외할머니 깍두기가 시원하니 해달라고 하라고...
내년에 중학교 가는데 거기 급식 진짜 맛없다는데 어쩌려고 저렇게 입맛만 까다로운지ㅠㅠ
저희집에 홈스테이 보내세요.
가훈이
주는대로 먹자예요.
선택은 2가지
먹거나, 안먹거나…
불평,요구조건 수용 못함.
아~ 본인이 해먹는것도 선택 3번 있네요.
그러다보니,
아들2/남편/저 전부 요리 좀 해요.
제가 저래요
요리는 잘 못하면서 내가 한건 다 맛없고
산건 다 조미료맛에 두번도 못먹겠고 ㅠ
그렇다고 살이 안찐거냐면 그것도 아니고
남들은 없어서 못먹는 맛있는집 빵 과자 국 찬 김치가 그냥 굴러다녀요 ㅠㅠ